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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까지는 아니고,
a, b국 동맹 c국은 양쪽 다 동맹 아닌 상태에서
a, c국 전쟁 났는데 b국이 동맹국인 a국 버리고 c국 용병지원했던 적 있나요?
그런 얘기 들려와서 그런데..
은하국 그 이후부터 해서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ㅇㅇㅇㅇ
2010.07.29 22:07:23
훼시다 ㅇㅇ..
용병 파견의 경우 동맹이라 할지라도 특별한 조약이 없을경우 상관없다고봄..
다만.. 아무래도 신뢰관계에 금이 갈거라고 생각함.
단순 불가침일경우에는 과거에 여러번 그런일이 있었으나.
솔직히 용병문제는 그사람이 가고 싶은대로 가는 경향이 크기때문에,
<조약에 용병파견> 껀이 없다면 상관없다고 봄
2010.07.29 22:36:47
초섭은 오래 되서인지 불가침을 맺어도 세세하게까진 잘 안맺음. 용병이 굉장히 활성화돼있고 약소국으로 전쟁장들이 지원가는건 허다함.
b국이 c국을 지원해준건 상대적으로 열세라고 봤기에, 그리고 용병 금지 조항은 없기에 전쟁하고 싶은 장수 보낸게 아닌가 싶다.
2010.07.29 23:01:53
동맹이냐 불가침이냐..확실히 하는게 좋죠..요즘 초섭 상황으로는...
어떤 목적의 동맹이냐..어떤 목적의 불가침이냐....
만약 공동의 승리를 목적으로 하는 동맹이라면...상대국으로 용병을 보낼수 없겠죠
2010.07.29 23:04:54
한때 문제가 되었던 용병파견 금지조항이 없다면 해도 별 문제는...
없겠지만 나중에 킥을 n+1 번 날려주고 시작하면 될듯..
훼시다 ㅇㅇ..
용병 파견의 경우 동맹이라 할지라도 특별한 조약이 없을경우 상관없다고봄..
다만.. 아무래도 신뢰관계에 금이 갈거라고 생각함.
단순 불가침일경우에는 과거에 여러번 그런일이 있었으나.
솔직히 용병문제는 그사람이 가고 싶은대로 가는 경향이 크기때문에,
<조약에 용병파견> 껀이 없다면 상관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