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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돌아왔습니다.
충격과 공포를 몰고 그가 돌아왔습니다.
올빼미 친구 내시가 마침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악몽을 선사하기 위해 밤의 제왕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양민 평민 농노 서민 여러분들, 도망칩시다.
도주만이 살길입니다.
저는 이미 짐 쌌습니다. 그럼 이만!
2009.04.13 14:33:50
2009.04.13 15:29:57
2009.04.13 17:58:25
2009.04.13 15:34:37
2009.04.13 18:21:14
2009.04.13 18:50:11
2009.04.14 00:49:12
2009.04.14 02:25:28
2009.04.14 13:31:28
저도 쌋음
같이 가셍 ㅜㅜㅜ
살려주셍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