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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시 19분 차를 타기 위해서 12시 50분쯤 출발. 한정거정 더가서 내렸더니 완전 늦음. 2시 10분쯤 기차역에 도착했는데 후랴님이 없다! 귀찮다고 해서 안오는줄 알았는데 전화해보니 이미 표끊고 들어가있다고 한다. 표를 따로 끊어서 완전 떨어져서 가게됨. 가는 내내 완전심심했음.
2. 5시 대전역 도착. 바로 앞 씽피방으로 바로 갔다. 첫타로 도착한 강유가 구석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3. 누군가 어슬렁어슬렁 거리고 있다. 계속 어슬렁 거린다. 한참 있다가 다가와서 삼모정모냐고 물어본다. 완전소심킹왕짱꽃미남훼배꾸다. 월향과 강유의 말을 들어보면 순간 송일국으로 착각했다고 한다.
4. 7시 좀 넘어서 모두 모였다. 뉴페이스로 극악무전, 몽중몽상, 계백의난. 저번에 왔던 중달님과 농노, 환선, 불곰, 생사, 강유, 월향, 페르난도, 후랴, 마지막으로 근처살면서 제일 늦게 온 꾸리스티앙. (천통했다고 뵈는게 없는것 같다 흑흑)
5. 밥을 먹기 위해서 피방에서 나와보니 한명이 없다. 월향이 피방에서 게임하고 있었다. 미아될뻔 했다. 저번에 갔던 고깃집으로 갔는데 연말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꽉찼다. 근처 고기집으로 갔는데... 좁다... ㅠㅠ
6. 꾸리가 천통했다고 한잔씩 돌린다. 무섭다. 술꾸리 흑흑
7. 후랴님이 대작할 상대가 없어서 심심해 하신다. 수작님이 이번에 못왔고, 생사님은 월향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술과 거리를 두니(여긴 미성년자 테이블에 술도 못놓게함) 술랴님과 대작할 사람이 없다.
8. 2차로 호프집에 갔다 맥주 한잔씩 먹고 수다를~ 이것이 바로 남자들의 수다 -ㅅ-; 술먹으니 다들 말이 술술술 나온다. 술의 위력은 놀라워라~
9. 3차는 노래방. 다들 노래를 킹왕짱 잘한다. 농노는 버러우 흑흑. 마지막에 후랴님이 짱쩔게 불러서 분위기가 업 됐는데, 끝났다. 강유 입대 기념으로 망년회를 처음 계획한건데 이등병의 편지도 못불러줘서 아쉽다.
10. 4차로 어디갈까 하다 그냥 다같이 피방에 갔다. 놀아도 놀아도 시간은 안가고 지친다. 그러나 이런 캐풴불곰 지치지 않고 게임에 열중한다.
11. 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누울수 있는 가기로 했다. 찜질방을 가자니 다들 첫차타고 집에 가야되서 조금 그렇고 그냥 무난하게 디비디방으로 갔다. 영화 고르고 2명씩 한방에 들어갔다. 눈물이 주륵주륵이란 일본영화를 봤는데, 기억나는건 하나도 없다. 잤었다...
12. 헤어질시간. 각자 터미널, 대전역, 서대전역으로 흩어져서 집으로 갔다.
13. 집에 오니 10시 40분쯤. 헉, 훼신들 벌써 와있다. 무섭다...흑흑
끗 ㅇㅇ
2. 5시 대전역 도착. 바로 앞 씽피방으로 바로 갔다. 첫타로 도착한 강유가 구석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3. 누군가 어슬렁어슬렁 거리고 있다. 계속 어슬렁 거린다. 한참 있다가 다가와서 삼모정모냐고 물어본다. 완전소심킹왕짱꽃미남훼배꾸다. 월향과 강유의 말을 들어보면 순간 송일국으로 착각했다고 한다.
4. 7시 좀 넘어서 모두 모였다. 뉴페이스로 극악무전, 몽중몽상, 계백의난. 저번에 왔던 중달님과 농노, 환선, 불곰, 생사, 강유, 월향, 페르난도, 후랴, 마지막으로 근처살면서 제일 늦게 온 꾸리스티앙. (천통했다고 뵈는게 없는것 같다 흑흑)
5. 밥을 먹기 위해서 피방에서 나와보니 한명이 없다. 월향이 피방에서 게임하고 있었다. 미아될뻔 했다. 저번에 갔던 고깃집으로 갔는데 연말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꽉찼다. 근처 고기집으로 갔는데... 좁다... ㅠㅠ
6. 꾸리가 천통했다고 한잔씩 돌린다. 무섭다. 술꾸리 흑흑
7. 후랴님이 대작할 상대가 없어서 심심해 하신다. 수작님이 이번에 못왔고, 생사님은 월향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술과 거리를 두니(여긴 미성년자 테이블에 술도 못놓게함) 술랴님과 대작할 사람이 없다.
8. 2차로 호프집에 갔다 맥주 한잔씩 먹고 수다를~ 이것이 바로 남자들의 수다 -ㅅ-; 술먹으니 다들 말이 술술술 나온다. 술의 위력은 놀라워라~
9. 3차는 노래방. 다들 노래를 킹왕짱 잘한다. 농노는 버러우 흑흑. 마지막에 후랴님이 짱쩔게 불러서 분위기가 업 됐는데, 끝났다. 강유 입대 기념으로 망년회를 처음 계획한건데 이등병의 편지도 못불러줘서 아쉽다.
10. 4차로 어디갈까 하다 그냥 다같이 피방에 갔다. 놀아도 놀아도 시간은 안가고 지친다. 그러나 이런 캐풴불곰 지치지 않고 게임에 열중한다.
11. 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누울수 있는 가기로 했다. 찜질방을 가자니 다들 첫차타고 집에 가야되서 조금 그렇고 그냥 무난하게 디비디방으로 갔다. 영화 고르고 2명씩 한방에 들어갔다. 눈물이 주륵주륵이란 일본영화를 봤는데, 기억나는건 하나도 없다. 잤었다...
12. 헤어질시간. 각자 터미널, 대전역, 서대전역으로 흩어져서 집으로 갔다.
13. 집에 오니 10시 40분쯤. 헉, 훼신들 벌써 와있다. 무섭다...흑흑
끗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