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250
오랜만에 복귀하여 그런데로 전쟁도 참석하고, 삭턴도 안 밟길 원했건만.....
초반 제갈량이란 친숙한 이름을 믿고 대한민국에 임관 했으나... 대기만성국과 즐거운국의 협공에 대항하던 중. 군주말 안 듣고 즐거운 국 침공턴 입력했다는 이유로 해고 당하고(전쟁 중인 국가에 침공턴 입력했다고, 해고 당하긴 첨) 그동안 쌓아 놓은 공적 날아가는 바람에... 예상 성장 패턴 꼬이고,,, 계란국에 망명하여... 한 일 없이 망하는 모습 지켜보고,,, 오랜 제 군주셨던 소시민(턴영)님의 권유를 물리치고 몽유에 의탁하였건만 갑자기 바빠진 일에 제대로 턴 입력 못하고,,, 가끔식 움직일라 하면 턴 놓쳐 꼬이고,,,
마음먹고 해 보고자 했으나,,, 여전히 잠수하던 접여 였습니다.... ㅋㅋㅋ
초반 제갈량이란 친숙한 이름을 믿고 대한민국에 임관 했으나... 대기만성국과 즐거운국의 협공에 대항하던 중. 군주말 안 듣고 즐거운 국 침공턴 입력했다는 이유로 해고 당하고(전쟁 중인 국가에 침공턴 입력했다고, 해고 당하긴 첨) 그동안 쌓아 놓은 공적 날아가는 바람에... 예상 성장 패턴 꼬이고,,, 계란국에 망명하여... 한 일 없이 망하는 모습 지켜보고,,, 오랜 제 군주셨던 소시민(턴영)님의 권유를 물리치고 몽유에 의탁하였건만 갑자기 바빠진 일에 제대로 턴 입력 못하고,,, 가끔식 움직일라 하면 턴 놓쳐 꼬이고,,,
마음먹고 해 보고자 했으나,,, 여전히 잠수하던 접여 였습니다.... ㅋㅋㅋ

접여님은 벽이셧죠. 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