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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삼국지 특수 시나리오인가? 그런게 있잖아요?
성 하나에 장수 5주고
거의 통일한 위나라 깨라.
그런거...
그냥 본썹도 노니까..
구석에 성 몇개 비워서 그런거라도 해요!
장수들이야 ;;
여럿있고..
아님 괴물 케릭 능력치 조금 삭감해서 ^^
어떤가요? ㅇㅅㅇ
성 하나에 장수 5주고
거의 통일한 위나라 깨라.
그런거...
그냥 본썹도 노니까..
구석에 성 몇개 비워서 그런거라도 해요!
장수들이야 ;;
여럿있고..
아님 괴물 케릭 능력치 조금 삭감해서 ^^
어떤가요? ㅇㅅㅇ
천통이 되고나면 어느 성 하나를 성벽과 내구를 무지막지하게, 수비장수도 2명 정도(수비장수 이름은 초선, 니거스 ) 해서 수비장수도 역시 무지막지한 능력치로 해서 천통한 국가의 장수들이 징병해서 무조건 공격을 하는 겁니다.
수비장수는 랜덤한 시간에 성수비를 딱 한번 걸게되고, 수비장수를 이기게 되는 2명(운 좋아야죠.)과 최후에 성을 점령하는 1명에게 다음기 시작시 아이템을 하나 선물하는 겁니다.
너무 비싸지 않은것으로...
24시간 정도의 시간을 줘서 그 시간이내에 성을 점령하지 못하면 이벤트는 무효화 되는거죠,
다음기에 이런 이벤트 적용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수비장수는 랜덤한 시간에 성수비를 딱 한번 걸게되고, 수비장수를 이기게 되는 2명(운 좋아야죠.)과 최후에 성을 점령하는 1명에게 다음기 시작시 아이템을 하나 선물하는 겁니다.
너무 비싸지 않은것으로...
24시간 정도의 시간을 줘서 그 시간이내에 성을 점령하지 못하면 이벤트는 무효화 되는거죠,
다음기에 이런 이벤트 적용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간단해 보이는것도 의외로 준비가 많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