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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4기가...역시 복잡했죠?

조회 수 1417 추천 수 0 2009.02.04 08:00:58

 요즘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결국 다시 4기 이야기가 나오면...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꽤 이야기거리가 많은 듯 하네요...

일반 유저분들께도 가장 깊은 인상을 준 것이 4기였던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돌이켜보면 4기가 국가 정세 혹은 외교관계도 상당히 복잡했던 시기거든요..

어떻게보면 사실 천영님이 짜놓은 그물을 제가 뚫으려고 용썼다.....라고도 할 수 있지만...

여하간 하위장수들로서는 조금 몰랐었다..라는 부분도 있을거 같고...

천영님이나 네시님 등등이 동의하시면...

4기를 처음부터 한번 되짚어보는것도 꽤 재밌는 역사공부? 가 될것 같은데요...ㅎㅎ

어떠신지 두분? ㅋ ^^;;

제가 쭈욱 아는 대로 풀어가고 두분이 첨가 혹은 수정해주시면 제가 생각하는..

제가 알던 이상으로 복잡했던 상황이 풀려나올것 같은 기대가 있는데요..ㅎ 


[레벨:4]風蕭蕭

2009.02.04 10:11:22

저도 알고싶어요. 속 시원히 풀어놔주세요 ^^

[레벨:4]차니

2009.02.04 11:17:23

제가 4기때 미련이 많이 남아서...
가끔 돌이켜보는데요....
결국 소감은...
저는 그저 훼신님들의 게임판에
이러저리 던져지던...주사위...같은 역할을..흑..ㅠ_ㅠ
당시는 정말 고대 훼신들의 놀이터? ㄷㄷㄷ

[레벨:4]風蕭蕭

2009.02.04 12:34:51

당시 뭣도 모를때 제갈량님 삭제되고 장수분들의 추천도 아닌
어정쩡하게 임시군주 했다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서 전 장수에게
지령에 국법 국메 회의실 개인서신까지 다 보내서 물었봤는데도 아무도 답변이 없었다는...;;
난 당시 상황을 알고싶다~~~~~~~~~~~~~~~~~~~~~~ ㅠㅠ

[레벨:3]Sylphide

2009.02.04 13:51:07

ㅠㅠ 고대휏신님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영

[레벨:7]네시

2009.02.04 14:41:47

저야 뭐 좋죠;;
옛날 이야긴 많이 할 수록 좋아하는 ^^;
솟소는 당시 태평천 대장군이었으니 아는 게 많을 듯 ㅇㅇ
뭐 좀 풀어놔봐요 ㅂㅂㄴㅇ

[레벨:8]사영이☆

2009.02.04 17:31:59

모른 다는 사람한테 바보라고 놀리네 ㅉㅉㅉ

[레벨:2]쭈꾸미

2009.02.04 15:40:57

개인적으로 4기보다 3기에 미련이 남네요 물론 전체적으로 봤을때 3기때보다 4기가 복잡했지만 3기의 제가 해삼멍게국군주이던 시절 해삼은 최소수 정예국으로써 이름을 날렸었습니다.
미스코 단순무식 몽테 로 이어지는 삼각편대는 활동인원이 단 세명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이 가르침을 받기 위해 해삼으로 몰려오고 하루에도 4천백만억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해삼을 방문했었던 시절이었고 세명의 소수체제이지만 어떤곳이던지 100전 100승이던 시절이었습니다.


하지만 북방에서 군납던힐님이 오신 후....

[레벨:1]랑데뷰

2009.02.04 16:16:58

4천백만억천명 ㅎㄷㄷ

[레벨:4]차니

2009.02.04 20:15:10

전 3기보다 4기때의 해삼멍게국이 더 대단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잠재력이나 위치 및 주변국과의 정세까지 ....능히 천통을 노릴 수 있었다고 봅니다.
단몽미 3인방이라는 무서운 분들과...
꾸준하신 담배님...그리고 무림맹에서 유입된 장수분들...
그리고 제가 꼭 초빙하고 싶었던....
본래 마도련 오셨었지만 능력치가 맘에 안들어서 재등록하신다고 하신 후...
재등록때 혈염국 가셨다가 해삼멍게국으로 가셨던 휘가람 님...
쟁쟁하신 분들 많았었답니다.

[레벨:2]쭈꾸미

2009.02.04 20:46:26

잠재력과 주변국과의 정세는 최상이였죠
지금생각해도 현재까지의 해삼멍게중 천통을노리기 최적의 상태였다고 할수 있읍니다

외교는 개인적으로 봐도 완벽했다고 생각하지만
시기를 정하는게 너무나도 미흡한 면이 있었네요

물론 천통을 못한 결정적이유는 마도련 빠워가 컸습니다 ^^ㅎ

[레벨:5]지천영

2009.02.04 17:42:08

예전 제가 쓴 대륙사에서 4기에 대한 내용을 참조해보세요 - 그때 제가 아는 건 거의 다 썼기 때문에 따로 말씀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ㅇㅇ;

[레벨:4]차니

2009.02.04 20:11:46

험험...
제가 그렇게 부지런하지 않은 관계로....
간간히 직접 참여 부탁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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