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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멸망했을때 멸망한 나라의 장수가 바로 다른 나라로 임관 혹은 등용되서 전쟁에 계속 참가를 하는데 약간 제재를 하는게 좋지 않을런지요. 나라 망해도 바로 다른 나라 들어가서 싸울수 있으니 나라에 대한 애착도 없을듯 하고...
제가 생각하는 제한조건은 이렇습니다.
1.소속된 나라가 멸망하면 그나라의 장수들은 24턴 동안 타국에 임관 또는 등용 될수 없다.
2.멸망국가에 소속된 장수들은 보유자금 및 곡물의 10%(or20%)를 승리한 국가의 군주에게 빼앗기게된다.
( 이 항이 실현되면 아마 망국에 즈음하여 자금및 곡물 빼돌리기가 성행할듯... 망하기전에 딴나라로 등용되어버리는 사람도 많겠지만요. 그야말로 개인의 인간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항이 될듯...중복케릭이 늘어날수도 있는 원인이 될지도..)
자금 전달을 해당국가의 군주(혹은 참모나 대장군 포함)에게만 할수 있도록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합니다.
자금 전달이 아니라 군자금 상납이 되겠지만요.
군주의 메뉴로 국가에 소속된 장수의 자금이나 곡물보유현황을 볼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죠.
자금을 전달받아 필요한 장수에게 줄수도 있을듯...
그냥 생각나서 끄적여 본겁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한조건은 이렇습니다.
1.소속된 나라가 멸망하면 그나라의 장수들은 24턴 동안 타국에 임관 또는 등용 될수 없다.
2.멸망국가에 소속된 장수들은 보유자금 및 곡물의 10%(or20%)를 승리한 국가의 군주에게 빼앗기게된다.
( 이 항이 실현되면 아마 망국에 즈음하여 자금및 곡물 빼돌리기가 성행할듯... 망하기전에 딴나라로 등용되어버리는 사람도 많겠지만요. 그야말로 개인의 인간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항이 될듯...중복케릭이 늘어날수도 있는 원인이 될지도..)
자금 전달을 해당국가의 군주(혹은 참모나 대장군 포함)에게만 할수 있도록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합니다.
자금 전달이 아니라 군자금 상납이 되겠지만요.
군주의 메뉴로 국가에 소속된 장수의 자금이나 곡물보유현황을 볼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죠.
자금을 전달받아 필요한 장수에게 줄수도 있을듯...
그냥 생각나서 끄적여 본겁니다.

2항 또한 역효과가 더 클것이기 때문에 역시 받아 들이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군주가 장수 개개인의 자금을 보는것은 이미 구현되어있습니다. 장수의 상태(군주, 일반, 방랑)에 따라 다른 메뉴가 표현되도록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