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비국 군주였던 데스네이트입니다. 일단 힘들고 어려운쟁 끝까지 싸워주신 장수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구요 뉴비만세국 군주 이신 장군보님 및 장수분들도 긴쟁 고생많으셨어여!!
몇기수 동안 초섭을 안하다가 16기 리셋할때 우연히 초섭을 접하게 되서 건국을 하게 되었어여
국명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새로 시작한다는 드라마 제목이 생각나서 사랑비라 국명을 짓고 건국을 했어여
제가 스텟을 잘못찍는 바람에 삭턴 타고 다시 캐릭 생성도 했습니다.
건국할때 몇명이라도 와서 내정하면서 돈모으고 아이탬을 사보자 였습니다. 하지만 장수분들이 임관해주시면 인원이 많아지니 첫 천통욕심이 생기기도 했어여.. 천통 할수 있겠다라고 생각도 했구요
결국 긴 쟁 끝에 멸망했지만 장수분들이 열심히 쟁에 참여 해주셨기에 후회는 없어요
그리고 이 힘든쟁 끝가지 해주신 장수분들께 제가 보답 하는건 열전뿐이라는 생각에 열전 올립니다.
|
| 스탕달
| 136
| 36
| 106
| 17
| -
| 96턴
스탕달님 제가 건국하자 마자 임관해주셔서 저희국 대장군을 맡아주셨던 분입니다. 내정도 열심히 해주시고 쟁 개전하면
풀접하셔서 출병도 열심히 해주셨던 분입니다. 아마 어떤분이신지 말 해도 아실거 같아요. 고생 많으셨어여. 담번에 다시 같이 하게
될때는 스탕달님 전용부대를 만들어 드릴께요 . 이번기 부대운용 제대로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
| 꿈꾸는중
| 92
| 106
| 41
| 26
| -
| 96턴
재야에 계시다가 오신 분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뵙게 되서 정말 방가웠어여. 강릉 양양 및 여러 영토에서농상기를 담당해주신 장수분입니다. 틈틈히 접속하셔서 출병도 해주시고 성수비도 해주시고아쉽다면 바쁘셔서 그런지 얘기를 못해본게 아쉽네요 담번에는 제대로 즐겨봐요
|
| 임사양
| 88
| 99
| 49
| 17
| -
| 96턴
다들 아시겠지만 훼제님이 십니다. 이번에 급하게 폰으로 스텟 만들어서 임관하셔서 내정만 하셨고 쟁 시작할때부터 집합장 지원하셔서 전방에서 집합해주셨습니다. 폰으로 연락만 드려도 턴 입력해주셔서 고마웠어여. 담기는 제대로 만들어서 제대로 즐기셨으면 해요.
|
| 외심장
| 128
| 44
| 88
| 22
| 96턴
이분도 다들 아실껍니다. 잠입으로 하신거 같아서 본닉은 말씀 안드릴께요. 처음엔 저도 누구실까 궁금했는데. 저랑 같이 체섭도 하고 계셔서 알게 되었어여. 초반에 땅따먹기할때 턴을 미리 입력하셔서 삽턴 많이 나신게 아직도 가슴이 아프네여. 이번 쟁에서 열심히 출병 수비 해주셨구요 급할때마다 체섭에서 부르면 오셔서 턴도 넣어주시고 감사했어여.
|
| 항아
| 33
| 96
| 54
| 92
| -
| 96턴
항아는 제 지인입니다. 제가 하는 삼모라면 다 만들고 보는 동생입니다.. 매번 고맙고.. 나중에 밥이나 먹자.
|
| 배상
| 109
| 28
| 105
| 17
| -
| 85턴
이번쟁 막바지에 누군지 알게된분입니다.. 잠입을 존중하여 밝히지는 않을께여처음부터 스텟이 좋고 턴시간도 좋았던분이에요 하지만 삭턴을 많이 타신게 아쉽네요 누군지 빨리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담번에 건국하게 되서 다시 임관하시면 그땐 바로 국체 만들께요
|
| 히드라
| 32
| 34
| 74
| 96
| -
| 79턴
이분도 잠입이십니다. 저한테만 들키셔서 저희 영토 민심을 담당해주셨던 분이에요. 쟁 개전에는 본인이 자진하여 최전방에서 집합을 해주신분입니다. 한가지 아쉬움이라면 한곳이 아니라 이동하셔서 그게 문제였지만 그래도 꾸준히 턴 입력해주시고 중간중간 성수비도 해주시고 감사햇어여
|
| 소환사
| 52
| 93
| 29
| 80
| -
| 85턴
아얄에서 초섭 건국했습니다 라는 메세지를 보고 만들어볼까 하고 진짜 만드셔서 임관해주신 분입니다. 농상을 담당해주셨구요 쟁 개전후엔 성수비를 맡아서 해주셧어여. 아얄에서 호출할때마다 턴 입력해주시고 열심히 수비해주셔서 이만큼 버텼네요 감사합니다.
|
| 미트스핀
| 19
| 93
| 51
| 86
| -
| 96턴
저와함께 체섭을 하시는분입니다. 제가 도움을 드렸더니 제가 건국한거 알고 바로 만들어서 도와주셨어여. 이분 역시 농상을 해주셨구요. 쟁 직후에는 강릉에서 민심을 열심히 잡아주시분 입니다. 성수비도 해주셨구요 미트스핀님이 민심을 열심히 잡아주셔서 편하게 징병했습니다 고생하셧어여
|
| 네시새키
| 66
| 19
| 68
| 86
| -
| 96턴
사실 당연히 하고 계신줄 알아서 안부인사차 얘기 하다가 도와달라고 말씀드렸더니..바로 임관해 주신 고마운 분입니다 쟁 개전후엔 줄곧 성수비 해주시다가 중반부터 남에서 솬을 해주셨던 분입니다. 아얄에서 호출해서 요청하면 바로바로 알려주시고 접속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데마시아
| 24
| 79
| 40
| 84
| -
| 72턴
아얄에서 제가 도움 요청해서 임관하신분입니다. 임관하자마자 빈민구제 및 성수비를 해주셨어여. 상황판단을 빨리해서 최대한 삽턴 줄이게 해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했어여. 그래도 호출할때마다 접해서 턴 바꿔주시구 수비턴 넣어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
| 펄스
| 88
| 102
| 38
| 37
| -
| 95턴
멸망후 망명와주신분이에요 국가 이름이 헷갈려서 적지 않았어여. 신귀와 원노를 번갈아 징병하시고 출병하셨어여 처음에 턴시간을 몰라서 관직도 못드렸네요. 접속가능한 시간마다 출병도 하시고 수비도 해주시고 막판에 턴 입력 잘못하셔서 수비가 안된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감사했습니다.
|
| 양파손
| 93
| 16
| 29
| 92
| -
| 96턴
이분역시 하고 계시겠구나 하고 인사도 하고 물을겸 대화를 하다가 안하고 계신다는걸 알았습니다. 먼저 도와주신다고 하셔서..정말 감사했구요. 임관 하시자마자 보병으로 점령하셔서 급한불 꺼주셨죠. 보병과 민병을 번갈아 가면서 징병해주셨고 임관할때부터 쟁 끝날때까지 열심히 접해주시고 턴 넣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 병리학적자세
| 104
| 46
| 120
| 19
| 안동장군 (Lv.28)
| 96턴
초반에 임관해주셔서 내구력강화에 힘써주신분이에요. 쟁초반엔 참여 못하시디가 쟁 중반부터 열심히 훼력을 발휘해주셨죠. 아침부터 오후까진 열심히 출병해주셨고 주무시러 가실땐 수비해주셨어여. 가끔 턴 입력이 잘못 되어 잇는거 보면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어여. 무튼 고생많으셨어여
다시한번 임관해주셔서 감사했고 긴 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여. 이번에 쟁 하면서 아직 지휘능력도 부족하고 부대 배치도 제대로 하지 못한거 같네여. 부족한 저를 믿고 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사랑비국 군주 데스네이트 였습니다.
모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