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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모전을 이만 접기로 했습니다.
제목은 구라고...
접기로 마음을 먹은 건 올초였습니다만 어찌 어찌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하게 되네요.
초선섭의 홈페이지가 5월에 새로 개장을하고 테스트섭이 정식으로 새로 오픈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때쯤에 새섭이 열릴줄 알았습니다.
그곳에 마지막으로 건국을 하고 접을려고 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신섭은 7월에 오픈예정이라고 하더군요(근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다는..)
그걸 기다리며 그리고 접기 전에 마지막으로 달려보자는 각오로 열심히 이섭저섭 활동했습니다.
그런데 7월이 가고 8월이 됐는데도 아직까지 신섭의 오픈 소식은 없고...
더 기다릴수가 없게 됐고 타섭의 일도 모두 끝났으니 여기서 이만 짐을 쌀려고 합니다.
삼모전은 저에게 브레이크가 나간 한번하면 멈출수가 없는 그런 마약같은 게임이었습니다.
바쁘면 5분장으로 해서라도
정말... 정말 질기게 누구보다 오래 할려고 했었습니다...만..
일단 하면 그게 안될것 같아서... 멈출수가 없을 것 같아서
여기서 이렇게 강제로 끊어버리겠습니다.
제가 열심히 삼모전을 활동하기 시작한게 작년 초 초선섭 테스트필드에서 생살국때부터였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초섭이 잠수탔을 때를 빼곤 거의 쉴틈없이 쉬지 않고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이제 푹 쉬려고 합니다.
접을려고 하니까 심심하면서도 참 편하더군요.
긴장이 풀어져서인지 피로가 몰려서인지 최근엔 정말 잠을 많이 잡니다. 완전 돼지처럼 쳐자죠. ㅎㅎ
그동안 삼모전을 하면서 재밌고, 힘들기도 했습니다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여러분들과 대화를 하며 같이 한다는 건 저에게 너무나 커다란 재미를 줬습니다.
저같은 허접이 여러분들과 함께한 것 자체가 영광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꾸벅)
제목은 구라고...
접기로 마음을 먹은 건 올초였습니다만 어찌 어찌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하게 되네요.
초선섭의 홈페이지가 5월에 새로 개장을하고 테스트섭이 정식으로 새로 오픈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때쯤에 새섭이 열릴줄 알았습니다.
그곳에 마지막으로 건국을 하고 접을려고 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신섭은 7월에 오픈예정이라고 하더군요(근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다는..)
그걸 기다리며 그리고 접기 전에 마지막으로 달려보자는 각오로 열심히 이섭저섭 활동했습니다.
그런데 7월이 가고 8월이 됐는데도 아직까지 신섭의 오픈 소식은 없고...
더 기다릴수가 없게 됐고 타섭의 일도 모두 끝났으니 여기서 이만 짐을 쌀려고 합니다.
삼모전은 저에게 브레이크가 나간 한번하면 멈출수가 없는 그런 마약같은 게임이었습니다.
바쁘면 5분장으로 해서라도
정말... 정말 질기게 누구보다 오래 할려고 했었습니다...만..
일단 하면 그게 안될것 같아서... 멈출수가 없을 것 같아서
여기서 이렇게 강제로 끊어버리겠습니다.
제가 열심히 삼모전을 활동하기 시작한게 작년 초 초선섭 테스트필드에서 생살국때부터였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초섭이 잠수탔을 때를 빼곤 거의 쉴틈없이 쉬지 않고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이제 푹 쉬려고 합니다.
접을려고 하니까 심심하면서도 참 편하더군요.
긴장이 풀어져서인지 피로가 몰려서인지 최근엔 정말 잠을 많이 잡니다. 완전 돼지처럼 쳐자죠. ㅎㅎ
그동안 삼모전을 하면서 재밌고, 힘들기도 했습니다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여러분들과 대화를 하며 같이 한다는 건 저에게 너무나 커다란 재미를 줬습니다.
저같은 허접이 여러분들과 함께한 것 자체가 영광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꾸벅)

즐거운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