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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5월의 마지막 날..
또 머나먼 대전으로의 힘겨운 여정을 앞두고..
날 버린 불콤을 원망하며 혼자 대전가는 버스안..
더럽게 지루했다.
여튼 대전에 도착해서,
집결지였던 피씨방이 어딘지 몰라 걱정을 했는데..
(저번엔 불콤이 대려갔다.)
.. 건물 밖까지 훼력이 흘러나와.. 아!! 바로 저곳이구나..
라고 알 수 있었다.
그들의 훼력 베리어를 뚫느라.. 평생치 훼력을 이미 다 사용해버렸다.ㅠㅠ
안으로 들어가니..
역시나 우리의 임사훼제가 자리를 하고 있었고,
그 뒤로 참훼와 훼랴님이 있었다.
넘치는 훼력으로 평민몽을 압도하는 그들.. 너무 무서웠다.ㅠㅠ
잠시 놀고 있으니 중달님께 조금 늦을거 같다는 연락이 오셨다.
그리고 대전에 있으면서도 아직 도착 안하고 있던 구라탕과 아랑성..
먼저 아랑성이 도착을 했다.
처음 봤지만, 역시나 후덜덜한 훼력에.. 바로 알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린 피씨방을 빠져나와 구라탕을 기다렸다.
10분이 지나서야 나타난 그.. 천통을 하던때의 훼력은 여전해 보였다.
하지만 지각했으므로, 평민 필살기 등짝 어택을 날려주었다.
그리고 고기집으로 이동해..
고기를 굽고 있는 중, 중달님이 도착하셨다.
점점 강력해지는 훼인집단.. 나만 동떨어져보였다. 혼자 평민이니까..
고기에, 밥에, 냉면까지 깔끔히 먹어치운 훼인집단은 다시 술집으로 이동했다.
난 올래 소주 한잔에도 ㅈㅈ치는 지라..
훼랴님의 주량을 견딜 수가 없었다.
물론, 훼랴님의 주량은 평민인 나 뿐만 아니라 그 많은 훼인들도 견디지못했다.
대작할 사람이 없어 쓸쓸해하던 후랴님께 한줄기 서광이 비치기 시작했으니..
동내 꼬맹이들이랑 짤짤이를 해서 교통비를 만들어 나타난 훼수작님이였다.
그리고.. 이쯤에서 중달님이 귀가하셨다.
급귀가하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는데.. 이자릴 빌어서,
다시금 감사하단 말을..ㅋㅋㅋㅋ
그들의 술대결은 정말 볼만했다.
쉬지 않고 비어가는 그들의 술잔을 훼인들+평민은 구경만 하고 있었다.
왠지 모르게 피곤해보이는 임사훼제와 참훼..
(하지만 이들은 밤샘을 하며 그건 훼이크였다는게 밝혀졌다.)
그리고 서울에 놀러갔던 파인횽,
분명 서울갔다가 대전으로 오겠다고 했던 그 였지만..
무슨 일인진 몰라도(사실은 알고 있다.) 갑자기 펑크낸다고 연락이 왔다.
정말 즈질이다.
정말 배가 빵빵하게 고기와 밥과 냉면과 술과 안주를 먹은 훼인들, 그리고 평민
술자리가 점점 루즈해지기 시작하자..
우린 이만 자리를 옮겼다..
또 머나먼 대전으로의 힘겨운 여정을 앞두고..
날 버린 불콤을 원망하며 혼자 대전가는 버스안..
더럽게 지루했다.
여튼 대전에 도착해서,
집결지였던 피씨방이 어딘지 몰라 걱정을 했는데..
(저번엔 불콤이 대려갔다.)
.. 건물 밖까지 훼력이 흘러나와.. 아!! 바로 저곳이구나..
라고 알 수 있었다.
그들의 훼력 베리어를 뚫느라.. 평생치 훼력을 이미 다 사용해버렸다.ㅠㅠ
안으로 들어가니..
역시나 우리의 임사훼제가 자리를 하고 있었고,
그 뒤로 참훼와 훼랴님이 있었다.
넘치는 훼력으로 평민몽을 압도하는 그들.. 너무 무서웠다.ㅠㅠ
잠시 놀고 있으니 중달님께 조금 늦을거 같다는 연락이 오셨다.
그리고 대전에 있으면서도 아직 도착 안하고 있던 구라탕과 아랑성..
먼저 아랑성이 도착을 했다.
처음 봤지만, 역시나 후덜덜한 훼력에.. 바로 알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린 피씨방을 빠져나와 구라탕을 기다렸다.
10분이 지나서야 나타난 그.. 천통을 하던때의 훼력은 여전해 보였다.
하지만 지각했으므로, 평민 필살기 등짝 어택을 날려주었다.
그리고 고기집으로 이동해..
고기를 굽고 있는 중, 중달님이 도착하셨다.
점점 강력해지는 훼인집단.. 나만 동떨어져보였다. 혼자 평민이니까..
고기에, 밥에, 냉면까지 깔끔히 먹어치운 훼인집단은 다시 술집으로 이동했다.
난 올래 소주 한잔에도 ㅈㅈ치는 지라..
훼랴님의 주량을 견딜 수가 없었다.
물론, 훼랴님의 주량은 평민인 나 뿐만 아니라 그 많은 훼인들도 견디지못했다.
대작할 사람이 없어 쓸쓸해하던 후랴님께 한줄기 서광이 비치기 시작했으니..
동내 꼬맹이들이랑 짤짤이를 해서 교통비를 만들어 나타난 훼수작님이였다.
그리고.. 이쯤에서 중달님이 귀가하셨다.
급귀가하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는데.. 이자릴 빌어서,
다시금 감사하단 말을..ㅋㅋㅋㅋ
그들의 술대결은 정말 볼만했다.
쉬지 않고 비어가는 그들의 술잔을 훼인들+평민은 구경만 하고 있었다.
왠지 모르게 피곤해보이는 임사훼제와 참훼..
(하지만 이들은 밤샘을 하며 그건 훼이크였다는게 밝혀졌다.)
그리고 서울에 놀러갔던 파인횽,
분명 서울갔다가 대전으로 오겠다고 했던 그 였지만..
무슨 일인진 몰라도(사실은 알고 있다.) 갑자기 펑크낸다고 연락이 왔다.
정말 즈질이다.
정말 배가 빵빵하게 고기와 밥과 냉면과 술과 안주를 먹은 훼인들, 그리고 평민
술자리가 점점 루즈해지기 시작하자..
우린 이만 자리를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