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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 마음뿐이네요.. 저 같은 군주가 어딨는지;;
이럴 거면 건국하지 말 걸 그랬습니다.
제대로 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일부러 아무한테도 안 말하고 건국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차라리 홍보도 하고 사람들 끌어들이는데 적극적으로 할 걸 그런 마음도 드네요..
아무래도 결국엔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싶지만..
제가 군에 있다보니 휴가 때 많은 걸 해낼려고 너무나 서둘렀네요..
아마 이번기 오픈하고 전쟁 안한날이 전금턴 포함해도 일주일도 안되는 듯싶은데...
제가 우리 장수분들 너무 고생을 시켰네요;;
제가 너무 부족한 탓에 이렇게 된 것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이번기는 이렇게 마무리하고 말았지만, 이걸로 끝이라고는 생각안합니다.
내년 이맘때쯤에 다시한번 찾아뵙겠습니다.
다들 남은 게임 더 즐기시다 마치시길..^^
그리고 저랑 약속한 분들은 이행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