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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헌치- 계급치에 관한 것입니다.
재직하고 있던 국가가 아쉽게 역사의 뒷그늘로 사라지게 돼면, 장수들은 재야로 내려가게 돼죠.
그럼 타국에 몸을 의탁할 필요가 생기고, -1
또한 동맹국이 타국과의 전쟁의 소용돌이속에서 침몰하고 있을때나 -2
적성국의 내정이나 국가 전반적인 첩보를 빼내오기 위해 -3
새로이 봉사하는 국가를 바꾸게 돼는 일이 일어나더군요.
그에 따라 좀 시끄러워 지기도 했구요.
그래서 드리는 건의입니다만,
장수가 국가를 바꿔타게 될때 패날티를 주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1번과 같은 경우 몸 담고 있는 국가의 멸망에도 그 소속 장수는 패날티를 안 받는 것이 불합리 한듯 하고,
2,3번의 경우는 비신사적인 행위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장수가 소속국가를 바꿀때 공헌,계급치 -1000정도 패날티를,
계급치가 1000이 안될경우 능력치를 랜덤으로 5~10정도 깍는 것이 어떨지 합니다.
또한 자금 쌀의 10%몰수 정도도 함깨 하는 것이...
2,3의 경우 관계없이 국가 이동시 패널티를 준다면 괜찮을듯.
1의 경우는 별도,
문제점,
1 시작시 한 국가에 인원이 몰릴 우려가 있다, -시작시 인원 제한을 두면 어느정도 해결,,,
2, 패망시 패망한 국가 장수가 강대국으로 몰릴 위험이 있다,
-국력=장수수로 보고 강대국 순위로,
1위국가로 망명시 패널티 100%
2위 국가로 망명시 패널티 80%
3위 국가로 망명시 패널티 70%
그외 국가 망명시 패널티 50%로 세분하면 어떨지
그냥 건의였습니다.
재직하고 있던 국가가 아쉽게 역사의 뒷그늘로 사라지게 돼면, 장수들은 재야로 내려가게 돼죠.
그럼 타국에 몸을 의탁할 필요가 생기고, -1
또한 동맹국이 타국과의 전쟁의 소용돌이속에서 침몰하고 있을때나 -2
적성국의 내정이나 국가 전반적인 첩보를 빼내오기 위해 -3
새로이 봉사하는 국가를 바꾸게 돼는 일이 일어나더군요.
그에 따라 좀 시끄러워 지기도 했구요.
그래서 드리는 건의입니다만,
장수가 국가를 바꿔타게 될때 패날티를 주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1번과 같은 경우 몸 담고 있는 국가의 멸망에도 그 소속 장수는 패날티를 안 받는 것이 불합리 한듯 하고,
2,3번의 경우는 비신사적인 행위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장수가 소속국가를 바꿀때 공헌,계급치 -1000정도 패날티를,
계급치가 1000이 안될경우 능력치를 랜덤으로 5~10정도 깍는 것이 어떨지 합니다.
또한 자금 쌀의 10%몰수 정도도 함깨 하는 것이...
2,3의 경우 관계없이 국가 이동시 패널티를 준다면 괜찮을듯.
1의 경우는 별도,
문제점,
1 시작시 한 국가에 인원이 몰릴 우려가 있다, -시작시 인원 제한을 두면 어느정도 해결,,,
2, 패망시 패망한 국가 장수가 강대국으로 몰릴 위험이 있다,
-국력=장수수로 보고 강대국 순위로,
1위국가로 망명시 패널티 100%
2위 국가로 망명시 패널티 80%
3위 국가로 망명시 패널티 70%
그외 국가 망명시 패널티 50%로 세분하면 어떨지
그냥 건의였습니다.
취은루...
망명은 잘 모르겠지만 하야하면 누적공헌치의 50%가 날라갑니다.
여기는 100%가 날라가죠...
그리고 강대국의 판단근거가 꼭 장수수라고만 보기도 힘들죠...
대부분 능력치가 비슷한 경우는 장수수가 많으면 유리하겠지만요.
어느국가에 가든 패널티는 똑같이 주고 단지 위의 1,2,3번 상황중 어디에 해당 되느냐만 따지는 것이 더 좋을듯합니다.
1번의 경우라면 자금과 곡물의 10%감소, 각 능력치 3씩 하락,
- 이경우 패망국의 장수들이 패널티없이 고스란히 제 3국으로 갈 경우 승전국으로선 오히려 더 손해가 될수도 있기때문이죠. 영토야 늘었지만 전력은 오히려 뒤쳐지게 될수도 있구요. 패전국 소속 장수들 입장에서는 억울하기 그지없는 일이지만 억울하기싫으면 이겨라 ! 라는 말도 있다는...
2번이나 3번의 경우라면 자금과 곡물의 20%감소, 각 능력치 5씩 하락, 계급치 2감소, 보유병력 말소.
- 예전의 중복 케릭터 처벌과 비슷하죠...
그나저나 이런 건의들 많지만 초선님이 들어주실지는... ㅎㅎ
망명은 잘 모르겠지만 하야하면 누적공헌치의 50%가 날라갑니다.
여기는 100%가 날라가죠...
그리고 강대국의 판단근거가 꼭 장수수라고만 보기도 힘들죠...
대부분 능력치가 비슷한 경우는 장수수가 많으면 유리하겠지만요.
어느국가에 가든 패널티는 똑같이 주고 단지 위의 1,2,3번 상황중 어디에 해당 되느냐만 따지는 것이 더 좋을듯합니다.
1번의 경우라면 자금과 곡물의 10%감소, 각 능력치 3씩 하락,
- 이경우 패망국의 장수들이 패널티없이 고스란히 제 3국으로 갈 경우 승전국으로선 오히려 더 손해가 될수도 있기때문이죠. 영토야 늘었지만 전력은 오히려 뒤쳐지게 될수도 있구요. 패전국 소속 장수들 입장에서는 억울하기 그지없는 일이지만 억울하기싫으면 이겨라 ! 라는 말도 있다는...
2번이나 3번의 경우라면 자금과 곡물의 20%감소, 각 능력치 5씩 하락, 계급치 2감소, 보유병력 말소.
- 예전의 중복 케릭터 처벌과 비슷하죠...
그나저나 이런 건의들 많지만 초선님이 들어주실지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