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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평민군주 밑에서 자금부족에 관직도 못달고 살인피구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이 너무도 자랑스럽고 고맙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한분한분 모두 수고하셨지만 특히 평민군주를 대신해서 열심히 관직을 돌려주신
리강님(물심양면으로 많이 지원해주셨죠), 지천영님(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듀라한님(잠입중에 처음으로 맞추었다는...), 임사영님(역시 설명이 필요없는...), 머삼조조님(투신에서 밀려버리신...), 운으님(원로훼신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신...), 앵벌스님(영원한 천개군주님...), 벼리님(관직돌려주신 것에 비해 관직을 많이 못드린...), 제로님(후반 아무 말씀없이 72시간을 돌려주신...아무래도 X시님 같으신데...), 흠좀무님(바쁘셔서 많이 못돌려주신...)...평민의 기억력으로 전부 기억해드리지 못해 죄송한...ㄷㄷㄷ
부대돌려주시고 민심을 잡아주신 숨은 공로자분들께도 감사드려요^^
차니님, 책장수님, 심심해님, 븅딱용녀님, 노동자님, 캔바스님, 공로님, 아마츄어님, 타사대빵님, 군보햄 등등...가장 중요한 보직이지만 괜히 5분장이 하는 것같은 편견으로...ㅎㅎ
이밖에 열심히 내정해주시고 징병비 지원해주시고 열심히 피구공을 던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관직도 제대로 못드리고 해서 이제 건국은 안하렵니다...하게되면 변방에서 능강국이나 조용히...관직이 필요없는 국가를....ㅎㅎ

음...조만간 소개하겠지만...
역시 통키님은 일선의 전투장수위력이 강하신...ㅎㅎ
현실 관계상..힘들죠..ㅎㅎ 군주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