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250
꼼꼼하게 적을 각오하고 썼습니다 +_+
사진 올리는법을 몰라서 안습...
저의 후기는 50000% 객관적이고 정확하다고 보장 합니다~
☆출발 -대구
대구에 볼일이 있어서 대구에 있다가 동대구역에서 KTX 타고 대전역으로 +_+
(촌놈 KTX 처음타봄 ㅠㅠ) 보기에는 느리던데 도착까지는 한시간도 안걸리는 ㅠ
☆대전역
무난하게 서광장으로 패스... (대전역앞에서 또 이상한거 하던데... 촛불집회인가??)
☆씽 피방 (Xing PC)
도착하니 강유님 후랴님 쭈님 발견~ 살포시 강유님의 볼을 찔러주고 먼저 오신분들께 인사를 하고... 피방 자리잡고 서든을 하고 있는데~
계백님 오셨답니다! 인사를 하고 고개를 들어보니 킹왕짱 미남... 완전 송일국 ㅠㅠ
이동할때 훼신님들이 저만 빼놓고 가셨어요 양민은 존재감도 없죠 ㅠㅠ 아무튼 미아될번 ㅠㅠ 미움 ㅠ
☆고깃집
저번에 갔던 고깃집이 연말이라 그런지 풀 ㅠㅠ
그 옆에 있는 고깃집 갔는데
역시 들어가자마자 저는 미성년자 뽀록이 나는군요
미성년자가 있는 테이블에는 술이 안나온다네요~ (제 테이블은 저주의 테이블)
생사님 크리님 저 한 테이블에... 두분께 죄송합니다 (__)
그러다 크리님 생사님은 옆테이블로 가셔서 술을 마시시고
역시 나 챙겨주는 강유님이 제 테이블로 오셔서
사이다 마시면서 취하는척 해주고... ㅠㅠ 강유 고마워요 ㅠㅠ
☆호프집
앞에 있는 빈술통 이라는 호프집... 여긴 저번에도 뚤렸는데 이번에도 무난히 통과~ 몽몽님 극악님은 저를 잘 모르신다고... (역시 저의 훼력은 약했어요^^)
그러면서도 몽몽님은 저에게 미성년자때는 술을 마시지 마라고 하시고
(그래도 술 먹긴 먹었습니다-_ -;) 호프집 중간에 중달님 가시고 ㅠㅠ
정모 주최해주신 중달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노래방
호프집을 나와서 노래방에 갔는데... 큰 방이 없어서 작은방 두개로 나눴어요
큰방 나면 다시 합쳐준다고 해주시는 고마운 주인아저씨 (이것은 수작님의 단골 노래방 이라는 힘이 작용한 결과였음)
자그만한 방에서 저는 'VOS-부디' 한곡 하고 찌그러지고
큰방이 되어서는 팝송하다가 중간에 짤리고 (죄송합니다.. 괜히 팝송해서)
강유는 큰방 가도 조용하고 ㅠㅠ 쉴망 ㅠ
#노래방에서 나왔던 독특한 노래
-> 소녀시대 - 소녀시대 / 소녀시대 - 다시만난세계 / Ciara - Hotline
(더 기억이 안나는...)
☆피시방
우어어... 사실 전날 새벽까지 서든하느라 잠을 설친 월향은...피곤해서 ㅠ... 눈도 겨우뜨고 졸면서 서든하느데... 곧 장소 이동
☆DVD방
강유랑 한 방 들어가서... [딴짓 안하고 진짜 잠만 잤어요^^] (응?)
강유님은 무슨무슨 베토벤 보고... 저는 KTX 첫차 탈라고 알람 맞추고 자고
무튼 일찍 일어나서 양민은 먼저 도주했습니다~ ㅋㅋ
♪~뒷 이야기
KTX [대전] -> [무궁화]대구 -> 영천 코스를 선택한 저는
중간에 잠이 들어버려서 영천에서 못내리고 30여분을 더 가서
금장 이라는 이상한 지역에 내려버렸습니다 -_-;
내려보니 어떤 남자분이 계시는데 이분도 영천에서 내려야 되는걸 금장에서 내리신... 대화 하다보니 이분도 대전에서 출발하셨다는걸 알게됨... 완전 인연ㅠ
무튼 이분과 동행해서 영천에 무사귀환한 월향 ㅠㅠ 택시비 없어서 진짜 큰일날뻔 했어요~ 동행해주신 24세의 대전시민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p.s 다 쓰고 보니 스크롤 압박...
저 많이 챙겨주신 강유님 생사님 기타 여러분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놀아줄 가치 없는 미성년자를 함께 해주시다니... ㅠㅠ 완전 감격
사진 올리는법을 몰라서 안습...
저의 후기는 50000% 객관적이고 정확하다고 보장 합니다~
☆출발 -대구
대구에 볼일이 있어서 대구에 있다가 동대구역에서 KTX 타고 대전역으로 +_+
(촌놈 KTX 처음타봄 ㅠㅠ) 보기에는 느리던데 도착까지는 한시간도 안걸리는 ㅠ
☆대전역
무난하게 서광장으로 패스... (대전역앞에서 또 이상한거 하던데... 촛불집회인가??)
☆씽 피방 (Xing PC)
도착하니 강유님 후랴님 쭈님 발견~ 살포시 강유님의 볼을 찔러주고 먼저 오신분들께 인사를 하고... 피방 자리잡고 서든을 하고 있는데~
계백님 오셨답니다! 인사를 하고 고개를 들어보니 킹왕짱 미남... 완전 송일국 ㅠㅠ
이동할때 훼신님들이 저만 빼놓고 가셨어요 양민은 존재감도 없죠 ㅠㅠ 아무튼 미아될번 ㅠㅠ 미움 ㅠ
☆고깃집
저번에 갔던 고깃집이 연말이라 그런지 풀 ㅠㅠ
그 옆에 있는 고깃집 갔는데
역시 들어가자마자 저는 미성년자 뽀록이 나는군요
미성년자가 있는 테이블에는 술이 안나온다네요~ (제 테이블은 저주의 테이블)
생사님 크리님 저 한 테이블에... 두분께 죄송합니다 (__)
그러다 크리님 생사님은 옆테이블로 가셔서 술을 마시시고
역시 나 챙겨주는 강유님이 제 테이블로 오셔서
사이다 마시면서 취하는척 해주고... ㅠㅠ 강유 고마워요 ㅠㅠ
☆호프집
앞에 있는 빈술통 이라는 호프집... 여긴 저번에도 뚤렸는데 이번에도 무난히 통과~ 몽몽님 극악님은 저를 잘 모르신다고... (역시 저의 훼력은 약했어요^^)
그러면서도 몽몽님은 저에게 미성년자때는 술을 마시지 마라고 하시고
(그래도 술 먹긴 먹었습니다-_ -;) 호프집 중간에 중달님 가시고 ㅠㅠ
정모 주최해주신 중달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노래방
호프집을 나와서 노래방에 갔는데... 큰 방이 없어서 작은방 두개로 나눴어요
큰방 나면 다시 합쳐준다고 해주시는 고마운 주인아저씨 (이것은 수작님의 단골 노래방 이라는 힘이 작용한 결과였음)
자그만한 방에서 저는 'VOS-부디' 한곡 하고 찌그러지고
큰방이 되어서는 팝송하다가 중간에 짤리고 (죄송합니다.. 괜히 팝송해서)
강유는 큰방 가도 조용하고 ㅠㅠ 쉴망 ㅠ
#노래방에서 나왔던 독특한 노래
-> 소녀시대 - 소녀시대 / 소녀시대 - 다시만난세계 / Ciara - Hotline
(더 기억이 안나는...)
☆피시방
우어어... 사실 전날 새벽까지 서든하느라 잠을 설친 월향은...피곤해서 ㅠ... 눈도 겨우뜨고 졸면서 서든하느데... 곧 장소 이동
☆DVD방
강유랑 한 방 들어가서... [딴짓 안하고 진짜 잠만 잤어요^^] (응?)
강유님은 무슨무슨 베토벤 보고... 저는 KTX 첫차 탈라고 알람 맞추고 자고
무튼 일찍 일어나서 양민은 먼저 도주했습니다~ ㅋㅋ
♪~뒷 이야기
KTX [대전] -> [무궁화]대구 -> 영천 코스를 선택한 저는
중간에 잠이 들어버려서 영천에서 못내리고 30여분을 더 가서
금장 이라는 이상한 지역에 내려버렸습니다 -_-;
내려보니 어떤 남자분이 계시는데 이분도 영천에서 내려야 되는걸 금장에서 내리신... 대화 하다보니 이분도 대전에서 출발하셨다는걸 알게됨... 완전 인연ㅠ
무튼 이분과 동행해서 영천에 무사귀환한 월향 ㅠㅠ 택시비 없어서 진짜 큰일날뻔 했어요~ 동행해주신 24세의 대전시민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p.s 다 쓰고 보니 스크롤 압박...
저 많이 챙겨주신 강유님 생사님 기타 여러분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놀아줄 가치 없는 미성년자를 함께 해주시다니... ㅠㅠ 완전 감격

내가 쪼랩이라.. 훼신을 못알아본거지, ㅇㅇ
강유랑 한 방 들어가서... [딴짓 안하고 진짜 잠만 잤어요^^] (응?)
<--- 훼유횽은, 뭘 할려고 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