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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3일. 바로 내일입니다.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그날이 저의 전역 날짜입니다.
혹시라도 제 소식을 궁금하게 여기는 분이 계실까해서 이렇게 인사겸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더불어 삼모 복귀신고도 하게 되었습니다.
본래는 이런 거 없었는데, 제가 사기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모 훼신님이 자기가 모국의 군주다라고 저한테 말을 해서 전 그말을 믿고
아래 주님이 말한 것처럼 을모씨가 다른 사람을 그 모국의 군주라고 해서 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내기가 시작되었는데, 제가 믿었던 그 모 훼신님이 저한테 사기를 치셨던 거더군요.
이건 분명 휏신님들끼리 사전에 미리 짜고 평민 놀릴려고 작정했던 게 분명합니다 ㅠㅠ
이렇게 될 일이 아니었는데...
뭐 그래도 복귀하더라도 턴만 간간이 넣을 거니..
아무튼 억울하고, 원통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으나 평민이 무슨 힘이 있나요. 휏신님들이 하라면 해야죠.
아무튼 다들 무지 반갑습니다.
항상 즐거운 삼모전 되었으면 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