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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미리 얘기를 해서..
이번기는 매너있게-
크리스마스 휴전
을 하는겁니다. ㅇㅇ
3기때로 생각되는데..
어느분인진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임에도 전쟁하느라 여자친구랑 위험해졌었던..
그런 분이 계셨던 걸로 기억나는데..(누군진 기억 안남.)
그런 일이 없도록,
각국 동맹상황이 어떻게 되가는지는 알 수 없지만.
(심지어 우리나라도 어떻게 되가는지 모름.)
간지나게, 12월 24,25,26일
까지 3일간 전쟁없는 삼모를 해보는게 어떨까요..ㅋㅋ
물론 뭐..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전 24~25일에 약속이 있기는 함.)
몇분 안계실거라 예상되지만,
소수의 인권 보호를 위해,
그리고 난 믿지는 않지만 예수가 온 날을 기념하기 위해,
평화의 기간을 가져보는게 어떨까.. 해서요. ㅇㅇ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떨지..
P.S. 파인님의 광분한 의견은 받지 않겠음.
이번기는 매너있게-
크리스마스 휴전
을 하는겁니다. ㅇㅇ
3기때로 생각되는데..
어느분인진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임에도 전쟁하느라 여자친구랑 위험해졌었던..
그런 분이 계셨던 걸로 기억나는데..(누군진 기억 안남.)
그런 일이 없도록,
각국 동맹상황이 어떻게 되가는지는 알 수 없지만.
(심지어 우리나라도 어떻게 되가는지 모름.)
간지나게, 12월 24,25,26일
까지 3일간 전쟁없는 삼모를 해보는게 어떨까요..ㅋㅋ
물론 뭐..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전 24~25일에 약속이 있기는 함.)
몇분 안계실거라 예상되지만,
소수의 인권 보호를 위해,
그리고 난 믿지는 않지만 예수가 온 날을 기념하기 위해,
평화의 기간을 가져보는게 어떨까.. 해서요. ㅇㅇ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떨지..
P.S. 파인님의 광분한 의견은 받지 않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