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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기 최초로 자금전달과 관직돌리기를 하지않는 기수입니다.
하는것과 하지않는것의 차이는?
자금전달을 못함으로써 쌍템을 맞추기도 힘들고..전쟁이 빨리일어날수록
기본병종으로 전쟁해야하니 순수한 각나라의 접속률이 아주
중요해졌습니다.
또한 관직을 돌리지않으니 한번공격하면 그동안 이기는걸 당연시 생각했는데
2번3번4번까지 혼자방어하는 사람이 나올수도있습니다.
사람이 적은국가인경우 내정을 빨리채운후 능강을 하면서 능력치와 풀봉급을 같이
받으수있는 조건을 갖취야하고 전쟁이 날시
자국장수들의 접속률을 최고로 끌어올리수있는분위기를 조성해야합니다.
사람많은국가의경우는 더쉽습니다.
위와 마찬가지로 노관직 노자금이기때문에 순수능력치에 기본병종으로 전쟁해야할수도있고
초반확장후 어느정도의 시기만 도달하면 풍족한자금? 과 능력치를 갖출수있스니
천통에 적합하긴하지만..
사람많은국가의경우 공격대상이 되기때문에 전쟁할시점을 잘잡아서
세부적인 계획을 짜는게 아주중요합니다.
전쟁이 빨리 일어날경우와 전쟁이 어느정도 시기가된후일이날경우의
시뮬레이션을 머리속에 돌려서 대비해야한다는 말이죠.
사람적은국가가 큰국가랑 전쟁할때의 전략에서 가장중요한것이 전쟁시기를 잡는것입니다.
이것이 초중장이라고 볼때 초나장이 유리합니다.
극초반에 전쟁을 해서 보병위주의 전쟁으로 내정할시간을 안주면서
힘든싸움을 하던지 아니면 아주긴시간이 지난후 전쟁을 해서
사람많은국가에서 삭턴자가 최소3명정도 나왔을시점에서 전쟁을 하면
접속률과 집중이라는 전략으로 승부를 보는거죠.
큰국가와 작은국가의 전쟁시 유리한것은 역시 큰국가가 맞습니다.
왜냐하면 여러작은국가들이 있지만 작은국가들의장수들은 나라가 멸망하면
또다른 동맹국이나 작은국가로 가기보다는 천통할것같은 큰국가에 들어가서
천통하고싶은 욕구가 강하거든요.
작은국가의사람들 10명이 있다고 볼때 멸망하면 반반이라고 보면됩니다.
또다른 큰국가에 대항할만한 작은국가에 소속되는사람이 5명정도되고..
그냥 큰국가에 들어가는사람이 5명이됩니다.
그렇기때문에 큰국가는 작은소국들중에 인재가 많은소국을 쳐서 멸망시키면
그다음부터는 그냥 일사천리입니다..대항할만한 국가가 안보인다는거죠.
소국10명의국가3개 나라와 30명인 하나개의국가는 그래서..
예로부터 대마불사란말이 괜히 나온게아니죠.
소국이 대국을 상대로 전쟁에서 승리하는방법은 좀 어렵지만
전쟁시기를 일단 잘잡는게 중요하고
다음은 소국들끼리 뭉쳐서 하나의국가처럼 움직일수있는 일심동체가 되야합니다.
전쟁시작 시기가 각각다르면 대국에서는
가장먼저 전쟁을 시작한나라부터 멸망시키려합니다.
그런데 동시에 전쟁을 하게되면 어절수없이 전력이분산되며 장기전이 될수밖에없는
조건에 포함되게됩니다.
대국이 장기전을 하면 더 유리할것같지만 그 국가의 지휘부가 아무리 뛰어나도
50명의 장수들을 모두 통제할수가없습니다.
또한 접속시간대도 제각각이기때문에...장기전이될수록 유리한건 소국들이고
대국은 장기전은 절대적으로 피해야하며 전력분산이 되는일도 피해야합니다.
고로...선포를 대국에서 먼저하면 대국이 유리할것이고..
소국들이 동시에 선포해서 전력분산을 하게만들면 이번기는 소국들이 유리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