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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혈염국이 망해가는 시점이군요.
초굇후들이 모인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역시 인원수와 영토 수의 차이로 곧 마도련에게 정벌되겠군요.
후후,또 다시 패전장수가 되어야 하다니 운명이 가혹해요^^;.
무림맹의 접속률 부진으로 순식간에 잠수국으로 먹힌담에 등용서신이 5개정도 날라왔었죠.
마도련,태평천 및 강대국의 서신을 보니 마음이 흔들렸으나 혈염에 눈이 갔었다는...
비록 초굇후 단순님과 몽테님이 있었으나 인원 수와 영토 수의 심한 압박에 저도 모르게 승낙해버렸던...
확실히 풍족한 것보단 헝그리 정신으로 비록 수는 적지만 일당백인 혈염국이 제2번째 국가가 되었지요.
부자스러운 것보단 오히려 부족한 게 더 재밌잖아요.그래서 전 유리한 쪽보단 불리한 쪽으로 걸죠.
아주 가끔씩은 제 선택이 옳을 때도 있지만 대 다수는 실패하고 말죠.
이번에도 그런 것 같네요.결국 혈염국이 마도련에 정벌되어가는 이 시점에서
씁쓸하네요.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전하시는 분들을 보면 대단합니다^^V
자 이제 조금만 지나면 혈염산하국은 멸망되어 있겠죠.
어차피 가망이 없었던 전쟁.확실히 우리국가분들은 가망을 가지고 전쟁한 것은 아니죠.(아니 조금은 가
망을 생각하셨을지도 모르지만.)가망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우리국가분들이 전쟁한 것은 의지
의 표현이 아닐까요?비록 우리가 이렇게 가난하고 인원 수는 적지만 의지만큼은 살아있다!
라고 말입니다.
혈염의 투혼의 불꽃은 지금 이 순간에도 타오르고 있습니다.하지만 이 투혼의 불꽃이 무색할 정도로
혈염은 거의 가망이 사라졌습니다.
그렇지만 혈염의 의지는 계속될 겁니다.
왜냐면 혈염은 군주 혼자 존재하는 국가가 아닌,군주 혼자만의 국가가 아닌 우리 혈염 장수들의 존재하고
공존한 국가 였으니까 말입니다.
비록 혈염은 이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질 망정,혈염의 혼의 계속 될 겁니다. 쭈욱~
혈염 장수분들 홧팅^^!
초굇후들이 모인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역시 인원수와 영토 수의 차이로 곧 마도련에게 정벌되겠군요.
후후,또 다시 패전장수가 되어야 하다니 운명이 가혹해요^^;.
무림맹의 접속률 부진으로 순식간에 잠수국으로 먹힌담에 등용서신이 5개정도 날라왔었죠.
마도련,태평천 및 강대국의 서신을 보니 마음이 흔들렸으나 혈염에 눈이 갔었다는...
비록 초굇후 단순님과 몽테님이 있었으나 인원 수와 영토 수의 심한 압박에 저도 모르게 승낙해버렸던...
확실히 풍족한 것보단 헝그리 정신으로 비록 수는 적지만 일당백인 혈염국이 제2번째 국가가 되었지요.
부자스러운 것보단 오히려 부족한 게 더 재밌잖아요.그래서 전 유리한 쪽보단 불리한 쪽으로 걸죠.
아주 가끔씩은 제 선택이 옳을 때도 있지만 대 다수는 실패하고 말죠.
이번에도 그런 것 같네요.결국 혈염국이 마도련에 정벌되어가는 이 시점에서
씁쓸하네요.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전하시는 분들을 보면 대단합니다^^V
자 이제 조금만 지나면 혈염산하국은 멸망되어 있겠죠.
어차피 가망이 없었던 전쟁.확실히 우리국가분들은 가망을 가지고 전쟁한 것은 아니죠.(아니 조금은 가
망을 생각하셨을지도 모르지만.)가망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우리국가분들이 전쟁한 것은 의지
의 표현이 아닐까요?비록 우리가 이렇게 가난하고 인원 수는 적지만 의지만큼은 살아있다!
라고 말입니다.
혈염의 투혼의 불꽃은 지금 이 순간에도 타오르고 있습니다.하지만 이 투혼의 불꽃이 무색할 정도로
혈염은 거의 가망이 사라졌습니다.
그렇지만 혈염의 의지는 계속될 겁니다.
왜냐면 혈염은 군주 혼자 존재하는 국가가 아닌,군주 혼자만의 국가가 아닌 우리 혈염 장수들의 존재하고
공존한 국가 였으니까 말입니다.
비록 혈염은 이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질 망정,혈염의 혼의 계속 될 겁니다. 쭈욱~
혈염 장수분들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