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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휴가 복귀후 한동안 후유증에 시달리다가,
후유증이 풀리려고 할 쯔음에는 사지방이 망가져서;
결국에 지금에서야 흘낏 엿보고 가는 당수랍니다.
천통하신 군주분이랑 장수분들 축하드리구요.
그래도 여기에서나마 삼모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참 다행입니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안 올수도 있겠지만. 하하.)
제가 언젠가 삼모전에 돌아가는 날이 있을 때에.
그때에도 삼모전이 이렇게 저를 반겨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요새는 12월달에 전술훈련평가에, 1월에 혹한기에.
훈련이 연속으로 있으니까 정신이 없습니다.;
가뜩이나 2년차를 너무 빨리 써버린 통에,
전역 때까지 7개월을 휴가 없이 참아야 해서.
후유증이 상당히 오래 간 듯 합니다;;
삼모전이 살짝 살짝씩 그립네요.
전 어떤 분처럼 훼인이 아니라서 사지방에서 접속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가끔씩이라도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읽어보고 나간답니다.
꼭 삼모전을 직접 하지 않아도.
이렇게라도 향기만이라도 느끼고 가는 걸로라도 만족합니다.
지금은 그저.
이정도 거리가 나은 것 같네요.
전역한 후에도 다시 복귀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결론은.
모르겠습니다 ㅠ_ㅠ.;;
제가 써놓고도 무슨 소린지 아무 것도 모르겠네요;
요즘 활동하시는 분 닉네임을 봐도 아는 사람도 없고.
괜히 저 혼자만 여기서 쌩쑈를 하는 것일 수도;; 하하;;
하긴, 저랑 같은 시기에 활동했던 분들은 대부분이 접으셨으니;;
제가 너무 오래 있는건가요.;
아. 우울합니다 ㅠ_ㅠ
어쨌든. 곧있으면 연말인데.
다들 즐거운 연말 되시기를.
(저희는 일주일전에 10cm 눈 쌓이고, 그 전날에 드디어 영하 두자리수를 기록했습니다. 하핫;)
그럼 군바리 당수는 이만 갑니다.
모두들 수고!
후유증이 풀리려고 할 쯔음에는 사지방이 망가져서;
결국에 지금에서야 흘낏 엿보고 가는 당수랍니다.
천통하신 군주분이랑 장수분들 축하드리구요.
그래도 여기에서나마 삼모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참 다행입니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안 올수도 있겠지만. 하하.)
제가 언젠가 삼모전에 돌아가는 날이 있을 때에.
그때에도 삼모전이 이렇게 저를 반겨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요새는 12월달에 전술훈련평가에, 1월에 혹한기에.
훈련이 연속으로 있으니까 정신이 없습니다.;
가뜩이나 2년차를 너무 빨리 써버린 통에,
전역 때까지 7개월을 휴가 없이 참아야 해서.
후유증이 상당히 오래 간 듯 합니다;;
삼모전이 살짝 살짝씩 그립네요.
전 어떤 분처럼 훼인이 아니라서 사지방에서 접속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가끔씩이라도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읽어보고 나간답니다.
꼭 삼모전을 직접 하지 않아도.
이렇게라도 향기만이라도 느끼고 가는 걸로라도 만족합니다.
지금은 그저.
이정도 거리가 나은 것 같네요.
전역한 후에도 다시 복귀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결론은.
모르겠습니다 ㅠ_ㅠ.;;
제가 써놓고도 무슨 소린지 아무 것도 모르겠네요;
요즘 활동하시는 분 닉네임을 봐도 아는 사람도 없고.
괜히 저 혼자만 여기서 쌩쑈를 하는 것일 수도;; 하하;;
하긴, 저랑 같은 시기에 활동했던 분들은 대부분이 접으셨으니;;
제가 너무 오래 있는건가요.;
아. 우울합니다 ㅠ_ㅠ
어쨌든. 곧있으면 연말인데.
다들 즐거운 연말 되시기를.
(저희는 일주일전에 10cm 눈 쌓이고, 그 전날에 드디어 영하 두자리수를 기록했습니다. 하핫;)
그럼 군바리 당수는 이만 갑니다.
모두들 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