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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쁘신 군주님을 대신하여, 이고깽판국의 선도부장이 한 글 올립니다.
왕따 -> 피구왕
● 186년 12월 이고깽판국의 군주 총괄부장께서 학교에서 피구를 하다 피구공에 맞으셨습니다. 그에 응징하고자 이고깽판국은 피구왕국과 188년 12월부터 전쟁할 것을 선언합니다.
로 시작하여,
통키 [성도 / 12/03/(Mon) 13:38]
● 그건 저희 잘못이 아니고 총괄부장님의 잘못입니다...피구를 피구장에서 하셨어야죠, 왜 학교에서 피구를 하셔서...피구장이 아닌 곳에서의 피구는 불법이므로 저희도 188년 12월부터 단속을 나가겠습니다.
의 센스있는 답신과 함께 시작되었던 전쟁은,
★ [점령] 이고깽판국의 선도부장이(가) 자동을(를) 점령했습니다 (6일 12시 0분)
★ [멸망] 피구왕국은 멸망 했습니다 (6일 12시 0분)
★ [침공] 이고깽판국의 선도부장이(가) 자동에 쳐들어 갔습니다! (6일 12시 0분)
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이고깽판국은 가능한 일찍 전쟁을 벌이는 것이 목표였고, 초기 각국의 임관 상황을 보고 전금이 풀리자마자 전쟁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시기라 생각하여 피구왕국에 선포를 하였었습니다. 피구왕국에 별다른 감정이 있는 건 아니었고 (피구공에 맞으신 군주님은 모르겠습니다만 ^^;;), 다만 지리적인 면을 감안하여 선포했던 것이기에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전력상 유일하게 우세하다 생각한 자금력을 내세워 도박을 하였는데, 상대적으로 높았던 접률에 더불어 운좋게도 성공하였군요;;
승전국의 입장에서는 이겨서 당연히 기쁘지만, 피구왕국분들께도 상당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불꽃슛으로 위명을 떨치시는 통키님을 비롯해 여러 수많은 쟁쟁한 장수분들이 합심하셨는데, 이렇게 초반에 그 뜻을 접게 되어 무척 아쉬우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야 많은 피구왕국분들이 이고깽판으로 오셔서 같이 전쟁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하지만, 타국으로 가시더라도 이번 기 남은 시간을 재미있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피구왕국, 이고깽판국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바쁘신 군주님을 대신하여, 이고깽판국의 선도부장이 한 글 올립니다.
왕따 -> 피구왕
● 186년 12월 이고깽판국의 군주 총괄부장께서 학교에서 피구를 하다 피구공에 맞으셨습니다. 그에 응징하고자 이고깽판국은 피구왕국과 188년 12월부터 전쟁할 것을 선언합니다.
로 시작하여,
통키 [성도 / 12/03/(Mon) 13:38]
● 그건 저희 잘못이 아니고 총괄부장님의 잘못입니다...피구를 피구장에서 하셨어야죠, 왜 학교에서 피구를 하셔서...피구장이 아닌 곳에서의 피구는 불법이므로 저희도 188년 12월부터 단속을 나가겠습니다.
의 센스있는 답신과 함께 시작되었던 전쟁은,
★ [점령] 이고깽판국의 선도부장이(가) 자동을(를) 점령했습니다 (6일 12시 0분)
★ [멸망] 피구왕국은 멸망 했습니다 (6일 12시 0분)
★ [침공] 이고깽판국의 선도부장이(가) 자동에 쳐들어 갔습니다! (6일 12시 0분)
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이고깽판국은 가능한 일찍 전쟁을 벌이는 것이 목표였고, 초기 각국의 임관 상황을 보고 전금이 풀리자마자 전쟁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시기라 생각하여 피구왕국에 선포를 하였었습니다. 피구왕국에 별다른 감정이 있는 건 아니었고 (피구공에 맞으신 군주님은 모르겠습니다만 ^^;;), 다만 지리적인 면을 감안하여 선포했던 것이기에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전력상 유일하게 우세하다 생각한 자금력을 내세워 도박을 하였는데, 상대적으로 높았던 접률에 더불어 운좋게도 성공하였군요;;
승전국의 입장에서는 이겨서 당연히 기쁘지만, 피구왕국분들께도 상당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불꽃슛으로 위명을 떨치시는 통키님을 비롯해 여러 수많은 쟁쟁한 장수분들이 합심하셨는데, 이렇게 초반에 그 뜻을 접게 되어 무척 아쉬우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야 많은 피구왕국분들이 이고깽판으로 오셔서 같이 전쟁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하지만, 타국으로 가시더라도 이번 기 남은 시간을 재미있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피구왕국, 이고깽판국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접률에서도 겜이 안됐구요...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