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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과 대해적국 그리고 자국을 포함해 먹튀세삐국과 능강국에서 용병으로 활약하신 장수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꽤 조용한 한기였는데 그게 다 무색할 정도로 무서운 전쟁이 드디어 끝났네요..
다들 훼력 잘 보충하셔서 동물원국과 대해적국의 쟁에도 참여하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더불어 동물원국에 임관해주신 장수분들께는 좀더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사실 이번기는 좀 심심하지 않았나합니다.. 긴내정기간에도 불구하고 쟁은 커녕
능강만 하시게 했네요.. 원체 건국수가 적긴 했지만 핑계거리라고 생각합니다..
무튼 이번 환국vs대해적국의 전쟁에 용병으로 참여하신분들도 있어서 아시겠지만
환국분들이 덜와주신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려보자면
환국에서 싸운 장수분들 입장에선 이번기에서의 군주의 훼력이나, 이번기 국가의 행보, 예전부터 있었던 네임벨류.. 그리고 등용장도 제가 어제 없어서 좀 늦은감이 있구요
종합해보자면 초보인 저의 실수가 아닌가 합니다 외교도 제가 잘한부분이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심심하시게 해드렸..쿨럭
글이 이번기처럼 길어졌는데, 요점은, 깃수가 끝난후 열전이나 인삿말에서도 올리겠지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겁니다..
한분이라도 다 읽어봐주셨으면 굉장히 기쁠것 같네요..
대해적국과의 전쟁에서는 좀더 힘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되세요~

아 그리고 사실 이번기 처음 시작은 먹튀능강국이었단걸 잊지마시고
너그럽게 양해해주시길 바랄게요 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