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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랬만에 뵙는군요.. Nard 인사 드립니다 꾸벅 (__)
아직 절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 남아 있는거 같군요.. 이런 훼인분들 여전히 훼인이시겠죠?
대충 둘러보니 인원도 많이 빠진거 같네요.. 처음 이녀석을 하게 된게.. 대학생때 인가..
아마 그때 시작한거 같은데.. 시간이 참 훌쩍 지나가는듯 합니다.
그렇게 어리던 앵벌이도 이제 성인이 되었군요?? 참 세월 빨라요 끄덕끄덕
지나가는 김에.. 슬쩍 안부글 하나 적어봅니다..
뭐 저한테 악감정(?)이 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안부글 정도는 무난하게 넘어가주시는 아량을 배풀어 주시길 바랍니다.
뭐 아무튼 결론은.. 오랬만이에요~~ 인거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