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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갔다가 귀가 조치 받고 돌아왔습니다 =ㄴ=;;
흠..
건의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현재 관직 시스템을 보면 한 사람에게 모든 관직을
임명할 수도 있고 1분 동안에 관직이 수차례 바뀔수도 있습니다
전쟁시 관직을 공격이나 수비장수에게 임시로 부여하게 되는데
이는 광범위한 시간동안 실접을 요하는 아주 피곤한 작업일 뿐더러
실제와도 전혀 합치되지 않고 게임에서 그다지 필요한 시스템도
아닌것 같습니다
따라서 한번 관직을 임명하면 게임 시간으로 어느 기간 동안
그 자리는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없다든지, 한번 관직에서 해임되면
어느기간동안 다른 관직을 줄 수 없다든지 하는 시스템을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된다면 성벽을 강화하거나 성벽 보병수를 늘려주시는것도
고려해주세요
수단이 존재하니 책임이 생긴단 말은 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럼 관직돌리기란 수단이 없으면 군주에겐 군주로서의 어떤 책임도 없다는 걸까요?
그럼 전쟁하는데 하루에 세네시간 접속한다던가, 외교와 내정에 관해 참모나 대장군에게 일임해도 책임이 없단 걸까요?
그건 아니란 건 치우님도 아실 거에요. 군주로서 최소한이란 게 있으니까요.
제 말은 그 관직돌리기가 그러한 군주의 책임에 이바지하게 하는 수단이란 거죠.
현실적으로 유일한 수단이라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수단을 없앤다고 군주의 책임도 없다한다면 군주는 아무나 하고 아무렇게나 해도 상관 없는 게 되버린단 제 생각이에요.
그럼 관직돌리기란 수단이 없으면 군주에겐 군주로서의 어떤 책임도 없다는 걸까요?
그럼 전쟁하는데 하루에 세네시간 접속한다던가, 외교와 내정에 관해 참모나 대장군에게 일임해도 책임이 없단 걸까요?
그건 아니란 건 치우님도 아실 거에요. 군주로서 최소한이란 게 있으니까요.
제 말은 그 관직돌리기가 그러한 군주의 책임에 이바지하게 하는 수단이란 거죠.
현실적으로 유일한 수단이라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수단을 없앤다고 군주의 책임도 없다한다면 군주는 아무나 하고 아무렇게나 해도 상관 없는 게 되버린단 제 생각이에요.
물론 그걸 의도한 시스템은 아니겠지만, 그로 인해 군주가 책임감을 느끼는 건 맞지요.
그리고 그런 수단이 없었다면, 이라고 하셨지만 현실상 존재하고 있으니 책임을 져야하고(물론 말씀대로 없다면 책임질 필요가 없겠죠. 단, 양심 말고는 어떤 책임도 없어져 버리겠지만...), 다른 시스템을 마련하는 게 낫다면 그런 시스템을 누군가 제시해야하는 것입니다.
제가 삼모전을 많이 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섭 어디를 봐도 관직돌리기만큼 적절한 건 없는 것 같거든요.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관직돌리기는 책임에 한한 것이 아니라 군주의 역량이 드러나는 것이며 그 드러난 역량으로 판세를 바꾸는 키포인트가 될 수 있는 수단입니다. 그러니만큼 누가 군주이며 군주로서 얼만큼 했는지에 따라 생각과는 다른 결과가 나타나는 재미를 줄 수 있단 제 생각이네요.
그리고 위에 보면 수단이 불합리하다 하셨는데, 어떤 점에서 불합리하단 건지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리고 그런 수단이 없었다면, 이라고 하셨지만 현실상 존재하고 있으니 책임을 져야하고(물론 말씀대로 없다면 책임질 필요가 없겠죠. 단, 양심 말고는 어떤 책임도 없어져 버리겠지만...), 다른 시스템을 마련하는 게 낫다면 그런 시스템을 누군가 제시해야하는 것입니다.
제가 삼모전을 많이 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섭 어디를 봐도 관직돌리기만큼 적절한 건 없는 것 같거든요.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관직돌리기는 책임에 한한 것이 아니라 군주의 역량이 드러나는 것이며 그 드러난 역량으로 판세를 바꾸는 키포인트가 될 수 있는 수단입니다. 그러니만큼 누가 군주이며 군주로서 얼만큼 했는지에 따라 생각과는 다른 결과가 나타나는 재미를 줄 수 있단 제 생각이네요.
그리고 위에 보면 수단이 불합리하다 하셨는데, 어떤 점에서 불합리하단 건지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관직돌리기.. 란 무엇일까요?
관직을 가지면 전쟁이나 내정시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누가 얻을 수 있습니까?
전쟁하는 당사자와 내정하는 당사자가 얻을 수 있습니다.
관직을 가진자가 못가진자보다 좀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결과적으로는 나라와 군주에게도 이득이겠지만
직접적으로 이득을 확인하는 사람은 당사자입니다.
그럼 그 관직은 어떻게 얻습니까?
실제로 관직은 공이 있는자, 능력이 있는자, 친분이 있는자,
덕이 있는자 등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관직이 주어짐으로써
그들에게 어떤 이득을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포상의 성격이 될 수도 있고 관료제로써 능력활용의 효율성을
가질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삼모전 초섭에서 관직돌리기란 무엇입니까?
공이 있는자도 아니요, 능력이 있는자도 아니요, 친분이 있는자도 아니요,
덕이 있는자도 아닌, 전쟁이나 내정 당사자에게 이득을 주기 위하여
누구이냐를 막론하고 해당턴에 무작정 관직을 주며
그 관직은 성과를 더 잘얻는 것 이외의 어떠한 의미도 없습니다.
이것은 관직의 본질적인 의미와 역할을 퇴색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관직을 얻은자의 성취감도 없을 것이며 관직을 가짐으로써
생기는 책임감 또한 사라질 것입니다.
군주의 책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관직돌리기는 군주에게
무리한 실접이라는 불합리한 짐을 책임이란 이름으로 강제로 부여하면서
책임을 가져야할 수많은 관직자의 책임감을 면제시키는 것입니다.
관직을 가지면 전쟁이나 내정시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누가 얻을 수 있습니까?
전쟁하는 당사자와 내정하는 당사자가 얻을 수 있습니다.
관직을 가진자가 못가진자보다 좀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결과적으로는 나라와 군주에게도 이득이겠지만
직접적으로 이득을 확인하는 사람은 당사자입니다.
그럼 그 관직은 어떻게 얻습니까?
실제로 관직은 공이 있는자, 능력이 있는자, 친분이 있는자,
덕이 있는자 등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관직이 주어짐으로써
그들에게 어떤 이득을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포상의 성격이 될 수도 있고 관료제로써 능력활용의 효율성을
가질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삼모전 초섭에서 관직돌리기란 무엇입니까?
공이 있는자도 아니요, 능력이 있는자도 아니요, 친분이 있는자도 아니요,
덕이 있는자도 아닌, 전쟁이나 내정 당사자에게 이득을 주기 위하여
누구이냐를 막론하고 해당턴에 무작정 관직을 주며
그 관직은 성과를 더 잘얻는 것 이외의 어떠한 의미도 없습니다.
이것은 관직의 본질적인 의미와 역할을 퇴색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관직을 얻은자의 성취감도 없을 것이며 관직을 가짐으로써
생기는 책임감 또한 사라질 것입니다.
군주의 책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관직돌리기는 군주에게
무리한 실접이라는 불합리한 짐을 책임이란 이름으로 강제로 부여하면서
책임을 가져야할 수많은 관직자의 책임감을 면제시키는 것입니다.
본래 관직의 취지는 실제와 마찬가지로 군주가 온나라를 혼자서
통제할 수 없기에 그 지휘권을 분할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각 능력을 가진자에게 책임감을 주며, 만약 추가 포상이나
어떤 권리를 부여한다면 장수의 사기를 높이고 관직을 가진것에
큰 성취감을 느낄 것입니다. 이는 관직을 가지지 못한자가
가지기 위해 더 노력하게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초섭의 관직제도는 이러한 기능이 소멸된 상태며
만약 군주가 부재시 참모와 대장군에 임시 임명된 자는
어떠한 성취감이나 권위감도 없이 무거운 실접의 책임만을
지게 되어 불만이 상승될 것입니다.
경험이지만 이번에 속한 국가에서 관직 돌리기를 해줄 분을
찾자 그 누구도 하려고 하지 않더군요.
통제할 수 없기에 그 지휘권을 분할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각 능력을 가진자에게 책임감을 주며, 만약 추가 포상이나
어떤 권리를 부여한다면 장수의 사기를 높이고 관직을 가진것에
큰 성취감을 느낄 것입니다. 이는 관직을 가지지 못한자가
가지기 위해 더 노력하게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초섭의 관직제도는 이러한 기능이 소멸된 상태며
만약 군주가 부재시 참모와 대장군에 임시 임명된 자는
어떠한 성취감이나 권위감도 없이 무거운 실접의 책임만을
지게 되어 불만이 상승될 것입니다.
경험이지만 이번에 속한 국가에서 관직 돌리기를 해줄 분을
찾자 그 누구도 하려고 하지 않더군요.
군주가 가지는 책임은 공이 있는자를 알아주고 포상하며
국가의 전체 상황을 파악하고 올바른 지시를 내리며
인덕을 가져서 인재를 모으는 것이 있으며
자신의 부족한 능력을 보강해줄 수족을 마련해야 함은 물론이거니와
주변국과의 외교에서 대표자로써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하고
온전히 마련된 관직제에서 노력한 자를 관직에 앉히는 것등이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책임은 실제 상황에서도 있는 것이고
그 책임을 온전히 수행하지 않는다면 그건 단지
책임감 없는 군주가 되는 것이지 있을 수 없는 군주는 아닙니다.
게임 상에서 책임감 없는 군주가 있다면 그건 당연한 것이고
그런 군주를 떠나 다른 나라로 가겠다는 장수가 생기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사실 그러한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지만
한번의 경험을 통해 다음에는 건국을 제한하는 것 이외에
딱히 책임감이라는 사람의 특성을 제한할 시스템은
떠오르지 않네요.
국가의 전체 상황을 파악하고 올바른 지시를 내리며
인덕을 가져서 인재를 모으는 것이 있으며
자신의 부족한 능력을 보강해줄 수족을 마련해야 함은 물론이거니와
주변국과의 외교에서 대표자로써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하고
온전히 마련된 관직제에서 노력한 자를 관직에 앉히는 것등이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책임은 실제 상황에서도 있는 것이고
그 책임을 온전히 수행하지 않는다면 그건 단지
책임감 없는 군주가 되는 것이지 있을 수 없는 군주는 아닙니다.
게임 상에서 책임감 없는 군주가 있다면 그건 당연한 것이고
그런 군주를 떠나 다른 나라로 가겠다는 장수가 생기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사실 그러한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지만
한번의 경험을 통해 다음에는 건국을 제한하는 것 이외에
딱히 책임감이라는 사람의 특성을 제한할 시스템은
떠오르지 않네요.
음..생각의 차이 같군요. 치우님은 현실성 있는 게임을 요구하시는 거구 저는 게임은 게임으로서 관직돌리기란 시스템이 재미를 만족시켜주면 된다고 생각하는 거구요.(물론 군주의 책임이라는 +알파가 있긴 하지만;)
그리고 관직을 얻은 자의 책임감이라 하셨는데,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며, 군주가 하기 나름입니다.
아마 치우님이 말씀하시는 책임감이란 외교나 내정, 혹은 기타 장수의 지휘 및 통솔에 관한 것 같은데요. 치우님이 말씀하신 현실과는 다르게 이 게임에서는 군주가 혼자서 나라를 콘트롤 할 수 있습니다. 군주가 편하려면 책임감을 지우고 분담을 할 수도 있지만, 생각하기에 따라 혼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군주 하기 나름이란 말은, 관직돌리기라고 해서 꼭 관직에 임명된 장수가 책임감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요새는 별루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예전엔 관직돌리기가 남발해도 어느 나라의 대장군, 어느나라의 참모 하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무림맹 참모 서설..이라고 하면 그때는 안하신 듯하니 모르실 거고, 최근으로 따진다면 노년시대의 대장군 왕소금 이 정도랄까요.
아무도 그렇게 말은 안해도 자타공인 대장군으로 인식되고 있고, 스스로 그 자리에 책임감을 가지고 게임을 하죠.
그런데 이렇게 군주가 아닌 장수가 군주와 책임감을 분담할 경우(이렇게 관직돌리기가 있든, 치우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관직돌리기 없이 하여 관직을 가진 장수가 책임감을 가지게 한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군주가 나몰라라 하는 경우도 생긴답니다. 나 대신에 누군가 외교도 해주고, 장수들 컨트롤도 해주고, 전쟁도 알아서 해주고... 그럼 군주는 뭘할까요?
'경험이지만 이번에 속한 국가에서 관직 돌리기를 해줄 분을
찾자 그 누구도 하려고 하지 않더군요.'
라고 하셨듯이 관직돌리기는 군주의 책임입니다. 대신 관직을 돌리려는 사람이 없으면 두가지중 하나겠지요. '조금 더 관직돌려야지', 아니면 '모르겠다 그냥 관직 안돌려야지' 전자의 경우는 제 관점에선 군주의 책임을 지는 걸로 보입니다만, 치우님 말씀대로 무리한 실접을 강요한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무리한 실접이라면, 모르겠다 그냥 관직 안돌려야지 쪽으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그러지 않고 관직을 돌린다면 그걸 진짜 무리라 할 수 있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엔 군주는 할 수 있는 만큼 관직을 돌릴 것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 할 수 있는 만큼이란 것도 물론 사람 마다 다를 것이며, 결국 사람마다 '투자'의 차이가 생기는 겁니다. 그것이 결과를 만들겠지요.
결론적으로 열심히 한 사람이 좋은 결과를 얻고, 전력상 열세를 뒤집어 엎는 이 시스템을 전 재미를 주는 요소라고 생각하지만, 치우님은 비현실적이고 비합리적인 것이라 생각하시기 때문에 어느쪽이 옳다고 답은 안나오겠네요.
그리고 관직을 얻은 자의 책임감이라 하셨는데,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며, 군주가 하기 나름입니다.
아마 치우님이 말씀하시는 책임감이란 외교나 내정, 혹은 기타 장수의 지휘 및 통솔에 관한 것 같은데요. 치우님이 말씀하신 현실과는 다르게 이 게임에서는 군주가 혼자서 나라를 콘트롤 할 수 있습니다. 군주가 편하려면 책임감을 지우고 분담을 할 수도 있지만, 생각하기에 따라 혼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군주 하기 나름이란 말은, 관직돌리기라고 해서 꼭 관직에 임명된 장수가 책임감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요새는 별루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예전엔 관직돌리기가 남발해도 어느 나라의 대장군, 어느나라의 참모 하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무림맹 참모 서설..이라고 하면 그때는 안하신 듯하니 모르실 거고, 최근으로 따진다면 노년시대의 대장군 왕소금 이 정도랄까요.
아무도 그렇게 말은 안해도 자타공인 대장군으로 인식되고 있고, 스스로 그 자리에 책임감을 가지고 게임을 하죠.
그런데 이렇게 군주가 아닌 장수가 군주와 책임감을 분담할 경우(이렇게 관직돌리기가 있든, 치우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관직돌리기 없이 하여 관직을 가진 장수가 책임감을 가지게 한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군주가 나몰라라 하는 경우도 생긴답니다. 나 대신에 누군가 외교도 해주고, 장수들 컨트롤도 해주고, 전쟁도 알아서 해주고... 그럼 군주는 뭘할까요?
'경험이지만 이번에 속한 국가에서 관직 돌리기를 해줄 분을
찾자 그 누구도 하려고 하지 않더군요.'
라고 하셨듯이 관직돌리기는 군주의 책임입니다. 대신 관직을 돌리려는 사람이 없으면 두가지중 하나겠지요. '조금 더 관직돌려야지', 아니면 '모르겠다 그냥 관직 안돌려야지' 전자의 경우는 제 관점에선 군주의 책임을 지는 걸로 보입니다만, 치우님 말씀대로 무리한 실접을 강요한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무리한 실접이라면, 모르겠다 그냥 관직 안돌려야지 쪽으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그러지 않고 관직을 돌린다면 그걸 진짜 무리라 할 수 있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엔 군주는 할 수 있는 만큼 관직을 돌릴 것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 할 수 있는 만큼이란 것도 물론 사람 마다 다를 것이며, 결국 사람마다 '투자'의 차이가 생기는 겁니다. 그것이 결과를 만들겠지요.
결론적으로 열심히 한 사람이 좋은 결과를 얻고, 전력상 열세를 뒤집어 엎는 이 시스템을 전 재미를 주는 요소라고 생각하지만, 치우님은 비현실적이고 비합리적인 것이라 생각하시기 때문에 어느쪽이 옳다고 답은 안나오겠네요.
빼먹고 안 적었는데요. 제가 관직돌리기를 지지하는 건 아마 이때 일 때문일 거에요.
2기 때 일을 아실지 모르겠네요. 대충 설명하자면, 비국이 강태공들의 활약으로 많은 인원을 유입시키자 나머지 세국이 연합해서 비국을 친 일이 있었죠. 그때 비국 거품이 다 빠지고 나니 인원이 60명 정도 남았고, 나머지 국가들 합친 인원수가 비슷하던가 오히려 더 많았었어요. 능치도 타국 장수들이 대체적으로 더 높았고, 자금력에선 상대가 안됐었죠. 결국 나중에 땅 세갠가 남고 멸국 직전에 가서 적국에 항복서신까지 날렸는데 상대국가에서 안 받아주고 끝까지 전쟁을 하게 되었죠. 내부에서는 장수들끼리 내분이 일어나서 참모가 타국에 망명까지 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몇몇은 또 하야해버리기까지 했죠. 상황이 이지경까지 오니까 다들 끝났다며 수고했다 그러고, 몇몇은 삭턴 밟고, 잠수타고 그랬는데 포기 안한 몇몇이 마지막까지 결사항전을 외치며 싸웠었죠. 물론, 끝났다는 걸 알면서도요. 그런데 정말 기적적으로 땅 세게에서 그걸 역전해서 결국 천통을 했습니다. 거기엔 물론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요. 하지만 그 기반은 타국에선 거의 안하는 관직돌리기를 통한 효율적인 전투에 있다고 봅니다.
전 제 인생의 첫번째 삼모를 그렇게 시작해선지 관직돌리기를 잘한다면 열세여도 모르는 거고, 비국 같은 상황 때문에 관직돌리기가 삼모를 더 잼있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래서 전 영원히 관직돌리기를 지지할 것 같네요.
아무튼 치우님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 이렇게 주장을 해도 니거스님 마음이겠지요. 아무래도 테섭을 보면 관직돌리기를 없애는 쪽으로 마음이 기우신 거 같지만..
2기 때 일을 아실지 모르겠네요. 대충 설명하자면, 비국이 강태공들의 활약으로 많은 인원을 유입시키자 나머지 세국이 연합해서 비국을 친 일이 있었죠. 그때 비국 거품이 다 빠지고 나니 인원이 60명 정도 남았고, 나머지 국가들 합친 인원수가 비슷하던가 오히려 더 많았었어요. 능치도 타국 장수들이 대체적으로 더 높았고, 자금력에선 상대가 안됐었죠. 결국 나중에 땅 세갠가 남고 멸국 직전에 가서 적국에 항복서신까지 날렸는데 상대국가에서 안 받아주고 끝까지 전쟁을 하게 되었죠. 내부에서는 장수들끼리 내분이 일어나서 참모가 타국에 망명까지 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몇몇은 또 하야해버리기까지 했죠. 상황이 이지경까지 오니까 다들 끝났다며 수고했다 그러고, 몇몇은 삭턴 밟고, 잠수타고 그랬는데 포기 안한 몇몇이 마지막까지 결사항전을 외치며 싸웠었죠. 물론, 끝났다는 걸 알면서도요. 그런데 정말 기적적으로 땅 세게에서 그걸 역전해서 결국 천통을 했습니다. 거기엔 물론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요. 하지만 그 기반은 타국에선 거의 안하는 관직돌리기를 통한 효율적인 전투에 있다고 봅니다.
전 제 인생의 첫번째 삼모를 그렇게 시작해선지 관직돌리기를 잘한다면 열세여도 모르는 거고, 비국 같은 상황 때문에 관직돌리기가 삼모를 더 잼있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래서 전 영원히 관직돌리기를 지지할 것 같네요.
아무튼 치우님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 이렇게 주장을 해도 니거스님 마음이겠지요. 아무래도 테섭을 보면 관직돌리기를 없애는 쪽으로 마음이 기우신 거 같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