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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부터, 내정장이든, 전투장이든
열심히 혹은 대충 혹은 신경도 안쓰면서도
거의 끊이지 않고 1섭 이상 삼모를 돌렸고,
지금 여름방학이라 조금 열심히 하는 중이 었는데,
어제 12시 가까워질 무렵에, 제 장래와 관련된 놓치고 있던 중요한 사실을 알게되어서 그렇네요.
안그래도 없는시간, 더없어지게 되어서 부득이하게 삼모를 4, 5달 혹은 더 길게, 놓치고 있던 사실을 복구 할 때까지, 쉬어야겠네요.
5분장이라도 하고 싶지만, 오분장이든 보통장수든 삼모를 하게되면, 아무래도 신경도 쓰이고 집중도 안되고, 컴터를 만지게되서 시간을 허비할 것 같고, 딱 그만둬야겠습니다. IRC도 좀 공부하다 지치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들어가야겠고, 뭐 어쩌면 오랫동안 잠수 탈 수도 있겠어요.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금방 또 적응되겠죠.
P.s 1 마지막 턴 입력
천영님을 비롯한 딴지국 분들 죄송해요 ㅠㅠ
1 [231년 6월] 남을(를) 침공
2 [231년 7월] 아무것도 하지 않음
3 [231년 8월] 아무것도 하지 않음
4 [231년 9월] 아무것도 하지 않음
5 [231년 10월] 아무것도 하지 않음
P.s 2 소지로님
체섭 음주가무국. 아무래도 포기해야 할 듯해요 역시 죄송합니다 ㅠㅠ
P.s 3 삼모분들 모두 적당히들 하시고 건강하세요 ㅠㅠ
허졉이 떠나는 데 말이 많았네요.
열심히 혹은 대충 혹은 신경도 안쓰면서도
거의 끊이지 않고 1섭 이상 삼모를 돌렸고,
지금 여름방학이라 조금 열심히 하는 중이 었는데,
어제 12시 가까워질 무렵에, 제 장래와 관련된 놓치고 있던 중요한 사실을 알게되어서 그렇네요.
안그래도 없는시간, 더없어지게 되어서 부득이하게 삼모를 4, 5달 혹은 더 길게, 놓치고 있던 사실을 복구 할 때까지, 쉬어야겠네요.
5분장이라도 하고 싶지만, 오분장이든 보통장수든 삼모를 하게되면, 아무래도 신경도 쓰이고 집중도 안되고, 컴터를 만지게되서 시간을 허비할 것 같고, 딱 그만둬야겠습니다. IRC도 좀 공부하다 지치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들어가야겠고, 뭐 어쩌면 오랫동안 잠수 탈 수도 있겠어요.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금방 또 적응되겠죠.
P.s 1 마지막 턴 입력
천영님을 비롯한 딴지국 분들 죄송해요 ㅠㅠ
1 [231년 6월] 남을(를) 침공
2 [231년 7월] 아무것도 하지 않음
3 [231년 8월] 아무것도 하지 않음
4 [231년 9월] 아무것도 하지 않음
5 [231년 10월] 아무것도 하지 않음
P.s 2 소지로님
체섭 음주가무국. 아무래도 포기해야 할 듯해요 역시 죄송합니다 ㅠㅠ
P.s 3 삼모분들 모두 적당히들 하시고 건강하세요 ㅠㅠ
허졉이 떠나는 데 말이 많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