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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니 문득 생각 나는게 있어 올려봅니다.
읽은 내용은 직전신장의 군대가 이마가와 요시모토의 군대를 기습하여 이긴건데요.
전쟁을 좀더 재밌게 하려고 생각해봤습니다.
1. 민충과 치안 이용하기 (같은 개념이라고 말하시면;; 할 말 없음 걍 하나로만 생각해주세요)
민충이 낮은 성을 딴 나라에서 침공해 올때는 민충이 낮다는 단점이 침공하는 나라에겐 + 로 작용한다 는 점입니다.
즉, 민충이 낮으니 주민봉기를 일으켜 성벽을 깍거나, 그 성의 가상병사(호족이나, 관료들의 사병집단이나, 산적들..등)
가 있다고 또 가정하면서 그들과 협공으로 치면 그 성을 먹는게 쉽게 될 듯합니다. 이때 과정은 유저가 성 ~에게(유저가
아닌 가상의 집단) 내통 서신을 보내면 만약 민충이 낮다면, 그 가상의 집단(위에서 말한 산적집단이나, 호족) 이 승낙을
하고 , 다음턴에 침공을 한다면 그들이 돕는다는 가정하에 상대방(수비 장수들 , 성벽)의 방어력은 반으로 줄어들어 더 공
략이 쉬울듯 합니다. 여기선 반드시 다음턴 이상으로 해야 내통의 효과를 볼수 있는데 왜냐면 그들( 가상집단)도 준비를 해야되지 않나요? ㅋㅋ 그래서 다음턴 이상입니다. 참.. 내통예약 해놓고 침공을 안하면 그들이 맘이 돌아서
내통을 해주지 않는다는... 것도 재밌을듯..
포인트는 가상의 집단을 활용해서 전쟁을 재밌게 하자는겁니다. 일정한 값 이상에서 랜덤의 수치로 그들이 변한다는.. 생각입니다만..
참, 또 민충이 내정에도 영향을 주어, 민충이 높으면 내정의효과는 크고, 반대라면 효과는 적게;;
만약 그것때문에 내정이 다 차서 내정할 곳이 없다면, 증축..;; 무한증축 -;-
2. 공격 수비의 커맨드
다음기 할때는 전쟁 커맨드에서 (침공이나 수비) 세부적으로 나뉘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자면 , 기습 , 돌격 , 협공...등 그리고 각 병과들은 그런 명령들에 따른 추가적인 데미지나,
( 철기병부대에게 돌격명령을 내리면 만약 타격치가 100이면 +20이 붙는다던지, 또 같은 시간에 동시에 침공하는 유저가 있다면, 각 개인의 타격치 + 120 ;; 왜냐면 같은 턴이나 같은 명령을 내리는 일은 드무니깐;;)
상대방의 침공을 맞아 수비장수는 농성이라던지 역시 기습등을 명령해놓는다면..
( 수비할때 기습을 입력했는데 , 상대방이 철기병에 돌격명령이면.. 기습한 장수가 데미지는 더블로 입는다 던지, 농성을 하면 곡물은 많이 들지만, 그냥 수비하는것보다 더 오래버틸수 있게 방어력을 + 시켜주는 등.. )
종합을 해 보자면;;
'능력치에 의존한 전쟁보다 전략이나 환경을 이용한 전쟁을 통해 능력이 딸리는 유저들도 재밌게 하자.' 입니다. ;;
전쟁에서 거의 능력치 높은 유저분들이
발하는 빛을 늦게 가입하신 분들이나 저같은 초보분들이 나눠 공유할수 있다면 더 즐겁게 플레이
할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머라고 중얼거린지 모르겠으나 ㅋㅋ 어려움이 없으시다면 이 의견도 생각해볼만한 가치는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힘들다;; ㅋㅋㅋ
읽은 내용은 직전신장의 군대가 이마가와 요시모토의 군대를 기습하여 이긴건데요.
전쟁을 좀더 재밌게 하려고 생각해봤습니다.
1. 민충과 치안 이용하기 (같은 개념이라고 말하시면;; 할 말 없음 걍 하나로만 생각해주세요)
민충이 낮은 성을 딴 나라에서 침공해 올때는 민충이 낮다는 단점이 침공하는 나라에겐 + 로 작용한다 는 점입니다.
즉, 민충이 낮으니 주민봉기를 일으켜 성벽을 깍거나, 그 성의 가상병사(호족이나, 관료들의 사병집단이나, 산적들..등)
가 있다고 또 가정하면서 그들과 협공으로 치면 그 성을 먹는게 쉽게 될 듯합니다. 이때 과정은 유저가 성 ~에게(유저가
아닌 가상의 집단) 내통 서신을 보내면 만약 민충이 낮다면, 그 가상의 집단(위에서 말한 산적집단이나, 호족) 이 승낙을
하고 , 다음턴에 침공을 한다면 그들이 돕는다는 가정하에 상대방(수비 장수들 , 성벽)의 방어력은 반으로 줄어들어 더 공
략이 쉬울듯 합니다. 여기선 반드시 다음턴 이상으로 해야 내통의 효과를 볼수 있는데 왜냐면 그들( 가상집단)도 준비를 해야되지 않나요? ㅋㅋ 그래서 다음턴 이상입니다. 참.. 내통예약 해놓고 침공을 안하면 그들이 맘이 돌아서
내통을 해주지 않는다는... 것도 재밌을듯..
포인트는 가상의 집단을 활용해서 전쟁을 재밌게 하자는겁니다. 일정한 값 이상에서 랜덤의 수치로 그들이 변한다는.. 생각입니다만..
참, 또 민충이 내정에도 영향을 주어, 민충이 높으면 내정의효과는 크고, 반대라면 효과는 적게;;
만약 그것때문에 내정이 다 차서 내정할 곳이 없다면, 증축..;; 무한증축 -;-
2. 공격 수비의 커맨드
다음기 할때는 전쟁 커맨드에서 (침공이나 수비) 세부적으로 나뉘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자면 , 기습 , 돌격 , 협공...등 그리고 각 병과들은 그런 명령들에 따른 추가적인 데미지나,
( 철기병부대에게 돌격명령을 내리면 만약 타격치가 100이면 +20이 붙는다던지, 또 같은 시간에 동시에 침공하는 유저가 있다면, 각 개인의 타격치 + 120 ;; 왜냐면 같은 턴이나 같은 명령을 내리는 일은 드무니깐;;)
상대방의 침공을 맞아 수비장수는 농성이라던지 역시 기습등을 명령해놓는다면..
( 수비할때 기습을 입력했는데 , 상대방이 철기병에 돌격명령이면.. 기습한 장수가 데미지는 더블로 입는다 던지, 농성을 하면 곡물은 많이 들지만, 그냥 수비하는것보다 더 오래버틸수 있게 방어력을 + 시켜주는 등.. )
종합을 해 보자면;;
'능력치에 의존한 전쟁보다 전략이나 환경을 이용한 전쟁을 통해 능력이 딸리는 유저들도 재밌게 하자.' 입니다. ;;
전쟁에서 거의 능력치 높은 유저분들이
발하는 빛을 늦게 가입하신 분들이나 저같은 초보분들이 나눠 공유할수 있다면 더 즐겁게 플레이
할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머라고 중얼거린지 모르겠으나 ㅋㅋ 어려움이 없으시다면 이 의견도 생각해볼만한 가치는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힘들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