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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적에 관해 말들이 나온거같아서 짤막하게나마
변명아닌 변명을 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이번기는 마지막이라고 생각되는바, 애초부터 낭인처럼 한나라에 눌러앉지않고 플레이하려고 했고
초반에 차니님한테도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래도 제 개인적으로 신뢰를 가장 중요시하기에
눌러있고자했는데, 개인적으로 마도련에 실망한바가 커서
처음엔 복귀안하고 군주강림에 있으려고 하다가
그동안 받은것이 있기에 마도련으로 넘어왔는데 막상 시험기간이라 잉여짓만하다 시험끝나고
충분히 고민하고 옮긴것입니다.
보편적으로 볼때 전시상황에 적국으로 넘어간다는게 본국입장에서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겠고,
욕먹을만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저는 소신것 행동한것이고, 욕하셔도되지만 하실거면 뒤에서 하지마시고
직접 제 앞에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쟁만큼 힘든 쟁이 없었어요.
지금 저도 다른 곳으로 가버릴까 고민중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마도련의 이미지가 많이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