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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희도 사용하고 있지만...직위돌리기를...
본래 대장군, 참모 직은 지휘권의 분산 및 협력이 목적일텐데요..
요즘은 그 의미가 무색하게시리 그저 공격력 강화에만 쓰이는 듯 합니다.
실지 대장군, 참모등 사령부는 다른 것에도 신경을 쓰느라 능력강화에만 몰두하기도 좀 그렇죠...
제가 군주해보니 이것저것 신경쓰느라 캐릭 키우는데는 집중을 못하겠더군요..
직위의 공격력 강화는 이런 점의 보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현재의 직위 돌리기는 전혀 직위가 무기 아이템처럼 쓰이니 직위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문무관도 그렇다고 보고...
명색이 시뮬레이션인데 직위가 아이템처럼 쓰이는것은 좀....^^;;
해서 다음기 부터는 직위 돌리기가 불가능 하게 보완됐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맡으면 일정기간 동안은 양도 못하게....
혹은 어느정도 공헌이 쌓이지 않으면 어느 직위이상은 맡지 못하게....
등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직위돌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본래 대장군, 참모 직은 지휘권의 분산 및 협력이 목적일텐데요..
요즘은 그 의미가 무색하게시리 그저 공격력 강화에만 쓰이는 듯 합니다.
실지 대장군, 참모등 사령부는 다른 것에도 신경을 쓰느라 능력강화에만 몰두하기도 좀 그렇죠...
제가 군주해보니 이것저것 신경쓰느라 캐릭 키우는데는 집중을 못하겠더군요..
직위의 공격력 강화는 이런 점의 보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현재의 직위 돌리기는 전혀 직위가 무기 아이템처럼 쓰이니 직위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문무관도 그렇다고 보고...
명색이 시뮬레이션인데 직위가 아이템처럼 쓰이는것은 좀....^^;;
해서 다음기 부터는 직위 돌리기가 불가능 하게 보완됐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맡으면 일정기간 동안은 양도 못하게....
혹은 어느정도 공헌이 쌓이지 않으면 어느 직위이상은 맡지 못하게....
등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직위돌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