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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섭 즐기시는 삼모 유저님들... 그간 무고하셨는지요! ^^;;
음.. 저를 기억하실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작년 가을부터는 이사하고 인터넷을 설치하지 않아서;; (남의 집 무선 인터넷 훔쳐씁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새 노트북에 irc가 깔리지 않아서 삼모도 5분장. irc도 못 들어가고 해서 삼모전을 잘 못 즐기는 나날들이었습니다.
이번 기. 역시 바쁜 학교 생활 덕분에?!?! 가끔 접해서 겨우겨우 턴 관리만 하곤 했는데...
오늘 우연히 접속했다가 제가 속한 능강지국이 전쟁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마침(!) 내일 12시까지 끝마쳐야 할 숙제도 있고 해서 밤샘이나 하면서 간만에 전쟁이나 즐겨봐야 겠구나 했는데...;; 어찌될런지;;
음.. 217년이나 됬는데도 큰 전쟁도 별로 없고. 쟁도 있어봤자 금방금방 끝나고; 그 때는 바빠서 접도 제대로 못한 체 끝나구 ;ㅁ; (저번 신교의 정복전쟁 때에는 나도 용병이나 뛰어봐야지 결심하고 접했더니만 전쟁 끝나 있더군요 ㅡㅡ^)
등록인원도 150도 안되고;;
요번 기 정말 너무 루즈합니다;;
쟁하고 싶은데!!
제가 시간이 되면 삼모에 전쟁이 없고;;
삼모에 전쟁이 있으면 제가 시간이 없고!!
해외유저의 한계?인걸까요?!?!;;
음.. 새벽 4시 반에 쓰는 거라 횡설수설하는 바가 많습니다;;
많은 양해바랍니다;; 쿨럭;;
음..
째뜬 제가 말 하고자 했던 바는!!!
[이번 기 왜 이리 루즈한가!??!] 입니다?!?!
훼신님하들이 다 k대 진학하셔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학생 유저분들이 많아서 시험 기간과 겹쳐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올해 고삼유저층의 급속한 증가??
나름 3기부터 꼬박꼬박 해와서(작년 여름 6월 한달 빼고;;) 이제 10여기 정도 삼모를 즐겨왔는데...
뭔가 쇠락?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나서 많이 아쉽네요...
여튼...
즐삼하세요 ^^
저는 마저 프로젝트를 끝내러;;; 쿨럭;;
음.. 저를 기억하실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작년 가을부터는 이사하고 인터넷을 설치하지 않아서;; (남의 집 무선 인터넷 훔쳐씁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새 노트북에 irc가 깔리지 않아서 삼모도 5분장. irc도 못 들어가고 해서 삼모전을 잘 못 즐기는 나날들이었습니다.
이번 기. 역시 바쁜 학교 생활 덕분에?!?! 가끔 접해서 겨우겨우 턴 관리만 하곤 했는데...
오늘 우연히 접속했다가 제가 속한 능강지국이 전쟁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마침(!) 내일 12시까지 끝마쳐야 할 숙제도 있고 해서 밤샘이나 하면서 간만에 전쟁이나 즐겨봐야 겠구나 했는데...;; 어찌될런지;;
음.. 217년이나 됬는데도 큰 전쟁도 별로 없고. 쟁도 있어봤자 금방금방 끝나고; 그 때는 바빠서 접도 제대로 못한 체 끝나구 ;ㅁ; (저번 신교의 정복전쟁 때에는 나도 용병이나 뛰어봐야지 결심하고 접했더니만 전쟁 끝나 있더군요 ㅡㅡ^)
등록인원도 150도 안되고;;
요번 기 정말 너무 루즈합니다;;
쟁하고 싶은데!!
제가 시간이 되면 삼모에 전쟁이 없고;;
삼모에 전쟁이 있으면 제가 시간이 없고!!
해외유저의 한계?인걸까요?!?!;;
음.. 새벽 4시 반에 쓰는 거라 횡설수설하는 바가 많습니다;;
많은 양해바랍니다;; 쿨럭;;
음..
째뜬 제가 말 하고자 했던 바는!!!
[이번 기 왜 이리 루즈한가!??!] 입니다?!?!
훼신님하들이 다 k대 진학하셔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학생 유저분들이 많아서 시험 기간과 겹쳐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올해 고삼유저층의 급속한 증가??
나름 3기부터 꼬박꼬박 해와서(작년 여름 6월 한달 빼고;;) 이제 10여기 정도 삼모를 즐겨왔는데...
뭔가 쇠락?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나서 많이 아쉽네요...
여튼...
즐삼하세요 ^^
저는 마저 프로젝트를 끝내러;;; 쿨럭;;

맙소사;; 벌써 2년여가 지났군요?!?!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