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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앞에서 빼먹은 내용이 있어서 말하자면,
술자리에서 훼랴님이 탱빠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잠깐 소녀시대 이야기를 훼랑성과 했더니,
탱구 이야기 아니면 하지마!!
라고 외치던 그의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선하다.
3차는 역시나 노래방,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정수기가 없는 노래방이라..
즈질스럽쿤, 하고 있던 찰나,
우리의 갑부 훼랑성의 은총에 힘입어 쥬스과 사이다를 잘 마셨다.
정말 ㄳㄳ
사실, 멤버를 보면,
노래방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뻔했을 수도 있다.
탱빠 두명(훼제&훼랴) 그냥 소녀시대 팬(유일 평민)이 있다보니,
선곡 센스가 참으로 화려했다.
Kissing You 락버전부터 시작해서,
다만세에, 아가아가에, 만약에, 오빠나빠..
부르고 있는 자들도 참 난감했지만,
그걸 또 듣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도 난감했다.
이자릴 빌어서 사과를..ㄷㄷㄷㄷ
그러던 중, 열심히 술달린 훼랴님이 실종되었다!!
잠깐 산책을 나갔다가 노래방 위치를 찾지못해 길거리를 헤메고 다닌것이었다.
결국, 훼수작님의 주량이 훼랴님을 압도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말았다.
.. 사실 좀 더 잼게 쓸 수 있었는데.. 까먹어서 원,
그리고.. 이젠 입대를 15일인가, 16일 남긴 구라탕을 위해,
내가 먼저 '입영 열차 안에서'를 부른 후,
(랑성이 가사 짱이라고 했다.)
마지막 곡으로 '이등병의 편지'를..
다 함께 불러주었다.
3절은 구라탕이 직접 불렀는데.. 정말 눈물이 앞을 가렸다.ㅠㅠ
그리고 노래방 자리를 정리하고,
밖으로 나와 대전에 집이 있는 훼수작님과 구라탕은 귀가를 하고..
남은 5인,(평민몽, 임사훼제, 훼랑성, 훼랴, 참훼)는..
기차&차시간을 기다리기 위해 PC방으로 향했다.
뭐.. 그 이후엔 별 일 없었다.
걍 피씨방에서 겜 좀 하고,
시간 때우고.. 하다가.. 귀가한 정도??
확실히 밝혀진건,
훼인들의 훼력이 발휘되는 곳은,
바로 컴퓨터 앞이라는 것이다.
노래방에서 그렇게 피곤해 보이던 사람들이..
컴텨 앞에 앉자 눈이 번쩍이기 시작했다.
.. 무서운 사람들, ㅠㅠ
이걸로 아마 대전 3번째 정모,
내가 참석한 2번째 정모가 끝났다.
작년 12월 정모때에 비하면 사람이 좀 적긴 했지만,
재미는 있었다.ㅇㅇㅇㅇ
군대로 가버린 훼유, 훼르난도, 훼뷁꾸 생각도 좀 났고..ㅋㅋㅋㅋ
그리고 곧 군대 가버릴 구라탕..
그리고 12월에 군대갈 평민 몽..
모르겠다,
다음 정모에 내가 참가할 수 있을련지는,
뭐.. 그래도 할 수 있다면 하고 싶다.
후기 끝, 아마 훼랴님이 더 잼께 써줄거임, ㅇㅇㅇㅇ
술자리에서 훼랴님이 탱빠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잠깐 소녀시대 이야기를 훼랑성과 했더니,
탱구 이야기 아니면 하지마!!
라고 외치던 그의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선하다.
3차는 역시나 노래방,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정수기가 없는 노래방이라..
즈질스럽쿤, 하고 있던 찰나,
우리의 갑부 훼랑성의 은총에 힘입어 쥬스과 사이다를 잘 마셨다.
정말 ㄳㄳ
사실, 멤버를 보면,
노래방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뻔했을 수도 있다.
탱빠 두명(훼제&훼랴) 그냥 소녀시대 팬(유일 평민)이 있다보니,
선곡 센스가 참으로 화려했다.
Kissing You 락버전부터 시작해서,
다만세에, 아가아가에, 만약에, 오빠나빠..
부르고 있는 자들도 참 난감했지만,
그걸 또 듣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도 난감했다.
이자릴 빌어서 사과를..ㄷㄷㄷㄷ
그러던 중, 열심히 술달린 훼랴님이 실종되었다!!
잠깐 산책을 나갔다가 노래방 위치를 찾지못해 길거리를 헤메고 다닌것이었다.
결국, 훼수작님의 주량이 훼랴님을 압도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말았다.
.. 사실 좀 더 잼게 쓸 수 있었는데.. 까먹어서 원,
그리고.. 이젠 입대를 15일인가, 16일 남긴 구라탕을 위해,
내가 먼저 '입영 열차 안에서'를 부른 후,
(랑성이 가사 짱이라고 했다.)
마지막 곡으로 '이등병의 편지'를..
다 함께 불러주었다.
3절은 구라탕이 직접 불렀는데.. 정말 눈물이 앞을 가렸다.ㅠㅠ
그리고 노래방 자리를 정리하고,
밖으로 나와 대전에 집이 있는 훼수작님과 구라탕은 귀가를 하고..
남은 5인,(평민몽, 임사훼제, 훼랑성, 훼랴, 참훼)는..
기차&차시간을 기다리기 위해 PC방으로 향했다.
뭐.. 그 이후엔 별 일 없었다.
걍 피씨방에서 겜 좀 하고,
시간 때우고.. 하다가.. 귀가한 정도??
확실히 밝혀진건,
훼인들의 훼력이 발휘되는 곳은,
바로 컴퓨터 앞이라는 것이다.
노래방에서 그렇게 피곤해 보이던 사람들이..
컴텨 앞에 앉자 눈이 번쩍이기 시작했다.
.. 무서운 사람들, ㅠㅠ
이걸로 아마 대전 3번째 정모,
내가 참석한 2번째 정모가 끝났다.
작년 12월 정모때에 비하면 사람이 좀 적긴 했지만,
재미는 있었다.ㅇㅇㅇㅇ
군대로 가버린 훼유, 훼르난도, 훼뷁꾸 생각도 좀 났고..ㅋㅋㅋㅋ
그리고 곧 군대 가버릴 구라탕..
그리고 12월에 군대갈 평민 몽..
모르겠다,
다음 정모에 내가 참가할 수 있을련지는,
뭐.. 그래도 할 수 있다면 하고 싶다.
후기 끝, 아마 훼랴님이 더 잼께 써줄거임, ㅇㅇ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