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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은 금 500이 최대로 걸수있는 양인데
좀 더 늘리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1000이나 2000정도는 되야 후반에가서도 열나게 도박을 하는 재미(?) 가 쏠쏠 할거 같습니다만.....
그리고 도박이나 사냥이 방랑자만이 아니라 일반장수 커맨드에 포함되도 괜찮을거 같아요 ㅎ
좀 더 늘리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1000이나 2000정도는 되야 후반에가서도 열나게 도박을 하는 재미(?) 가 쏠쏠 할거 같습니다만.....
그리고 도박이나 사냥이 방랑자만이 아니라 일반장수 커맨드에 포함되도 괜찮을거 같아요 ㅎ
일반장수를 위한 커맨드에 추가가 된다면, 사냥과 도박을 즐길때마다 성의 민심도가 떨어지는 옵션을 추가하는 것이 어떨지여? 매력이 민심에 적용이 되는 것처럼 역효과를...음..보통 매력이 낮은 사람이 즐겨야 민심에 문제가 없군여..역효과는 안돼고..그냥 예) 장수의 매력이 낮으면 1~2, 장수의 매력이 높으면 3~5 로 하져...오직 자신의 영토에서만 즐길 수 있게 말이져 (소스 설정을 잘하셔야...)...나중에 기회되시면 초청연회(+살해기능(무력에 의해 결정)초청한 후에 같은 지역에 있는 양상대국사람들에게 적용된다, 또한 방어 기능은 지력이 상대편보다 높으면 괜찮음) 같은거 한번 만들어 보세여..옵션으로, 등용서신이랑 비슷하지만, 다른 나라에 가서..한번둘러보기식으로..하지만 턴제한과 나라의 자금 깎이기, 상대 영토 안보이기 (오직 불러진 지역에서 있기...)...살해 기능은 케릭자체가 지워지는게 아니고, 턴제한 10턴정도로..살해, 방어 <- 턴설정....무력과 지력에 의해 결정된다. 살해는 무력, 방어는 지력, 여기에 옵션을 추가한다면 자동적 반격 (상대의 무력보다 높을 때, 또는 지력이 높을때<- 둘중 어느 한개라도 높으면 반격가능)...모든게 괜찮아지면 등용서신처럼 아래 창에 자신이 본래에 있던 곳으로 이동. 턴제한(살해당했) 설정을 하였을때, 자신이 상대국으로 이동되어진 지역에만 있기.....전체적인 문제점..소스가 더욱 복잡해고 용량이 더 많아진다. 부가기능이 추가되므로 다른 것들과 충돌 위험성이 있다. - -;;; 제가 아직 이런 수준이 안되서...그냥 아이디어 입니다.

아울러 방랑 장수들이 심심하다(?)는 생각 때문에 추가한 커맨드로, 향후에 서버가 유지 된다면 일반 장수를 위한 커맨드의 추가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장수 커맨드에의 포함은 고려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