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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쭌뇽 ;ㅅ;
이런 군대를 이겨냈다니.. 갑자기 네시가 너무 존경스러워진다..
아 맞다 네시 콩군이지 참..
혹한기 훈련 간 근무를 실피드랑 저랑 둘이서 계속 잡았는데
실피드 이놈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름이 너무 늘어서;;
전역하고 재수를 해야할지 복학을 해야할지 고민이 너무 많이 되네여 ㅎㅎ;;
제가 현실에 안주하고 산다는 실피드 말이 딱 맞는듯
살면서 고생도 한번 제대로 안해보고 산거같아서.. 독한 맘 먹고 한번 해볼까! 고민도 되는데
꿈이 없어서 ㅋㅋ... 장래희망이 없어서.. 그닥 욕심이 안생기는거같고
하긴 아직 일병 캐후달주제에 벌써 전역하고 재수 할지말지 고민하기는 너무 이른거같아여
그리고 늦었지만 다들 봉마이받으세여잉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