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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앵벌스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앞서 언급했는데, 여태 수면상으로는 오르지 않았지만, 공식적으로 건국공고를 올려야 겠다 싶어서 말이죠.
다소 미숙하고, 접률도 막장인 군주가, 미련을 못버리고 이번기 담기 건국하고 깔끔히 그만 두려고요. ^^; 이번기도 잘 부탁드립니다.
고 1겨울방학이 마지막 기회일테니까.. 좀 더 열심히 불사르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p.s: 매번 느끼지만 이 앵벌스란 작자는 군주라는 직분에 비해 너무 어린티가 나네요. 항상 죄송스런 마음으로 머리를 조아릴 따름입니다. 항상 너무 감사드리고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