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잘 지내셨는지...
기억해주시는 분들은 있으려나 ㅠㅠ
일본으로 가게 된 이후로는 아얄씨도 삼모도 잊고 살았네요~
오사카에 온 지도 벌써 만으로 4년이 다 되가는군요...
삼모를 2005년말에 시작한 거 같은데... 벌써 2014년.. 시간이란게 참.
올해 연구실 들어간 후부터는 컴퓨터 앞에 앉아있게 되는 시간이 많아져...
7갑자기 삼모도 생각이 나서 저번달부터 아얄씨랑 체섭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체섭에서 낯익은 닉도 많이 발견하게 되네요. 아직도 다들 하시고 게실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