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기는 별생각없이 시작한건지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큰위기 없ㅇ ㅣ무난하게 천통한듯하네요(숙취국에서 선포 왔을땐 사실 조금만 버티다가 쉬자 이렇게 생각 햇는데
용병분들의 훼력과 잠입한 양산박공신들이 ㅎㄷㄷ한 훼력을 발휘 해주셔서........)
몽유도원으로 처음 건국 했을때 천통 을 한번 해보려고 한 건국 이었기에 그 기수가
저에겐 제일 아쉬운듯한...ㅎ.........(사실 평민이다 보니 쟁이 길어지면 못버틴다는..ㅎㄷ..)
훼천영님 의 ** 으로 졸필 이지만 어쩔수없이 간단하게 무장풍운록에 장수열전을 올려봅니다