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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삼모전이란게. 참 신기하긴 하군요.
그냥 객관적으로 본다면. 별로 있지도 않은 구조이지만.
이상하게 하는 사람들마다 끌리고, 빠지고.
하는 데에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으면서도.
한번 하면 천통까지 잠시도 손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곳.
(물론 전 안한지 오래되서 다 까먹었습니다. ㅍㅎㅎ!)
삼모전을 접은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때,
군주로써 나라를 천통으로 이끌었을 때의 느낌.
그리고 대장군이란 직위를 가지고도 끝까지 나라를 지키지 못한 아쉬움.
적은 국력이지만 외교력으로 나라를 3강에 끌어놓을 때의 외교력.
뛰어난 전략, 전술로 인해 불가능하다 여겼던 전쟁을 승리로 이끌 때의 환희.
그리고..
그리고....
이렇게 서로 적이 되었다가 동지가 되었다가 하면서.
함께 삼모전이라는 가상의 세계를 즐겨가는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시간.
도저히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다는 거..
진짜 잊을 수가 없네요.
제가 삼모전을 시작한지 어언 6년,, 아니 7년인가?;;
맨 처음 시작했을 때에, 많은 것들을 도와주셨던 분들은 대부분 잠수하셨지만.
전 아직도 그때의 그 감동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로요..
에구구..
보고싶네요, 여러분들...
P.s. 앞으로 4달 후.
당수가 컴백할 겁니다.
훼신님들 쫌만 기다려줘여 ㅠ_ㅠ..
그냥 객관적으로 본다면. 별로 있지도 않은 구조이지만.
이상하게 하는 사람들마다 끌리고, 빠지고.
하는 데에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으면서도.
한번 하면 천통까지 잠시도 손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곳.
(물론 전 안한지 오래되서 다 까먹었습니다. ㅍㅎㅎ!)
삼모전을 접은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때,
군주로써 나라를 천통으로 이끌었을 때의 느낌.
그리고 대장군이란 직위를 가지고도 끝까지 나라를 지키지 못한 아쉬움.
적은 국력이지만 외교력으로 나라를 3강에 끌어놓을 때의 외교력.
뛰어난 전략, 전술로 인해 불가능하다 여겼던 전쟁을 승리로 이끌 때의 환희.
그리고..
그리고....
이렇게 서로 적이 되었다가 동지가 되었다가 하면서.
함께 삼모전이라는 가상의 세계를 즐겨가는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시간.
도저히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다는 거..
진짜 잊을 수가 없네요.
제가 삼모전을 시작한지 어언 6년,, 아니 7년인가?;;
맨 처음 시작했을 때에, 많은 것들을 도와주셨던 분들은 대부분 잠수하셨지만.
전 아직도 그때의 그 감동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로요..
에구구..
보고싶네요, 여러분들...
P.s. 앞으로 4달 후.
당수가 컴백할 겁니다.
훼신님들 쫌만 기다려줘여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