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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반에 너무 쎕니다 -_-; (후반에도 통장의 의병 말곤 막을만한 병종이 없습니다)
초반에 대장군 받고 원노 등의 특수병으로 공격해도 잡기힘들고 특수병으로 수비할땐 처절하게 발립니다 ;
민심 낮은 곳에선 무지 약하지만 100인 곳에선 너무 쎄서 하향이 필요한 것 같아요.
민심영향은 공격력이나 방어력 둘중 하나에만 주는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여기서 유의할 것은 민심이 낮을땐 매우 약하지만 100일경우 매우 쎄다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까?
민심이 100이라는 것이 원래는 상당히 까다로운 조건인데, 능력치에 따라 너무나 많은 수치가 한꺼번에 채워지니 민심100이라는 제한이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죠.
따라서 민병의 하향패치 보다는 민심의 상승치에 제한을 두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그렇게 함으로써 민병의 참여율도 약간 낮출 수 있게되고 올리기 어려움에 따라 하향패치와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서 한번 빈민구제를 통해 올릴 수 있는 민충을 10으로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서 말입니다. 물론 초반엔 80~90대 능치로 약 3정도 오르도록 하구요.
괜찮은 방법 아닌가요 덕장은 내정할 꺼리가 너무 빨리 떨어진다는 단점도 보충할겸말입니다.
민심이 100이라는 것이 원래는 상당히 까다로운 조건인데, 능력치에 따라 너무나 많은 수치가 한꺼번에 채워지니 민심100이라는 제한이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죠.
따라서 민병의 하향패치 보다는 민심의 상승치에 제한을 두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그렇게 함으로써 민병의 참여율도 약간 낮출 수 있게되고 올리기 어려움에 따라 하향패치와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서 한번 빈민구제를 통해 올릴 수 있는 민충을 10으로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서 말입니다. 물론 초반엔 80~90대 능치로 약 3정도 오르도록 하구요.
괜찮은 방법 아닌가요 덕장은 내정할 꺼리가 너무 빨리 떨어진다는 단점도 보충할겸말입니다.
음... 전 사영님과 비슷한 생각이에요.
수성상의 보정은 남겨두고 공성상 민심 보정만 지워버리면 될듯 하단 생각이 듭니다.(턴상에 공, 방이 아닌 침공 턴에 의한 공, 수성) 그리고 수성시 전투량에 따른 민심하락치가 생긴다면 적절히 비율을 맞출듯 ㅇ_ㅇ.... 지금의 민병도 갖다박아보니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더라구요.
이쪽이 좀더 민병이란 능력 설정에 가깝지 않을까 싶기도하구요. 공성하는데까지 민심이 작용해서야 ^^; 그넘에 도시 백성들은 사방팔방 쫓아다니면서 민심우세를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리고 사람의 민심이란게 자기들이 죽지 않더라도 교전이 발발하면 민심은 자연적으로 내려간다고 봅니다. 아무리 잘 다독여도 '눈먼화살이 하필 내집 지붕 뚫고 들어와서 하필 내 심장에 박힐지 누가아냐' 라는 우민적인 마인드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것일테니까요. 실제로 진시황을 이후로 해서 궁병에 대한 전술은 치가 떨릴정도로 '숫자싸움' 이죠 중국쪽은. 눈 먼 화살이 '한 두 발이 절대 아니란 겁니다.'
수성상의 보정은 남겨두고 공성상 민심 보정만 지워버리면 될듯 하단 생각이 듭니다.(턴상에 공, 방이 아닌 침공 턴에 의한 공, 수성) 그리고 수성시 전투량에 따른 민심하락치가 생긴다면 적절히 비율을 맞출듯 ㅇ_ㅇ.... 지금의 민병도 갖다박아보니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더라구요.
이쪽이 좀더 민병이란 능력 설정에 가깝지 않을까 싶기도하구요. 공성하는데까지 민심이 작용해서야 ^^; 그넘에 도시 백성들은 사방팔방 쫓아다니면서 민심우세를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리고 사람의 민심이란게 자기들이 죽지 않더라도 교전이 발발하면 민심은 자연적으로 내려간다고 봅니다. 아무리 잘 다독여도 '눈먼화살이 하필 내집 지붕 뚫고 들어와서 하필 내 심장에 박힐지 누가아냐' 라는 우민적인 마인드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것일테니까요. 실제로 진시황을 이후로 해서 궁병에 대한 전술은 치가 떨릴정도로 '숫자싸움' 이죠 중국쪽은. 눈 먼 화살이 '한 두 발이 절대 아니란 겁니다.'

중후반에 들어가면 신귀/의병이 강해져서 좀 균형이 맞춰지기는 한데, 초반에는 무적이더군요. 특히 민병이 방어하면 어떻게 손쓸 수가 없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