몇년만에 온건지 모르겠네요..
아직도 낯익은 분들이 하고 계시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ㅎㅎ
장료 문원 이라고 기억하시는분이 계실까요..
가장열심히 했던게 낭인천국(을파소님)->잠수국(서설님) 이때가 4기였나요,,?
그때 서설님하고 네시님 훼신포스에 감탄했었던 기억이 ㅋㅋ
그리고 앵벌스님이 만든 천지개벽국이던가 이때도 열심히했었는데
초선섭이 없어진줄알았는데 도메인이 바꼈더군요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요~
근데 아직 기수가 11기인가 밖에 안됬나영? 뭔가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