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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 - 1]
물음) 밑줄 친 부분의 의미를 풀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 그는 여느 때처럼 격의 없는 말투였다. : '가리는 것 없이 친밀한'
② 간단하게나마 이 말씀으로 인사를 갈음하고자 합니다. : '대신하고자'
③ 이제 그만 각설하고, 노래나 한번 부르지요. : '하던 이야기를 그만두고'
④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고자 합니다. : '깊이 감사하는 마음'
⑤ 입추의 여지가 없는 경기장을 보고 나는 입이 딱 벌어졌다. : '많은 사람들이 늘어서 있는'
<정답 및 해설>
▶ 정답 : ⑤
▶ 평가 목표 : 관용어의 이해
▶ 해설 : 관용적으로 널리 쓰이는 단어의 의미를 묻는 문제이다. '입추(立錐)의 여지(餘地)가 없다'는 말은 '송곳 꽂을 땅이 남아 있지 않을 만큼 사람으로 가득 차 있다'는 말이다. '많은 사람이 늘어서 있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있는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 되므로 적절한 풀이라 할 수 없다.
[예제 - 2]
물음) ( ) 안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생선을 살 때에는 이것저것 찬찬히 살펴보고 사라고 일렀거늘……. 이 생선처럼 ( )이(가) 간 걸 사오면 어떻게 하니?"
① 맛
② 때
③ 물
④ 모양
⑤ 빛깔
<정답 및 해설>
▶ 정답 : ③
▶ 평가 목표 : 적절한 어휘의 선택
▶ 해설 : 제시된 문장의 문맥으로 보아 괄호 안에 들어갈 말은 '물고기의 싱싱한 정도'라는 뜻을 가진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 그에 적당한 단어는 '물'이다. 생선이 싱싱한 경우를 두고 흔히 '물이 좋다'고 말한다. 반대로 생선이 싱싱하지 않을 경우 '물이 갔다'고 말한다. 최근 유흥업소에서 '물 관리'를 한다는 속된 표현이 있다. 이 경우의 '물'도 비슷한 의미를 갖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사람을 대상으로 '물이 좋다'는 식의 표현을 쓰는 것은 바른 용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제 - 3]
물음) ( ) 안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민호는 신문에 실린 칼럼을 읽으면서 좀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사건을 바라보는 필자의 관점이 아무래도 납득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건에 대한 필자의 해석은 객관적인 근거를 결여하고 있어서 지나치게 ( )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다.
① 안이한
② 성급한
③ 자의적인
④ 통속적인
⑤ 도식적인
<정답 및 해설>
▶ 정답 : ③
▶ 평가 목표 : 적절한 어휘의 선택
▶ 해설 : 제시문의 문맥으로 볼 때 괄호 안에 들어갈 단어는 '객관적인 근거를 결여하고 있는 해석 태도'와 관계된 것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제멋대로인' 또는 '마음대로 하는'의 뜻을 지닌 '자의적(恣意的)인'이 가장 적절하다.
[예제 - 4]
물음) 문맥의 흐름으로 보아, 밑줄 친 곳에 들어가기에 적절한 한자성어는?
내일 있을 경기는 시작 전부터 여러 사람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양팀 감독이 예전에 한솥밥을 먹던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A팀의 김○○ 감독은 한때 B팀의 박○○ 감독 밑에서 코치 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김○○ 감독은, 프로 경기인 만큼 양보는 있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형 만 한 아우가 없을지, ________________가(이) 될지 내일의 경기 결과가 주목됩니다.
① 고식지계(姑息之計)
② 견원지간(犬猿之間)
③ 청출어람(靑出於藍)
④ 초록동색(草綠同色)
⑤ 관포지교(管鮑之交)
<정답 및 해설>
▶ 정답 : ③
▶ 평가 목표 : 적절한 한자성어의 선택
▶ 해설 : 제시문을 보면, 김 감독은 한때 박 감독 밑에서 코치 생활을 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엄밀하게 말해서는 사제지간 혹은 선후배 사이라고 할 수 없을지 모르나 넓은 의미에서는 그와 유사한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볼 때, 박 감독의 팀이 이긴다면 '형 만 한 아우가 없는 상황'이 될 것이고 김 감독의 팀이 이긴다면 제자나 후진이 스승이나 선배를 넘어서는 상황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쪽에서 뽑은 푸른 물감이 쪽보다 더 푸르다'는 의미를 가진 '청출어람(靑出於藍)'이 그 상황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한자성어가 될 것이다.
정답은 5333
강유님은 무려 답을 3번이나 바꾸셧기에!!
시험장 가서 잘못적었다고 하면 누가 봐줍니까!!!
물음) 밑줄 친 부분의 의미를 풀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 그는 여느 때처럼 격의 없는 말투였다. : '가리는 것 없이 친밀한'
② 간단하게나마 이 말씀으로 인사를 갈음하고자 합니다. : '대신하고자'
③ 이제 그만 각설하고, 노래나 한번 부르지요. : '하던 이야기를 그만두고'
④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고자 합니다. : '깊이 감사하는 마음'
⑤ 입추의 여지가 없는 경기장을 보고 나는 입이 딱 벌어졌다. : '많은 사람들이 늘어서 있는'
<정답 및 해설>
▶ 정답 : ⑤
▶ 평가 목표 : 관용어의 이해
▶ 해설 : 관용적으로 널리 쓰이는 단어의 의미를 묻는 문제이다. '입추(立錐)의 여지(餘地)가 없다'는 말은 '송곳 꽂을 땅이 남아 있지 않을 만큼 사람으로 가득 차 있다'는 말이다. '많은 사람이 늘어서 있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있는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 되므로 적절한 풀이라 할 수 없다.
[예제 - 2]
물음) ( ) 안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생선을 살 때에는 이것저것 찬찬히 살펴보고 사라고 일렀거늘……. 이 생선처럼 ( )이(가) 간 걸 사오면 어떻게 하니?"
① 맛
② 때
③ 물
④ 모양
⑤ 빛깔
<정답 및 해설>
▶ 정답 : ③
▶ 평가 목표 : 적절한 어휘의 선택
▶ 해설 : 제시된 문장의 문맥으로 보아 괄호 안에 들어갈 말은 '물고기의 싱싱한 정도'라는 뜻을 가진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 그에 적당한 단어는 '물'이다. 생선이 싱싱한 경우를 두고 흔히 '물이 좋다'고 말한다. 반대로 생선이 싱싱하지 않을 경우 '물이 갔다'고 말한다. 최근 유흥업소에서 '물 관리'를 한다는 속된 표현이 있다. 이 경우의 '물'도 비슷한 의미를 갖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사람을 대상으로 '물이 좋다'는 식의 표현을 쓰는 것은 바른 용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제 - 3]
물음) ( ) 안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민호는 신문에 실린 칼럼을 읽으면서 좀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사건을 바라보는 필자의 관점이 아무래도 납득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건에 대한 필자의 해석은 객관적인 근거를 결여하고 있어서 지나치게 ( )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다.
① 안이한
② 성급한
③ 자의적인
④ 통속적인
⑤ 도식적인
<정답 및 해설>
▶ 정답 : ③
▶ 평가 목표 : 적절한 어휘의 선택
▶ 해설 : 제시문의 문맥으로 볼 때 괄호 안에 들어갈 단어는 '객관적인 근거를 결여하고 있는 해석 태도'와 관계된 것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제멋대로인' 또는 '마음대로 하는'의 뜻을 지닌 '자의적(恣意的)인'이 가장 적절하다.
[예제 - 4]
물음) 문맥의 흐름으로 보아, 밑줄 친 곳에 들어가기에 적절한 한자성어는?
내일 있을 경기는 시작 전부터 여러 사람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양팀 감독이 예전에 한솥밥을 먹던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A팀의 김○○ 감독은 한때 B팀의 박○○ 감독 밑에서 코치 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김○○ 감독은, 프로 경기인 만큼 양보는 있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형 만 한 아우가 없을지, ________________가(이) 될지 내일의 경기 결과가 주목됩니다.
① 고식지계(姑息之計)
② 견원지간(犬猿之間)
③ 청출어람(靑出於藍)
④ 초록동색(草綠同色)
⑤ 관포지교(管鮑之交)
<정답 및 해설>
▶ 정답 : ③
▶ 평가 목표 : 적절한 한자성어의 선택
▶ 해설 : 제시문을 보면, 김 감독은 한때 박 감독 밑에서 코치 생활을 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엄밀하게 말해서는 사제지간 혹은 선후배 사이라고 할 수 없을지 모르나 넓은 의미에서는 그와 유사한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볼 때, 박 감독의 팀이 이긴다면 '형 만 한 아우가 없는 상황'이 될 것이고 김 감독의 팀이 이긴다면 제자나 후진이 스승이나 선배를 넘어서는 상황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쪽에서 뽑은 푸른 물감이 쪽보다 더 푸르다'는 의미를 가진 '청출어람(靑出於藍)'이 그 상황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한자성어가 될 것이다.
정답은 5333
강유님은 무려 답을 3번이나 바꾸셧기에!!
시험장 가서 잘못적었다고 하면 누가 봐줍니까!!!

그래도 어쨌든 저는 다 아라요!!
ㅂㅂ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