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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훼력의 골자)
나의 몸은 훼력으로 되어있다.
(전쟁은 나의 몸이며, 승리은 나의 피)
피는 밤샘이며 마음은 투신
(천번도 넘게 관직을 돌렸다.)
수많은 졸림에 부딪혔어도 쌍스타.
(예측턴을 알지 못하고)
단 한번의 턴입력실수도 없고
(삭턴또한 알 수 없었다.)
단 한번의 렙업을 느끼지 못하는 날도 없었다.
(천통을 위해 수면을 참아왔다.)
그자는 홀로 승리의 언덕에서 천하를 취한다.
(여전히, 그 손은 천통을 붙잡을 것이다.)
따라서 그 생의 의미는 천통이나니,
(따라서, 나는 소망한다. 무한의 대훼마신을!)
그 몸은 틀림 없이 훼력으로 되어있다.
-------------------------------------------------
령님꺼 보고 만듬.
의외로 힘드군요 ㅡㅡ;
참고로 령님이 만드신거 베끼지는 않았어요(다 쓰고 보니 무한의 훼제와 비슷한게 많은것 같아서 ㄱ-)
결론. 네시님과 천영님은 풰인
나의 몸은 훼력으로 되어있다.
(전쟁은 나의 몸이며, 승리은 나의 피)
피는 밤샘이며 마음은 투신
(천번도 넘게 관직을 돌렸다.)
수많은 졸림에 부딪혔어도 쌍스타.
(예측턴을 알지 못하고)
단 한번의 턴입력실수도 없고
(삭턴또한 알 수 없었다.)
단 한번의 렙업을 느끼지 못하는 날도 없었다.
(천통을 위해 수면을 참아왔다.)
그자는 홀로 승리의 언덕에서 천하를 취한다.
(여전히, 그 손은 천통을 붙잡을 것이다.)
따라서 그 생의 의미는 천통이나니,
(따라서, 나는 소망한다. 무한의 대훼마신을!)
그 몸은 틀림 없이 훼력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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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님꺼 보고 만듬.
의외로 힘드군요 ㅡㅡ;
참고로 령님이 만드신거 베끼지는 않았어요(다 쓰고 보니 무한의 훼제와 비슷한게 많은것 같아서 ㄱ-)
결론. 네시님과 천영님은 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