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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결국 다시 4기 이야기가 나오면...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꽤 이야기거리가 많은 듯 하네요...
일반 유저분들께도 가장 깊은 인상을 준 것이 4기였던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돌이켜보면 4기가 국가 정세 혹은 외교관계도 상당히 복잡했던 시기거든요..
어떻게보면 사실 천영님이 짜놓은 그물을 제가 뚫으려고 용썼다.....라고도 할 수 있지만...
여하간 하위장수들로서는 조금 몰랐었다..라는 부분도 있을거 같고...
천영님이나 네시님 등등이 동의하시면...
4기를 처음부터 한번 되짚어보는것도 꽤 재밌는 역사공부? 가 될것 같은데요...ㅎㅎ
어떠신지 두분? ㅋ ^^;;
제가 쭈욱 아는 대로 풀어가고 두분이 첨가 혹은 수정해주시면 제가 생각하는..
제가 알던 이상으로 복잡했던 상황이 풀려나올것 같은 기대가 있는데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