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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했어요,
전역하면 시간도 많고 다시 삼모도 열심히 할 줄 알았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돈을 알게되어
돈 벌기 바쁘고
돈이 생겨도 안쓰고 저축하게 되네요,
그래도,
일이 힘들고 시간이 없어도
삼모는 제대로 하고 싶네요.
네시는 내가 전역하면 같이 달려보자고 했는데 아얄도 뜸하네요.
암튼...
아얄가면 아는사람이 너무 없네요. ㅋㅋ
암튼...
담기는 무조건 건국해서 달릴생각입니다.
건국하면 알바는
때려쳐야죠!
예전 10기 '靑月'을 아시나요?
달빛에 취해 그저 달리던 그 상쾌함!
그걸 기억하는 분들은 기대하셔도 좋아요.
강유가...
돌아왔으니까요.

삼넷은 직딩의 세계 아니겠음? ㅎ 예전처럼 군주는 하기 힘드시겠지만 pda폰이나 직장컴터 등으로 턴관리 정돈 할 수 있다는거. 그래도 일은 열심히 하셔서 결혼크리 맞으셔야 ㅇ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