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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경로로 접한 비쥬얼 노벨 게임입니다. 비쥬얼 노블의 대부분이 19금 요소가 첨가되어 있지만 이 게임은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세이브가 되긴 하지만 선택지가 전혀 없고, 단지 책읽는 기분으로 즐기시면 됩니다.
이야기의 무대는 미래입니다. 핵전쟁 이후 폐허가 된 미래, 세균병기로 인해 버려진 도시에 한 남자가 들어오게 됩니다. 그리고는 로봇을 만나게 됩니다.
로봇은 인간을 위해 봉사하고, 인간을 위한 존재입니다. 이 소설에서 등장하는 호시노 유메이는 그러한 로봇의 원칙에 충실한 로봇입니다.
"플라네타리움은 어떨까요?'
'어떤 때라도 결코 꺼지지 않는 아름답고 영원한 빛.'
'온 하늘의 별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돌아오지 않는 인간을 기다리며, 유메이는 오늘도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합니다.
더 이상은 네타가 되니 그만두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한번 해보십시오. 한글화가 되어있고 용량도 50메가밖에 안합니다.
와레즈같은 곳에 가서 검색하면 즉시 튀어나오니 쉽게 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 이름을 걸고 보증합니다. 한번 플레이해보십시오. 그리고 밤하늘을 한번 올려다보시기 바랍니다.
덤으로 조립식 플라네타리움 파는 곳 주소를 남깁니다. 하나 질렀습니다 -_-;;
http://www.bestgear.co.kr/UsePage/yswater/Goods/GoodsDetail.php?&goo_id=794
이야기의 무대는 미래입니다. 핵전쟁 이후 폐허가 된 미래, 세균병기로 인해 버려진 도시에 한 남자가 들어오게 됩니다. 그리고는 로봇을 만나게 됩니다.
로봇은 인간을 위해 봉사하고, 인간을 위한 존재입니다. 이 소설에서 등장하는 호시노 유메이는 그러한 로봇의 원칙에 충실한 로봇입니다.
"플라네타리움은 어떨까요?'
'어떤 때라도 결코 꺼지지 않는 아름답고 영원한 빛.'
'온 하늘의 별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돌아오지 않는 인간을 기다리며, 유메이는 오늘도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합니다.
더 이상은 네타가 되니 그만두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한번 해보십시오. 한글화가 되어있고 용량도 50메가밖에 안합니다.
와레즈같은 곳에 가서 검색하면 즉시 튀어나오니 쉽게 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 이름을 걸고 보증합니다. 한번 플레이해보십시오. 그리고 밤하늘을 한번 올려다보시기 바랍니다.
덤으로 조립식 플라네타리움 파는 곳 주소를 남깁니다. 하나 질렀습니다 -_-;;
http://www.bestgear.co.kr/UsePage/yswater/Goods/GoodsDetail.php?&goo_id=7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