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모전을 오래(호좁이 나름대로 오래임) 하다 보니
수고하셨다는 글을 많이 써보게 됩니다.
쓸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할말이 없습니다. 말빨도 부족하고 여러모로 부담감이 느껴집니다.
잡설이 길었습니다.
황건국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초섭에서 하루 이상 전쟁하기가 힘듭니다만
이틀 이상 전쟁을 한 것 같습니다.
전쟁하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갈곳 없다고 접거나..
마음에 안 든다고 접거나...
그러지 마시고 남은 삼모전을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