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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랬만의 최대 빅매치네요. 처음시작할때는 삼국지가 될듯하고 옵서버가 살아만 남아서
말그대로 옵서버의 역할만 하게될줄 알았는데 주인이 다르니 옵서버가 그냥 맵핵이라도 해버려
다 점령해버리는군요. 무림맹이라는 이름의 징크스는 항시 존재하기에 어느정도의 예상을 하긴
했지만 마도련이 예상과는 너무 다른 전개를 한듯하네요. 아무튼 시간이 없어서 많이 참여는 못하긴
하지만 지루한듯하면서도 무언가 하나하나가 구경하는것만으로도 최고의 기쁨을 주네요.
막판에 허무한싸움이 거의 많았는데 대부분 인원밸런스도 맞춰주고 무언가 기대가 많이되는
마지막 전쟁 즐거운 마음으로 구경(?)을 계속해 보도록할게요.

이번기 수준으로 매기 이어져야될텐데, 그러긴 어려울 것 같아서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