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쭉 일대일만을 고수해오다 이번에 처음으로 군주로 플레이하며 다굴을 놓게 되어 피구왕국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은하국이나 피구왕국의 전쟁이 끝나면 둘 중 한 국가와 전쟁을 할려 했었고 자국내 투표를 통해 피구왕국과 하기로 결정이 났었습니다.
다이버vs피구왕 전쟁이 끝날때까지 기다리려고 했습니다만, 장기화가 되고 설날이 다가오니 더이상 기다리기 힘들어 전쟁을 하게 됐고 이렇게 끝나게 됐습니다.
오랜 전쟁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은 시간 아무쪼록 재밌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_ _)
"우리도 어디든 전쟁해요!" 라고 부추겼던 한사람입니다.
죄송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