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령] 플랑드르국의 태양이(가) 서량을(를) 점령했습니다 (23일 15시 26분)
★ [멸망] 안전제일국은 멸망 했습니다 (23일 15시 26분)
을 마지막으로 플랑드르에서 천통을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플랑드르 전 제장분들과, 안전제일 전제장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 품계 | 이름 | 품계 | 이름 | ||
|---|---|---|---|---|---|
| 대장군 | 키르엔 | 참모 | 옥토퍼스 | ||
| 무관 당상관 | 정수연 | 문관 당상관 | 봉인해제 | ||
| 무관 당하관 | 얀웬리 | 문관 당하관 | 레이얀 | ||
| 무관 참상관 | 신검 | 문관 참상관 | 쿠로츠키카이 | ||
| 무관 참하관 | 헹이 | 문관 참하관 | 常山樵翁 | ||
나름 머리를써서 고안하여 제가 개인적으로 판단한 저희플랑드르국 공헌에 따른 무관 문관에 관직입니다. .. 혹시 안들어가셨다고 해도 섭섭하게 생각하시진 말아주세요 ㅠㅠ
그럼 열전을 시작해봅니다..에요!
- 본열전은 레벨(공헌) 순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병리학적자세 65 191 129 38 왕 (Lv.49) 96턴
초반에 1차 안제전쟁시 신귀징병이 자금란으로 힘들어, 후방 내정. 이후 피구쟁에서 서적을 사신후 전투에 참전하셨으나, 시간부족 등의 이유로 다시 내정에 힘을 쏟으시다, 마지막 천통쟁에 장안 기술력 상승및 천수 공격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항상 적절할때 오셔서 공격을 가해주시니 군주로써 참 든든했습니다! 중간에 가끔 관직 미스나서 죄송해용^^
태양 123 199 74 33 왕 (Lv.49) 96턴
피구국 장수분으로써.. 플랑vs피구쟁때 항시 야간에 플랑장수들의 발을 묶어주신.. 휏신분. 공포의 26분 턴으로도 유명하신 분으로써. 그분의 신귀병이 점령하게 대부분이 삽턴난다는 전설이.. 마지막 최후쟁에서 역시 막타를 날리시며 훼력을 보여주셨습니다. 매번 이 휏신님들 ㅠㅠ 잠좀주무세요 ㅠㅠ 라고 하시는데.. 그시간에 안주무시는 태양님도 휏신님입니다 ^-^
잠수부생사 114 198 65 23 왕 (Lv.49) 96턴
갠메로 등용장 주세요 라고 하시면서 날라오신 생사님! 초반에는 내정을 하시다가. 피구쟁에 잠시 참전하신후 바로 발리시고.. 내정을 좀더 하겟다 라는 말씀과 함께 다시 내정을 시작하신후. 최후천통쟁에서 장안 파동의 기술력을 단기간에 끌어올려 파동, 장안 요새화에 힘써주셨습니다. 항상 바쁘신데도 꾸준한 접율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4분턴으로 종종 먹튀 군주가 까먹고 관직을 빼먹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신검 135 51 226 28 왕 (Lv.49) 96턴
공포의 26분 신귀부대가 있다면 26분의 최고의 수비병이셨던 신검님.. 어느순간에 나타나셔서 수비를 싹 걸고 가주시는 ㅠㅠ.. 초반부터 마지막 천통쟁까지 엄청난 도움이 되었습니다. irc에 안오신것이 가장 아쉬웠으나.. 따로 지시나 지휘를 받지 않으셔도 중요 요소요소에 수비가 걸리면 참으로 든든했습니다. 항상 감사했지요 수비가 걸리고 나면 "오오 신검님수비다!!" 라는 말과 함께 그 성이 지켜졌습니다.
머삼조조 240 52 133 28 왕 (Lv.49) 96턴
1차 안제쟁 천개쟁 피구쟁 까지 전부 상대국으로써.. 팔랑국의 최대 적수였던 머삼조조님이 최후쟁에서는 팔랑국에 손을 들어주셨습니다. 매번 팔랑국 새벽장들이 점령하면 날카롭게 잡아드시던.. 그 경험을 살리시어, 마지막 천통쟁에서는 후방의 땅들을 턱턱 먹고 댕기시더니 마지막에는 운남까지 정리해주셨지요. 역시 휏신님은 뭐가 달라도 다르신...
찌질이 37 133 75 135 왕 (Lv.49) 96턴
오오 우리 카류님 항상 뒤에서 묵묵히 내정과 빈민구제와 소환을 맡아 주시던 카류님. 항상 irc에는 계시지만... 소환및 민심장이시다보니.. 잠수가 90%... 다음기에는 무통장이나 무지장으로 전선에서 활동해보시는건어떠세요^^? 민심장 소환장은 좀 심심하지 않으신가용? ㅎㅎ
번갯불 221 57 110 34 왕 (Lv.49) 85턴
1차 안제쟁 천개쟁 피구쟁때 훼접으로 도와주셨던 번개님.. 최후쟁때는 바쁘셨는지 접속을 잘 못하신게 너무 아쉬었습니다. 피구쟁때 장안 완에서 항전, 공격으로 힘을 내게 해주셨던 분이죠!
常山樵翁 129 31 93 189 왕 (Lv.49) 96턴
상산님.. irc는 일때문에 못들어오셨지만 항시 적제요소에 수비와 요격으로 처리를 해주셨던분이시자.. 천통모의를 하였으나. 먹튀 군주의 안습으로 모의가 실패하여 이번기가 오래가게 된점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1차 안제쟁 천개쟁 피구쟁 천통쟁에서 널리 활약하시고, 각종 전략요소를 보충해주시며, 외교문서 작성에 큰도움을 주셨던분... 근데 누군지 알사람은 다알지 않나요?.. 멍..
不敗 109 191 71 24 왕 (Lv.49) 96턴
오오 우리 불패님!! 피구쟁때까지만해도 내정할껍니다 라고 외치신후에.... 상대국 영토에서 내정하시는 삽턴으로 상당히 군주의 마음이 아팠습니다. 중간에 자금지원 요청에 두말안코 전재산을 내주시어, 피구쟁시 자금부족을 잠시나마 매꾸어주셨던분이며, 최후 천통쟁에서 활약상을 보여주신분. 다만 신귀 점령은 역시 안습이죠 ㅠㅠ!
흠좀무 132 44 240 24 왕 (Lv.49) 96턴
피구국 장수분으로써, 높은 통솔력으로 플랑 vs 피구 쟁에서 팔랑국의 장수들의 기를 꺽이게 한분들중 한분으로써.. 이번에 최후쟁에서는 그 반대로 안제의 공격을 다수 막아주시는 모습에 너무 든든했습니다. 수비 걸어달라는 부탁에 묵묵히 수비를 걸어주시는 모습이 정말 든든하였고, 최후쟁 중간에 술드시고 외로우시다면서 나가고 나서 삽턴이 좀.... 근데 술마시면 외로워지나요? 음..
조조 174 92 145 25 왕 (Lv.49) 96턴
천개에 계시다가 피구국으로 가신후 마지막에 팔랑국으로 와주신분으로써 최후천통쟁에서 머삼조조님이 서촉지역을 점령하셨다면 서북지역을 점령해주시며 후방교란을 해주신분, 중간에 지력을 올리셔서 신귀병을 쓰시긴하였으나.. 단 1방에 발리신후 다시 의병으로 교체.. 지력능강하신게 참 아쉬웠습니다. 그스텟이 통솔이나 무력으로 가셧으면 좀더 굇수가 되셧을텐데요 ㅠㅠ.. 이번기에서는 여러가지 새로운 발상과 방법으로 게시판을 훈훈하게 달궈주셨던분이죠
키르엔 273 40 125 24 왕 (Lv.49) 96턴
진세희. 세삐. 훼삐. 고대의 휏신. 30글자이내로 쓰기 힘들다. 연약세삐-
봉인해제 114 30 99 181 왕 (Lv.49) 96턴
군주가 자도 있고, 군주가 안자고 있는 괴물.. 이번기를 시작으로 초선 삼모전에 재미를 붙이고 아마 다음기도 할거라고 생각이 든다. 1차 안제쟁일때는 초선서버를 배웠고, 천개쟁에서는 슬슬 재미를 붙이고. 피구쟁일때는 대임보산의 카드로 59분에 점령하면 요격하는 장수로 사용되었던 봉인해제. 새벽반중의 한명이였으며, 이번기 공헌도는 옥토퍼스보다 오히려 위라고도 할수 있으나, 첫기니까. 옥토퍼스에게 최후 참모직을 뺏긴 불운한 존재.. 무녀 루이즈님에게 항상 봉인당한다.
옥토퍼스 90 207 89 33 왕 (Lv.49) 96턴
일명 문어... 1차 안제쟁에서는 지장이 멈미? 난 돌기씀 이라면서 돌기병으로 상대 병력을 바르고 다니더니.. 천개쟁, 피구쟁에서는 신귀병으로 바르고 다니다. 결국 최후 천통쟁에서는 신귀병으로 장사를 점령 신귀병으로 4타를 막아내는 전과를 세움. 처음에는 촉수공격을 부인. 하지만 결국 촉수공격이라는것을 인정하고, 다음기 역시 촉수 공격으로 상대방을 바르겠다는 의사를 표현. 다음기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기대됨. 역시 팔랑국의 새벽반및 주력장수로써, 닥돌이라는게 뭔지 보여준 분. 근데.. 님도 언제 잠?..
황약사 200 53 135 29 왕 (Lv.49) 96턴
언제 접속했는지 모르게 접속하시는 분으로써. irc참여도가 낮으셨던분이라 많이 아쉬웠었습니다. 50분 후반때로써, 이른바 막타를 때려주시거나, 상대국의 초반때를 자주 낚으셨던분이며, 징병금이 부족하여 돈을 재대로 지원못해드려 죄송할뿐이였지요, 결국 나중에는 자력으로 쌍템을 맞추시고 최후천통쟁에서 마지막까지 상대국의 땅을 아무도 모르게 점령해주셨지요.
제퍼러스 60 120 47 123 왕 (Lv.49) 96턴
한때는 소환장으로. 가끔은 내정장으로. 어떨때는 민심장으로. 어떨때는 요격장으로. 어떨때는 수비장으로.. irc는 항시 접속하고 계시지만. 역시나 소환 민심장으로.. 활용을 재대로 못한 먹튀 군주의 탓이 컸습니다. 다음기에는 무통장이나 무지장으로 한번 초섭의 재미를 느껴보시는건 어떨까요?
지갑장 77 167 48 60 왕 (Lv.49) 96턴
누구의 지갑인지 도져히 모르겠던 지갑장님! 결국 최후쟁에서 누구의 지갑인지 알게 되었지요 후후.. 마지막의 미 소환으로 천수 공략에 크나큰 기여를 해주신 지갑장님!! 감사했습니다.
수비전문장수 110 46 245 24 왕 (Lv.49) 96턴
군주님 군주님- 수비전문이인데 수비를 재대로 못했다고 하시던 군주님. 하지만 중요할때 수비가 걸려서 그 수비 1방으로 상대 장수의 공격을 여럿 무효화 시키셨고. 그로인하여 플랑의 추가 수비및 추가타에 어마어마한 기여를 하셨습니다. 그나저나.. 마도련의 일개 장수인 저도 천통을 하게 되었는데.. 마도련도 한번 천통 달려야죠!!
손무[長卿] 46 173 116 31 왕 (Lv.49) 72턴
마지막에 전금 크리로 인하여.. 잠수를 타버리신 손무님.. 정말 너무 아쉬웠습니다. 손무님의 스텟과 공격이 그리웠는데 말이죠 ㅠㅠ.. 제가 시간을 오후 08시로 적어서 오전 08시로 착각하셨던거 같네요 ㅠㅠ.. 죄송했습니다. 먹튀군주를 까세요 ㅠㅠ
임충 104 169 45 30 왕 (Lv.49) 96턴
훼충!! 쌀 1000만 팔이에 도전하지 못하고 150만을 팔아버린... 대단한 곡물장수.. 중간에 상당을 점거하여, 승수 1개를 챙기고(?) 대부분의 팔랑국의 쌀을 팔아버린 대단한 거상!! 다음에는 정말 쌀 1000만 팔이에 도전해본건 어떰?
메뚜기 35 135 117 85 왕 (Lv.49) 96턴
메뚝메뚝메뚝!! 01분 소환장으로. 전선및 후방에 배치된 소환장.. 얼마나 소환을 많이 돌렸으면.. 지덕으로 만드셨는데 통솔이 117.. 그래도 메뚜기님의 소환덕분에 기타 다른장수분들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천미르 37 128 111 92 왕 (Lv.49) 96턴
귀염둥이 티치엘!! 세삐도 인정했고 헹곰도 인정한 귀염둥이! 티치엘의 애교에는 그누구도 안쓰러질수가 없다!! 19분 소환장으로. 역시나 얼마나 소환을 돌렸으면 통솔이... 멍... 항상 군주의 이상 요상한 소환위치에도 척척척 가서 소환을 돌려준 티치엘님 감사합니다-
놋섹킹 32 143 60 110 왕 (Lv.49) 96턴
오오.. 한단고기 국왕이신 놋새님.. 때로는 민심장으로 때론 요격도 하시고.. 마지막에 OT문제로 잠적하여 체서버 한단고기의 멸망을 못보시고. 오시고나서 확인을하셨죠 정말 지못미였습니다. 주로 민심장으로 활약하셨고, 마지막에는 장안소환으로 엄청난 도움을주셨지요. 체서버도 달리듯이 초서버도 한번 달려보시는게 어떠실지^^
구스타프 35 107 125 94 왕 (Lv.49) 96턴
중간 중간 들어오셔서 소환턴을 입력하시고 "여기서 계속 소환하면되요?" 를 외쳐주신 구스타프님.. 후반대 소환이라 플랑의 주력인 초반때 장수들의 징병에 크나큰 도움을 주셨지요. 또한 매번 자금 지원으로 항상 자금을 효과적으로 분배할수 있게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선린 151 54 130 21 왕 (Lv.49) 96턴
이번엔 달릴꺼다!! 라고하시더니. 중간 중간 삽턴 크리.. 전쟁이 7일만 빨랐어도 훼접인데! 라는 아쉬운 말씀을하셧지요. 이번에 그라비티에 취직!! 승진 마구마구하셔서 부쟈 되세용~
레이얀 117 26 73 245 왕 (Lv.49) 96턴
레이얀은 중요할때 잠수탄다. 라는 설을 남긴 인물이며. 전기 수비 크리는 여전히 존재.. 이번엔 업그레이드하여 같은도시에서 수비할시 수비율 50% 증가옵션을 부착하고온 레이얀. 피구와 전쟁시 대임보산 카드로 활용된 덕장중 한명이며, 마지막까지 상대국의 장수를 요격 수비하고. 역시나 중요할때 레얀은 잠수..
얀웬리 123 47 246 24 왕 (Lv.49) 96턴
예전부터 명성이 자자하셧던 얀님! 이번 최후쟁에서 여러가지 전략 전술의 도움과 전선배치의 세분화에 많은 도움을 주시고 매번 중요 요충지에 수비를 걸어주셨지요. 허나 02분 턴이라는 문제점으로 관직이 종종 빠져서 죄송했습니다.. 역시 초반때는 정신이 없다는.. 중간 중간 먹튀군주가 사망했을시 지휘까지 맡아주시고. 최후쟁에서 활약이 돋보이셨지요!
나디아 70 43 171 83 왕 (Lv.49) 96턴
저희PC방 손님이십니다. 매번 소환만 돌리시고 가끔 쌀도 파시고. 어쩌다 요격도 하시고.. 근데 얼마나 소환을 돌리면 통솔이 171이 되지요..?... 틀림없이 초반스텟은 전 무덕으로 만들어 드린거 같은데........... 나랑 통솔이 비슷해... 감사했습니다!
젠장소환안됨 125 55 213 23 왕 (Lv.49) 96턴
중간 중간 급호출로 깨워서 수비및 공격을 넣어달라고 쫄랐던 군주의 말을 싫어요! 라고 하시면서 실행해주신분! 그 턴 하나하나가 정말 눈물의 도가니탕이였지요. 그 한턴의 수비 공격이 없었으면 지금도 전쟁하고 있었을겁니다^^
일리나 113 55 160 22 왕 (Lv.49) 96턴
오자마자 일시키는 군주다!! 를 외치시는 일리나님^^ 천개국에서 넘어오시어. 접율은 훼접... 허나 다른거 하시느라 귀차나요를 외치셨지요. 하지만 마지막 최후쟁에서의 활약은 우왕- 킹왕짱 이였습니다.
공로 51 146 55 115 공 (Lv.48) 96턴
공로님의 소환부대! 어느센가 어디로 스슥 움직여서 "여기서 소환돌립니다" 라는 말을 남기시더니.. 그 위치를 확인하니 어머나.. 요충지네.. 숨은 공헌자셨습니다. 중간 중간 양파도 하시고 민충도 잡으시고. 여러가지 많은일을 하셨던분! 아쉽게도 레벨이 48이네요 ㅠㅠ
마왕의뽕브라 30 107 129 93 대사마 (Lv.47) 96턴
역시 항상 소환하시는 뽕브라님!! 부대는 여전히 안정 부대.. 그 안정부대는 아마.. 1차 안제쟁에서 만들어진 부대 같은데. 그 부대가 최후쟁까지 꾸준히 운용되었지요. 요충지마다 소환을 맡아주시고 삽턴에도 물구하고 계속된 소환을 돌려주셔서. 피구쟁이 홍농을 굳히는데 크나큰 기여를 하셨던 분이지요^^
vesslan 121 191 61 24 대장군 (Lv.46) 96턴
베슬렌님!!! 천개국에서 피구국으로 가시면서, 팔랑국에 인원이 많으니 전 피구국으로 갈래요 라고 하셨지요.. 하지만 피구국 멸망후 결국 팔랑에서 힘을 보태주셧던! 체서버때문에 많이 바쁘셨지만 그래도 초서버에서의 명성답게 마지막까지 활약을!! 베슬렌님의 신귀부대는 소리소문없이 공격하시다보니.. 관직이 가끔 빠졌습니다.. 살려주세요
체비 103 179 86 23 승상 (Lv.45) 96턴
체쳅~~ 천개국에서 오신 훼력을 잔뜩 가지신분이죠. 칠랑서버때문에 초서버는 크게 관심을 주지 않으시다가.. 최후쟁에서 공격을 하시며 "어 잼있네?"를 외치셨던 쳅님.. 중간 중간 호출해서 재징 침공 지휘에 무조건적으로 따라주셨지요. 다음기에는 초선에도 조금더 관심을 가지시고 하시면 더욱더 재미를 느끼실수 있을꺼여요~
조진 105 225 65 20 승상 (Lv.45) 96턴
02분 신귀병!!! 얀님이 수비라면 조진님은 02분의 공격을 주도하셨지요. 팔랑국 초반 공격의 주력이셨지요. 처음에 조민님과 해깔렸던 먹튀 군주를 살려주세요 ㅠㅠ
천향비 62 221 80 23 승상 (Lv.45) 67턴
글쓰시는 일을 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일때문에 피구쟁때 이후로는 약간 접율이 떨어지셨던.. 피구쟁때는 하북지역을 혼자 점령하고 다니셨던 신귀병!!.. 후덜덜했었지요..! 신귀로 성을 점령하고 다니시다니..
제갈량 98 230 44 34 사공 (Lv.44) 96턴
역시나 천개국에서 오신분이죠.! .. 하지만 전쟁터에서 활약은.. 음..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후방 내정을 도와주셔서 감사할따름^^ 와주신게 어디에요~
나는펫 31 130 87 95 사공 (Lv.44) 96턴
우앙 우리의 나는펫님!! 장안소환부터 꾸준히 소환을 돌리시던분으로써. 항시 "삭턴내서 죄송합니다." 라는 말과 함께 다시 턴을 넣고 가시던분!!.. irc닉을 몰라서 한참 해맸던 군주였다죠. 최후쟁에서는 임해 소환으로 안제국의 돌아오는 루트를 끊게 해주시는 소환을 돌려주셨던분!
주작 121 38 249 28 사공 (Lv.44) 96턴
우앙 주작님!! 천개국에서 넘어오셔서 "스타없이 공격가도 됩니다" 라는 말을 남기신분! 소리소문없은 주작님의 의병부대에는 그 누구도 못막았다는 전설이 존재하더군요! 우후훗.. 중간 중간 수비해달라는 군주의 요청에 침공턴도 수비턴으로 바꿔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witch 29 132 66 97 태위 (Lv.43) 46턴
마녀님!! 플랑국 건국 초기때.. 새벽06시에 전화로 깨워서 죄송했어요 ㅠㅠ.. 하지만 정말 중요한 턴이다보니.. 흐흐.. 중간 중간 양파와 소환. 그리고 내정 민심구제 등으로 활약을 하시고. 바쁜신 와중에도 계속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일이 바쁘셨는지 삭턴이 많이 도셨네요..!
쌍둥이빌딩 213 49 41 133 태위 (Lv.43) 96턴
천개국에서 오신 분으로써.. 첨에 누구지? 라는 생각을했었습니다만.. 워 이분의 훼접은 항시 irc접속은 기본에 자신만의 봇을 가지고 계시며. 알람말이라는봇을 통하여 irc에 오는 사람에게 지시를 내릴수 있는 법을 알려주셨으며, 피구쟁에서는 임보산 요격장이셨지요. 최후쟁에서는 접속하고 계신걸 까먹은 먹튀 군주탓에 초반에 공격이 뜸했으나. 천수를 냅다 드시는 공헌을 남기신.. 님은 이미 휏신 인증입니다~
마이크로 124 39 224 38 태위 (Lv.43) 96턴
피구국에서 건너오신 마이크로님. 높은 통솔력으로 수비를 전문적으로 맡아주셨으며, 시상수비및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나서 수비를 걸은것을 모르고 관직을 못드렸으나.. 적시요소에서 막아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지요. irc접속을 못하셔서 활용을 재대로 못한 먹튀 군주의 탓이 컸습니다. 수비 항상 감사했습니다~
라플라스 100 264 54 25 태위 (Lv.43) 96턴
최후쟁에서 엄청난 성과를 올리신 라플라스님!!.. 허나 군주의 미스로 관직이 재대로 안들어갔었지요.. 헉헉.. 살려주세요.. 신귀병으로 상대 병력을 발라버리시는 팔랑국의 주요 주력장분들중 한분이셨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관직 잘드릴께요~
탑삼의효직 180 42 121 22 사도 (Lv.42) 96턴
칠랑서버를 주로 하시는분이죠! 근데 정말 의병이 좋다니까요 ㅠㅠ.. 공격력이 적다는 이유로 의병을 사용안하시고 돌기를 사용.. 음.. 역시 칠랑서버와의 시스템 차이로 소환부대를 타고 다니 시는것보다는 걸어댕기시던 분이셨지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좀더 초선서버에 대해서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으셨던분! 허나 중간 중간에 있는 그 공격턴이 메서우셨던 분이지요!
루돌푸우 101 27 101 146 대도독 (Lv.41) 96턴
루잔디!! 먹티잔디! 주로 소환을 맡았고. 피구쟁에서는 허창 소환 서성 소환을, 최후쟁에서는 시상 소환을 맡으며, 주요 요충지에서 소환과 민심을 때려잡으신분!!.. 하지만.. 퉤섭의 먹튀라니!! 돈없어서 징병이 안되었다고요!!
진경지 91 185 75 38 대도독 (Lv.41) 96턴
매번 침공턴이 삽턴나신 진경지님.. 지못미 ㅠㅠ.. 중간 중간 침공턴을 넣으셨으나.. 그게 전부 삽턴이 나버리는.. 불상사가 터졌지요 ㅠㅠ.. 그래서 결국 내정만 하시다 이번기가 끝나버린.. 정말 아쉽습니다!
山川草木 119 223 72 23 대도독 (Lv.41) 96턴
쉼터국에 계시다가. 놀자국으로 가신다음. 저희 팔랑국으로 와주신 산천님!!. 01분 턴으로써...
키르엔(세삐) 턴 뒤라 관직이 종종 안들어간점 죄송합니다 ㅠ.ㅠ... 역시 최후쟁에서는 초반턴 신귀병으로 상대병력을 살포시 발라드셨던 분이죠! 무서운 신귀병 ㄷㄷ
최과장 103 32 256 30 표기장군 (Lv.38) 96턴
"별로 활약한게 없습니다" 라고 하시는 최과장님!! .. 하지만 천개때부터 명성은 자자했었지요! 이건 누구나 다 인정하는것일듯!! 최후쟁에서 중요한 안정 장안 등에서 수비를 걸어주시고. 장사 시상 수비로 상대국의 공격을 무력화 시키시는대 한몫하셨던분!!... 이미 충분히 활약하신겁니다!
테메레르 99 250 49 24 거기장군 (Lv.37) 96턴
침공보단 내정에 주력하시고.. 침공턴이 없던것이 아쉬웠지요. 신귀병의 공격을 보고싶었으나. 한번인가.. 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ㅠㅠ..
아유 109 44 136 18 거기장군 (Lv.37) 96턴
아유쿤!! "초서버의 턴입력은 너무 어려우니 홀짝으로좀.." 이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 아유쿤! 주로 양파장으로 사용하였고.. irc접율은 거의 100%였으나.. 먹튀 군주의 문제로 인하여 양파or 소환으로 사용해버린... 마지막에는 의병수비를 하긴했으나 대거 삽턴 ㄷㄷㄷ.. 마지막은 금성소환으로 서북지역 장악에 큰 도움이 되었던분!
쿠로츠키카이 51 27 135 187 정서장군 (Lv.35) 96턴
오오 쿠로님!!.. "발리는 민병" 이라는 말을 하시며, 낮은 무력이지만 높은 통솔력으로 "의병쓰면안됨?" 이라는 말을 하시던분이시지만.. 그 엄청난 접율로 인하여 도시 민충및 상대병력을 쓱쓱 잡아 드시는 모습은 참.... 발리는게 맞나요? 바른거 같은데..
헹이 247 31 113 32 정서장군 (Lv.35) 30턴
헹이는 헹이! 초반에 많은 활약으로 투신1위를 지켰으나. 중간에 일크리로 인하여 대거 잠수로 투신순위에서 밀려나고. 마지막에는 "재미 없어" 라며 능강을 돌린.. 다음기는 휒에국에서 달려보겠다 하니 그져 후덜덜할뿐.. 접속율에 관하여라면.. 그누구도 따라올자가 없는 휏신으로 팔방미인에.. 애교가 철철 넘치는.. 근데 요샌 별로 대화를 할수 없어 슬픈.. 정모이후로 사이가 좀 멀어진거 같다고 느끼는건 나뿐..?!? 다음에 밥한끼하자~' ㅅ'...
앵벌스 93 233 77 22 정북장군 (Lv.33) 96턴
천개국 군주시며, 아직 학생이라는 이유로 접율이 살짝쿵 떨어지셨으나. 역시 앵벌스! 라는 말이 나올정도의 충분한 공격턴. 예턴 중요할때 접속!.. 하지만 역시 아쉬운건 새벽접속율이지요..!
태양곰 118 119 34 24 정북장군 (Lv.33) 96턴
피구쟁에 임관하시어 내정만 주구장창 파셨던분! 팔랑국의 세금 확보에는 태양곰님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었을것입니다!
임보산 131 31 284 26 정북장군 (Lv.33) 96턴
쌀100만에 팔려온 휒에!! 역시 휒에의 이름답게 중요 전선에 수비를 턱턱 걸어버리고 상대국의 병력을 퍽퍽 막아버리고.. 오히려 역관광을 시켜버리는 휒에의 괴력..!! 다음기는 건국한다고요..? 후덜.. 누가 과연 휒에를 막을것인가!!
개수작 100 28 110 203 정북장군 (Lv.33) 96턴
정모때 내기에서 이겨서 대려온 수작이~ 능력치를 결국 100 100 200을 만들고.. 최후쟁에서 공격을!!! "민충이 왜이래!" 라는 병아리의 말을 보고 순간 풉했었던.. 나 그래도 약속지켰다~ 100 100 200-_-v
루이즈 176 36 139 20 진동장군 (Lv.32) 96턴
무녀소녀 루이즈! 봉인해제를 항상 봉인시키며... 매일 몰컴하는 무녀소녀.. irc는 항상있었으니.. 차기 휏신으로 유력, 종종 귀찮아.. 를 외치며 턴입력을 귀차나 하는 모습이 보이긴하지만.. 일랜시아를 하기때문이라고 추측.. 과연 삼모전에 올인하면.. 어떻게 될것인지.. 일단 봉인해제의 천적인만큼 그 두려움은 상상 초월!
소마 110 254 40 20 진동장군 (Lv.32) 96턴
솜솜솜솜솜.. 중간 중간 잠수를 타는 솜.. 허나 최후쟁에서는 나의 힘을 알리겟다 라는것을 보여주는듯.. 계속되는 침공턴으로 상대방의 수비병력을 냠냠해버리는 저력을 갖춤. 그나저나.. 자기는 잠?? irc접속율 단연 휏신.. 잠 이라고 해두지만 안자는 괴력.. irc잠수시간은 3시간이나 삼모전은 항상 온라인.. 님 멍미..
와호선생 113 41 184 28 진서장군 (Lv.31) 96턴
옥토퍼스 레이얀 패밀리중 한분이셨던 와호님! 23분 턴으로... 중간에 케릭터가 만들어져 안습한 능력치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선전해주셨습니다. 삽턴에도 불구하고 성수비에 최선을 다하셨으며, irc접속을 꾸준히 하셨으나... 예전에 한번 도망가시는걸 군주에게 잡히고 나서는.. "갑니다" 라는 말과 동시에 irc를 종료..... ... 이미 패턴을 파악하신듯..!
가화 129 36 52 111 안동장군 (Lv.28) 10턴
모든것은 사푸때문이다.. 이한마디로 압축 끝-
가람이훗 85 109 56 31 안북장군 (Lv.25) 96턴
이분은 오게임에서 더 유명하죠 가람 가람 가람 가람... 애인이 조낸 이쁘다고.. 젠장 부럽다! 이분꼐서도 역시 삼모전에 올인하게 되면.. 봉해 이상으로 두려운사람.. 하지만.. 오겜을 주로 한다는거~~ .. 그래도 부럽다 -_-... 젠장
제갈근 32 274 101 19 우장군 (Lv.23) 96턴
오오 제갈근님!!! 중간 중간 삽턴에 삐져서 능강할꺼라고 하시던.. 하지만 공격턴을 넣어주셔서 상대 장수를 살포시 발라주셨지요. 열전에 빼먹으면 구박하겠다는 그말씀과 함께 적어 달라고.. 천개국에서 오셨으며, 제갈량님과는 무슨사이인지 살포시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irc에 접속하셔서 공격턴을 넣어주시던분!
소시지 40 59 102 187 전장군 (Lv.22) 87턴
막둥이션!!! 먹튀!! 라고는 하나.. 처음엔 이분이 누군지 몰랐음.. 매번 양파를 하길래 음 양파구나 했으나.. 알고보니 망내망내를 외치시는 막둥이션! 님이셨단.. 후덜덜.. 침공턴은 저조했으나.. 그래도 주요 요충지에 항상 박혀있는 수비를 보면 군주는 든든하죠!
카렌 94 260 55 24 전장군 (Lv.22) 96턴
카렌.. 밑에 글을 보면 "초선서버 재밌네요 ㅠㅠㅋ" 라는 글이 있을겁니다..... 칠랑섭 휏신으로써.. "칠랑서버 반만하면 초선서버 투신순위에 올름" 이라는 말도 존재하죠. 다음기는 재대로 하실거 같은데.. 심히 두렵습니다..
책장수 64 174 54 56 파로장군 (Lv.18) 96턴
천통쟁 직전에 와주신 책장수님.. 예전명성답게 거의 완벽에 가까운 턴입력!! 중간 중간 잠수일때는 걸어가는 예턴까지!! 능력치보다는 턴을 좀더 아끼겠다 라는 의욕을 느끼게 해주는 턴입력이셨으며, 계속되는 침공 예턴!! 역시 명성이 따로 있는건 아니였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신지 98 231 45 21 파로장군 (Lv.18) 96턴
초반에는 양파장으로.. 그러다가 능강후에 내정장으로.. 하지만..! 그의 능력치를보게 되면.. 후덜덜하죠. 역시 최후쟁에서는 신귀병으로 상대병력을 아작내고.. 예턴으로는 양파!! 허허.. 생각지도 못한 양파에 놀랬었지요. 그것도 중요한 장사에서!! 침공끝나고 바로 양파를 넣고 가시다니.. 이분도 재대로 하시면 참 무섭..
코쟁이 103 80 38 43 위동장군 (Lv.16) 96턴
오게임 동맹장이죠. 저 이상을 매번 까임을 당하는 동맹장.. 성벽을 주로 쌓다가.. 마지막에 파동 소환으로 상대국의 강릉 점거에 크나큰 공헌을 쌓은 동맹장.. 하지만 역시나 까야 제맛..
카밀 63 50 46 97 위서장군 (Lv.15) 96턴
피구쟁에 급투입한 양파장으로써 지금은 안하시지만 오겜인 원로분이시며, 한때 럭셔리 쌍두마차 라고 불리시던분중 한분.. 1은하 함대 1랭커셨으며, 이분의 훼력이 제 3배라는사실이 가장 두렵죠. 중간 중간 양파및 소환 마지막에는 민충까지 잡아주신 고마운 분!
Ayas 100 17 32 102 비장군 (Lv.9) 96턴
마지막 최후쟁 직전에 투입한 아야스. "이거 하다보면 잼있겠다" 라는 말과 함께 턴입력을 시작하면서 이리저리 배우고 있는.. 이님하고 훼력이 장난이 아니라서.. 이미 타 웹겜에서는 이사람을 따라올자가 없는듯?..
누굴까 82 147 37 18 충의교위 (Lv.8) 96턴
누굴까..? 처음에 누군지 정말 궁금했으나.. 알고보니 변태이르.. 정모이후에 팔랑국으로 섭외된 인물중 한명으로써. 장비 사달라는 말에 사줬더니.. 침공턴은 몇개 안보임..! 하지만! 그 몇개 안되는 침공턴이 상당히 중요했던턴들!! 역시 변태이르의 삼모전 실력은 아직 안녹슬은듯!
후랴 40 60 47 128 충의교위 (Lv.8) 96턴
후랴를 마구 후랴~ 피구쟁 중에 하야하고 삭턴을 타버린후에.. 역시나 정모때 나드에게 잡혀서 새로 케릭을 만든 후랴. 안습한 능력치때문에 민충을 주로 잡고 댕기다가.. 수비를 한번걸었으나.. 역시 바로 캐발림.. 그래도 저번기와는 다르게 음주를 별로 안하.. 지는 않았나?
로리무적 93 34 91 18 충의교위 (Lv.8) 96턴
난 이분의 정체가 가장 궁금한.. 접속율은 군주보다 더하고.. 초기 능력치는 좋으나 천통쟁 중간에 만들어진 능력치다보니.. 성벽에도 발리셔서 항상 우셧던.. 태양님과 쌍벽을 이루는 접속율. 새벽에 항상 계시고.. 삼모전이 처음이라고 하시지만.. 왠지 아닌거 같기도 하고.. 정체를 파악하는데 아직까지 파악이 안되었다는.. 마지막에 irc에 오시긴하였으나.. 역시나 파악불가.. 하지만 이분이 다음기에 초반부터 하신다면.. 어느 나라에 가시던 주력장이 되실듯.!
망고스카시 170 53 103 19 파적교위 (Lv.2) 96턴
역시 망고는 갈아야 제맛... "마지막에 하야하는게 멋있을거 같다에요!"라는 말과 함께 하야.. 중간에도 하야를 3번했던가..? "사냥이 궁금해요 하야하고 온다에요!" 라면서 하야.. 중간에 또 잘못눌러서 하야.. 결국 레벨은 2.. 아키라와 붙여두면 둘이 잘논다.. 채팅창을 그져 보고만있어도 재미있어지는 망고로써.. 갈아 마시면 몸에 좋다. 삭턴 2턴 남기고 돌아오는것도 자주 하고. 보통 irc는 갈릴까바 못들어오지만.. 삼모전 국메를 남기는 즉시 군주의 한마디에 irc로끌려와서 갈릴뻔한적디 한두번이 아닌것은 신경쓰지말자.
정수연 246 38 118 20 무위교위 (Lv.1) 96턴
매번 죄송할뿐인 폴라리스님.. 엄청난 훼력으로 팔랑국 초기 주력장이셨으며, 1차 안제쟁 천개쟁 피구쟁에서도 널리 활약하신분이고, irc는 항시 훼접하시며, 마지막 천통쟁에서는 턴입력 미스로 12턴 전금.. 허나 그이후에 또 공격하시는 턴때문에 어쩔수 없이 해고하여 레벨은 1.. 하지만 역시 팔랑국 주력장 답게 공격턴은 매섭고. 마지막 서북공략에 크게 이바지 하신분! 먹티군주만 아니였다면 보다 능력을 더 발휘하였을텐데 아쉬울뿐.
명장 52 33 60 73 무위교위 (Lv.1) 53턴
예전에 일하던 곳의 대리님으로써.. 마지막 최후쟁을 대비하는 양파장으로 영입하였으나.. 한번도 안까지고 삭턴.. 음..... 굳이 쓸말은 없는듯? 게임을 별로 안좋아하시니..
아키라 29 37 74 76 무명장수 (Lv.0) 96턴
중간에 삭턴 타고 케삭 당한 아키라!! 망고와 함께 붙여두면 둘이 잘논다. 최후쟁 직전 망고에게 "아키라 잡아와" 라는 명렁이떨어지자 망고가 잡아왔으며, 오자마자 무한 갈굼을 당한 아키라. 캐삭 당하지만 않았어도 보다 높은 능력치로 주력장이 될수 있었으나. 케삭 크리로 인하여 결국 민심이나 잡는 신세가 되버린 아키라. 하지만 역시.. irc 채팅창에서는 망고와 둘의 코믹 플레이로 보는 사람의 즐거움을 준 공로는 크다.
혈미르 62 90 16 54 무명장수 (Lv.0) 80턴
체서버에서 인연이 되어 나드의 꼬임에 넘어와 결국 케릭은 만드셨으나 삭턴.. 그래도 케릭 만들어준게 어디임!
케삭되셨으나 도움 주셨던 분들
맛있게냠냠 : 역시 슈의 명성은 녹슬지 않았다. 그녀가 이동하는 성은 무조건 먹혔으며, 피구쟁 초반에 양파장으로 활용. 안제가 참전후에는 이동소환장으로써. 그녀가 이동한 성은 그턴 혹은 그다음턴에는 무조건 성이 떨어졌다. 피구쟁시 뛰어난 지략으로 전략 전술에 큰 공을 세웠으며, 역시 가장 중요한건 그녀가 이동한 성은 떨어졌다는것..
루루슈 : 강유(네시아님) 라고 하는 분으로써. 지금은 군대에 계신다. 후방내정에 힘써주셨으며, 누구의 지갑장인지는 아직까지 미지수. 중간 중간 삽턴에 죄송하다고 하시나. 역시나 케릭만들어주시고 턴입력해주시는게 어디에요~
발가락 : 우돌님 중간에 케삭크리 안습.. 초반 능강으로 안제쟁 천개쟁 피구쟁에서 수비로 3타정도를 커버해주신분.. 중간에 케삭만 안당하셨어도 덕망 1위셨을텐데 정말 아쉬운..
체게바라 : .. 비운의 무통장으로써 이번기는 블럭당하신 쿨럭.. 묵념..
마지막으로
Nard : 19기 플랑드르국 군주. 국명이 어째서 플랑드르가 되었는지는 묻지말자. 지휘체계엉망에 외교 엉망에 할줄아는것은 먹튀짓뿐.. 중간 중간에 관직돌리다 잠수타는것이 주 패시브..
음.. 케삭당하신분들이 기억이 나는건 요3분... 그이상 뇌 메모리 부족으로 기억이 잘....
닉만 알면 그분의 활약상이 로딩은 될거 같은데.. 닉이 기억이 안나니 로딩이 안되네요^^
2년만에 복귀해서 약간 생소한 가운데 건국이라는걸 해보게 되었고. 처음부터 계속되는 전쟁으로 장수분들의 피로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였을꺼라 생각합니다. 또한 중간에 멸망위기도 있었고. 중간에 짜증을 부린적도 있으며, 전략 전술이 재대로 안짜진경우도 있었고, 계속되는 전술 번복으로 장수분들의 짜증을 유발하기도 하였으며, 먹튀군주의 사망으로 관직이 재대로 안돌아갈때도 있었으며, 돈이 없어 징병을 재대로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장수분들의 힘이 하나로 합쳐져 결국 천하통일이라는 위업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분 한분 저희 나라로 와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하루 1분이라도 접속하셔서 턴입력을 해주시면 그져 굽신 굽신이였습니다. 매번 장수로써 플레이하다가 군주라는 직책을 해보니. 군주라는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것이였는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번 해보쟈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중간에는 이대로 지면 억울하다는 생각에서 계속달리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천통이라는 결과물을 얻게 되긴하였지만요.
이번기는 플랑드르에게 운이 많이 따라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운이라는것도 만들어가는것. 그 운을 만들어주신 플랑드르국 전 제장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싶습니다.
이번기를 하면서 삼모전뿐만이 아니라 실제적으로도 배운것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온라인에 주력하던 삶을 버리고 현실세계에 보다더 충실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컴퓨터를 좋아하고. 컴퓨터에 미쳐버린 한 사람이긴하였지만. 그건 단순히 놀기위한 수단이였으며, 그걸 좋아한다고 말할 자격이나 있는지. 라는생각이 들었었고. 사람들 앞에 서기가 당당하지 못하였습니다. 다들 자신의 일은 기본적으로 하고 이런저런것을 하지만. 전 오히려 노는것을 우선시 삼았으니까요. 얼마나 삼모전을 더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조용히 사라질지도 모르는것이지요.
군대에 있는 2년동안에도 여러가지 배운점이 많았습니다. 아픔이 뭔지 다시한번 배우게 되었고. 사랑의 의미를 다시한번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력없이 이뤄지는 결과물은 없다는것도 배우게 되었지요..
지금도 많이 아파하고 많이 힘들어하고 있지만 사람들앞에서는 그져 웃고 까불고 장난치는 모습이 주로 보이겠지요. 주변 사람들이 하나 하나 떠나갈때마다 아파하기도 하고, 힘들어하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그전에는 왜떠나가는질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번 19기 삼모전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부족하기때문이였다는것을요.. 전 항시 어느정도 위치가 되면 거기서 만족하고 그위치에서 더이상의 노력을 안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치우쳐 지게 되고 당연히 떨어질수밖에 없던것이였지요. 앞으로는 보다 더 노력하는 사람이 되도록하겠습니다.
주절 주절 열전보다 잡소리가 더 길었네요. 잡소리 내용도 엉성하고..
다음 글로 열전을 마치겠습니다;. 혹시나 열전에 빠진분은 리플로 슬쩍 남겨주세요^^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아무것도 안한다면 정말 아무것도 할수 없고,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끝나지 않으니까요 "
2009년 2월 25일 대한민국 서울 신정네거리 미르PC에서-_- Nard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