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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그동안 대놓고 군주님을 깠었지만..
사실 앵벌스님은 학생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야자를 도망가기도 하고.. 학교에서 접속하다가 선생님께 걸려서 박살나시기도 하고..
..비록 접률은 다른 휏신 군주님들에 한참 못미쳤지만..
그래도 천지개벽을 사랑하는 열정은 그 누구도 따라갈 수없었지요..
가끔 평민이라고 주장하면서 괴랄한 로그를 올리실때마다
두주먹에 힘이 불끈 들어가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사랑스런 군주님입니다.
앵벌스님에게 강제로 끌려서 시작하게 된 초섭이지만..
항상 멸망하기만 하는 천개이지만..
양민집단이라고 다른국가에게 많이 무시당하는 천개였지만..
그래도 항상 천개에 있으면 즐거웠고.. 그로인해 항상 임관하게 되네요
다음에도 천개가 건국하면 앵벌스님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언제나 노력하는 앵벌스님께 꼭 천통을 안겨드리고 싶네요
고등학교 졸업하신후를 기대하겠습니다.
수능 잘치세요~
P.S: 매깃수 내정만 하느라 제대로된 쟁을 해본건 이번기가 첨인듯하네요.. 많이 못도와드려서 미안해요

휑벌슨 인기쟁이 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