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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 낙양에 임관을 빙자한 건국을 하다.
2일 : 수춘과 홍농의 길막국에 1출 16성의 야욕을 품었으나 무한훼력안경님의 강림으로 좌절하다.
3일 : 전금이 풀리고 평민이 넓은 땅을 가졌다는 죄로 선포 당하다.
4일 : 휗신의 실수로 하루 더 생명 연장하다.
5일 : 상대 군주의 실수로 또 생명 유지한다고 생각이 들며 흥분하자 7번째
하드디스크가 사망하다.
(참고로 하드 10번 구입중 삼성 8번 구입하고 7번 A/S 기간중 교환
8번째 도전은 삼성의 하드디스크 사업 포기로 좌절. 삼성과의 상성률 12.5% )
6일 : 사업을 접어 재고가 없다고 퇴짜
7일 : 어렵게 바꾸고 돌아오니 2일째 삭턴인데 아직도 나라가 남아있다니...
윈도우 깔고 첫 프로그램으로 아얄을 깔았으나 몇 마디 못하고 훼력 부족으로 퇴출당하다.
8일 : 걸어서 점심은 수춘에서 저녁은 낙양서 해결하며 유유자적하다.
9일 : 개수작님의 "전 하루 1~2회 접해요"에 낚여 하염없이 기다리다 잠들다.
10일 : 얀웬리님의 쟁 본능으로 뉴비국으로의 망명 덕에 건업에서 숙식을 해결하다.
11일 : 주하야님의 초대로 북해로 유람갔다 성벽에 좌절하다.
12일 ~ 17일 : 전국 성벽을 다 쌓아보겠다며 패기있게 출발하나 훼력부족으로
실신하다.
18일 : 뉴비국이 천통하고 쉴 때 놀아보자고 서신을 보내다 월요일 쟁 계획을
듣고 월요일 미팅을 하루 미루고 잊어버리다.
21일 : 임시국에 선포오면 알려달라고 요청하고 기다리다 잠들다.
22일 : 오후 3시에 뉴비국의 쟁 소식을 듣고 혼자 흥분해서 선포한 후
미팅을 떠올리며 다시 좌절하다.
23일 : ......
24일 : 하루의 시작과 함께 끝나다...미워할테다!

이거 메세지도 조작이 되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