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무섭습니다.. 빈민층은 이거원 ..
아직 여유시간이 조금남았는데.. 21일이 두려워지는 이유는 뭘까요..
13기 천지개벽국이 어떻게될지 두렵습니다 ㅎㄷㄷ
여하튼 기대됩니다.. 12기 중간쯤에는 학업노동에서 잠시 벗어나기 때문에..
한번 제대로된 삼모를 즐기고 싶네요;; 최근 1년간 제대로 시작-끝을 이어간 적이 없기때문에..
사담이 길었군요.. 여하튼 .. 21일날 봐요 -_-;
[독백] 11일 고입 연합고사 12~15일 졸업여행..
이 악랄한 스케줄에서 이번기는 제대로 턴이나 찍을수 있을까..
제가 예상하기로..
이번기는 12월 중에 끝날거 같기 때문에..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