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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기 막무가내 충동적인 건국으로 인해 많은 준비를 하지 못했음에도 와주신 천지개벽 여러분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번기 이정도의 힘을 보여준 천지개벽이 최근들어 압도적인 전력을 보여준 묘섭 천개 이후로는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묘섭 천개 이후로는 천개인분들의 전력이 향샹된 것도 같고요.
근데 DTD라고 떨어질 팀은 떨어지나 봅니다. 마지막 전쟁은 제가 준비를 못한 것도 있고 방심한 바도 있고 심신으로 쇄약해져서 군주구실을 잘 못했기에 망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군주가 잘했으면 천통 했을텐데.. 라는 쓸데없는 if 만을 가정해봅니다. 하지만 역사에 남는 것은 팩트 뿐, 패자는 물러날 따름입니다.
네, 뭐 주저리주저리 제가 이번기 하고싶었던말, 불만스러웠던 말은 어제 , 정확히 말하면 24일 새벽 6시까지 쓰다 뻗은 열전 마무리 하면서 마저 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이제 한동안 요양후에 뵙겠습니다.
이번기 군주하면서 내가 다시 건국하면 개다 개 라는 발언을 했는데, 올해안으로 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기 이정도의 힘을 보여준 천지개벽이 최근들어 압도적인 전력을 보여준 묘섭 천개 이후로는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묘섭 천개 이후로는 천개인분들의 전력이 향샹된 것도 같고요.
근데 DTD라고 떨어질 팀은 떨어지나 봅니다. 마지막 전쟁은 제가 준비를 못한 것도 있고 방심한 바도 있고 심신으로 쇄약해져서 군주구실을 잘 못했기에 망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군주가 잘했으면 천통 했을텐데.. 라는 쓸데없는 if 만을 가정해봅니다. 하지만 역사에 남는 것은 팩트 뿐, 패자는 물러날 따름입니다.
네, 뭐 주저리주저리 제가 이번기 하고싶었던말, 불만스러웠던 말은 어제 , 정확히 말하면 24일 새벽 6시까지 쓰다 뻗은 열전 마무리 하면서 마저 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이제 한동안 요양후에 뵙겠습니다.
이번기 군주하면서 내가 다시 건국하면 개다 개 라는 발언을 했는데, 올해안으로 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앵벌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계속 밀리는 형세였지만, 예전과는 다르게 바로 무너지지 않고 끈질기게 물어뜯고 반격를 노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주말에 본거지였던 강릉/양양이 털렸을 때는 천개의 일사불란한 조직력과 뛰어난 집중력에 감탄하였고, 어제 밤까지도 감히 방심하지 못하고 필사적으로 싸워야 했습니다.
앵벌스님이나 천지개벽이나 군주로써, 나라로써 계속 성장해가는 모습이 인상이 깊습니다. 이번 기는 사실 천개 vs 초섭내 비천개 세력의 대결로, 거의 모든 주요 장수/전 천통군주들이 연합해 앵벌스님의 첫 천통을 막는 분위기였는데, 그럼에도 진땀을 뺀 끝에 간신히 이겼으니 천개의 국력이 얼마나 강성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기세로 보아 천통의 고지도 얼마 남지 않은 듯 하니, 다음에는 조금만 더 운이 따르기를 빌겠습니다 ^^
전체적으로는 계속 밀리는 형세였지만, 예전과는 다르게 바로 무너지지 않고 끈질기게 물어뜯고 반격를 노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주말에 본거지였던 강릉/양양이 털렸을 때는 천개의 일사불란한 조직력과 뛰어난 집중력에 감탄하였고, 어제 밤까지도 감히 방심하지 못하고 필사적으로 싸워야 했습니다.
앵벌스님이나 천지개벽이나 군주로써, 나라로써 계속 성장해가는 모습이 인상이 깊습니다. 이번 기는 사실 천개 vs 초섭내 비천개 세력의 대결로, 거의 모든 주요 장수/전 천통군주들이 연합해 앵벌스님의 첫 천통을 막는 분위기였는데, 그럼에도 진땀을 뺀 끝에 간신히 이겼으니 천개의 국력이 얼마나 강성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기세로 보아 천통의 고지도 얼마 남지 않은 듯 하니, 다음에는 조금만 더 운이 따르기를 빌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