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든 쟁이였습니다. 연이은 쟁에 천개장수분들의 노력과 힘으로 판도가 엎어질뻔 한적도 여러번있었고요.. 저희 플랑국도 플랑국이지만 천개국의 장수분들께서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국은 또다시 전쟁 상태로 가겠군요 한 5시간의 휴식이 있을려나..
천개국 장수분들의 원한과 자국을 멸망시킨 국에 별로 가고 싶지 않은 생각 충분히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감히 한번 외쳐보고 싶습니다.
저희 플랑드르국에 힘을 빌려주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라고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